롯데카드, ‘고객패널 6기’ 발대식 개최
롯데카드는 지난 15일 롯데호텔서울에서 ‘고객패널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객패널제도는 고객이 직접 상품, 서비스 등을 체험한 후 개선사항을 제안해 실제업무에 적용할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캐피탈,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 출시
현대캐피탈은 렌터카에 일시불 개념을 결합한 현대캐피탈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은 장기렌터카에 일시불 결제 방식을 적용해 경제성과 편의성을 높인 상품이...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한국투자캐피탈, 부동산 의존도 낮춰 안정성 확보
한국투자캐피탈은 올해 영업자산 2조9000억원, 세전이익 1000억원이라는 과감한 목표를 향해 전력질주한다. 사업적으로는 부동산 자산 의존도를 낮추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업대출과 구조화 금융을 확대...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OK캐피탈, 조달 경쟁력 확보로 선순환 구축
OK캐피탈은 ‘신용등급 상향→조달금리 인하→경쟁력 확보→성장성 및 수익성 증가’의 선순환 구조 실현에 나서기로 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안정적 수익기반 확보 역시 가져갈 계획이다. OK캐피탈은 현재의...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DGB캐피탈, 수익중심 성장세로 M/S 확대 총력
DGB캐피탈은 사업 부문별 전략 차별화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반응하고 수익 중심의 성장을 단단히 굳히는 데 주력한다. 이를 위해 영업자산을 3조원까지 늘리고 당기순이익 300억원 달성에 도전하기로 했다. 특히 ...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NH농협캐피탈, 선두권 경쟁 위한 내실 다지기 돌입
NH농협캐피탈은 올해 초 취임한 이구찬 대표의 리더십을 통해 본격적인 선두권 경쟁을 위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 경영체질 개선과 본격적인 리스크 관리로 그룹 비전인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 데 힘을...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JB우리캐피탈 ‘질과 양’ 승부수로 그룹 비은행 중심 선다
JB우리캐피탈은 올해 질적 성장과 동시에 양적 성장을 노리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아울러 디지털 강화를 위해 다이렉트 플랫폼 상품군을 늘리기로 했다.JB우리캐피탈은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자본적정성 개선을...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아주캐피탈, 영업력 강화로 인수 귀추 ‘주목’
아주캐피탈은 올해 경영체질 개선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금융권 트렌드인 디지털을 확대해 운영비용을 낮추고, 고객 편의성은 높이기로 했다. 아울러 신용등급 상향을 통한 조달경쟁력 강화로 지난날 입은...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나캐피탈, 글로벌·온라인 투트랙 성장세 잇는다
자동차금융을 기반으로 그간 무서운 성장세를 보인 하나캐피탈은 올해 5대 중점 과제를 통해 탑티어(Top-Tier)로 올라서겠다는 계획이다. △함께 성장하는 금융 △디지털 역량 강화 △운영 리스크 최소화 △생활금융...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캐피탈, 그룹 시너지 기반 IB·GIB 강화 정조준
신한캐피탈은 리딩 금융그룹 계열사다운 리스크 관리와 더불어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로 수익을 다각화에 나선다. 그룹 매트릭스 조직인 GIB(그룹&글로벌 투자금융)의 선전으로 지난해 최대 실적 갱신을 견인한 만큼 올...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산은캐피탈, 산업생태계 선순환 지원 강화한다
산은캐피탈은 올해 우량고객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 영업기반 확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하는데 주력한다. 글로벌 성장세 둔화, 부동산 경기변동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금융 환경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또한...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KB캐피탈, 자동차 금융으로 국내외 꽉 잡는다
박지우 전 대표이사의 바톤을 이어받은 황수남 KB캐피탈 대표는 리스크 관리와 더불어 자동차 금융 시장에서 확실한 지위 굳히기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금융전문여신사에서 종합금융여신사로 거듭날 포...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캐피탈 ‘글로벌 원 컴퍼니’ 도약 나선다
현대캐피탈은 1996년 국내 최초로 할부 금융업을 시작해 인지도나 영업 면에서 국내 최고로 꼽힌다. 여신회사로써 조달 능력도 우수하다. 지난 1월 현대캐피탈은 2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5년 만기 고정금리 그린본드 ...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BC카드 ‘페이북(paybooc)’에 디지털 전략 집중
2017년 BC카드는 ‘실물카드없는 사회’ 도래에 대비해 ‘페이북(paybooc)’을 선보였다. 출시 초기 카드등록, 결제내역, 사용현황 등 결제에 특화된 서비스만 제공하고 이외의 부가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아 불편함이...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카드, 고객 경험 바탕 디지털 라이프 제공
‘롯데카드 라이프’는 롯데카드의 빅데이터 분석 AI, 핀테크 기술을 집약한 애플리케이션이다. 고객을 200여개 선호 지수로 분류하고 위치, 상황, 경험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초 개인화 서비스’를 적용한 것이...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나카드 ‘나만의 Pick’으로 젊은 손님 Pick
하나카드는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 제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빅데이터 기반 생활서비스 플랫폼 ‘라이프 머스트해브(LIFE MUST HAVE)’를 선보이며 디지털 기술 선도를 위한 발...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 ‘챗봇’에도 등장한 ‘정석 시리즈’
챗봇은 고객 편의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회사 비용도 줄일 수 있어 최근 많은 카드사들이 앞다퉈 출시하는 서비스다. 우리카드는 지난 13일부터 12시간 365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AI기반 챗봇 서비스 ‘챗봇의 정...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카드 ‘디지털 현대카드’로 기술력 DNA 심는다
현대카드는 ‘디지털 현대카드 프로젝트’는 지난해 7번째 서비스로 ‘해외송금’을 선보였다. 현대카드는 이 서비스 개발을 위해 신한은행, 글로벌 핀테크 기업 커렌시클라우드와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카드 ‘사회적 책임과 디지털 경영’ 잡아
삼성카드는 모바일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디지털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은 물론 잠재 이익까지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삼성카드는 지난 달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KB국민카드, AI 도입해 혜택까지 맞춤 제공
KB국민카드는 최근 디지털 기반의 상담 서비스 ‘간편심사 톡(Talk)’ 과 ‘한도상담 톡(Talk)’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로그인 절차 없이 휴대전화로 전송된 메시지 내 연결 페...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 ‘신한PayFAN’으로 2030 고객 저격
신한카드는 지난해 10월 1000만 회원이 가입한 기존 모바일 플랫폼 ‘신한FAN’을 한단계 진화시킨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 ‘신한PayFAN(이하 신한페이판)’을 새롭게 선보였다. 페이판은 ‘페이의 판을 다시 짜다’라...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3%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3%다. 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7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
2019-03-1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3월 3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2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2019-03-1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예금 금리 하락 기조를 보이고 있어 중소형 저축은행들의 이름이 눈에 띈다. 이 시기 새로운 상품에 가입하...
2019-03-1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58%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58%로 지난주 대비 0.12%포인트 하락했다. 최근 대형 저축은행들이 예금금리를 꾸준히 내리고 있어 중소형 저축은행들의 이름이 눈에 띄고 있다. 이 시기 ...
2019-03-1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2019년도 전국 경영평가 대회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다음달 2일까지 ‘2019년도 전국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제주 지역 경영평가대회를 시작으로 권역별로 7차례에 걸쳐 개최된다.경영평가대회는 지난해 경영우수...
2019-03-1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