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3%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3%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7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
2019-03-1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3월 2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2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2019-03-1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예금 금리 하락 기조를 보이고 있어 중소형 저축은행들의 이름이 눈에 띈다. 이 시기 새로운 상품에 가입하...
2019-03-1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7%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로 지난주 대비 0.07%포인트 하락했다. 최근 대형 저축은행들이 예금금리를 꾸준히 내리고 있어 중소형 저축은행들의 이름이 눈에 띄고 있다. 이 시기 새...
2019-03-1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 노조, 사무금융노조 산하지부로 변경
신한카드 노동조합이 사무금융노조 산하 지부로 조직형태를 변경한다.신한카드 노동조합은 올해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산별노조 변경 건을 상정한 결과 참석 대의원 99명 중 86.8%(86명) 찬성했다고 8일 밝혔다.전국...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카드사 PLCC⓵] 현대카드, '코스트코 리워드'로 190만 코스트코 회원 모신다
최근 출시된 현대카드 코스트코 전용 카드는 대표적 PLCC다.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란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를 의미한다. 카드사와 유통업체의 협업해 내놓는 카드로, 비용 대비 많은 고객군을 확보할 수 ...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한국스마트카드-이베이코리아와 업무협약
모바일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를 운영하는 한국스마트카드는 8일 서울 중구 한국스마트카드 본사에서 이베이코리아,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고속버...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장학금’ 30명에게 전달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지난 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교육 사각지대 대학생들을 위한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장학금’을 전달했...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연봉 5000만원 직장인, 신용카드 공제 폐지시 최고 50만원 증세
신용카드 소득공제가 폐지되면 연봉 5000만원인 근로자는 세금으로 최고 50만원을 더 내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납세자연맹은 8일 “연맹의 자체 분석결과 연봉 5000만원 전후의 근로자들이 적게는 16만원...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금융위, 대부업 대출정보 공유 앞두고 소비자보호 방안 고심
대부업 대출 정보가 올해 상반기 중 전 금융권에 공유되는 가운데, 금융위는 대부업체 대출 이력으로 금융소비자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는 데 고심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금융위는 '신용정보산...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최고금리 인하 여파에 대부 이용자 39만명 줄어"
법정 최고금리 인하 여파로 대부 이용자가 39만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법정 최고금리를 낮췄지만 그 반대급부로 대부업체에서는 저신용자 대출심사를 강화하고 나선 것이 주요...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카드, 코스트코 온·오프라인 사전발급
현대카드가 코스트코 회원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사전 발급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5월 24일부터 코스트코의 모든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신용카드는 현대카드만 결제할 수 있다. 코스트코는 한 국가에서...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2019년 지역본부 업무보고회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2019년도 지역본부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회에는 13개 지역본부가 모여 올해 중앙회가 나아갈 방향과 주요...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갈등 폭발한 카드업계-현대·기아차, 치킨게임 치닫나
카드 수수료 인상을 놓고 현대·기아자동차와 카드업계의 갈등이 폭발했다. 이날 현대·기아차는 기존 5개 카드사에 더해 BC카드에도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여기에 양측 협회까지 성명을 통해 논쟁에 뛰어들면서...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기아차, BC카드에 계약해지 통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5개 카드사에 이어 BC카드에도 오는 14일부로 가맹점 계약을 해지한다고 통보했다. 이렇게 되면 BC카드의 가맹점망을 이용하는 NH농협, 우리카드 이용 고객도 현대·기아차에서 결제할 수...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벤처캐피털 문화콘텐츠 전문가 과정' 개최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서울 서초구 VR빌딩에서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2019년 벤처캐피털 문화콘텐츠 전문가 과정’을 연다고 7일 밝혔다.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이 과정은 각 콘텐츠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KB캐피탈, 한국GM과 3월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 시행
KB캐피탈은 한국GM과 함께 3월 한 달 동안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 대상으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은 스파크, 트랙스, 말리부, 이쿼녹스를 포함한 주요 7개 차종 대...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카드노조 "대기업 카드수수료 반발,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 탓"
현대·기아차가 카드수수료 인상에 반발하며 '계약해지'란 강수를 두자 카드 노조에서는 이같은 사태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정부와 정치권의 안일한 자세에서 비롯됐다며 책임을 촉구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웰컴저축은행, 웰뱅앱 신규 가입자 갤럭시 S10 증정 이벤트
웰컴저축은행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S10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웰컴저축은행은 웰뱅앱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웰뱅 갤럭시S10 Get!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의 가입자 중 5명에...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2019 금융위] 소비자 불편 해소위해 2금융권 '계좌·카드 이동 서비스' 도입
금융위는 금융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소비자가 주거래 금융회사와 신용카드 변경시 자동납부계좌와 카드변경이 한 번에 가능한 서비스를 도입한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국민체감형 금융혁신 과제를...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카드 수수료 반발하는 대형가맹점에 일갈한 여신금융협회
카드사와 연 매출 500억원 초과 대형가맹점 간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여신금융협회가 대형가맹점이 정부 카드수수료 개편에 동참할 필요가 있다고 일갈했다. 여신금융협회는 7일 "대형가맹점은 가맹점수수료의 구...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애큐온캐피탈, 3‧1운동 100주년 맞아 발달장애인과 영화 '항거' 관람
애큐온캐피탈은 지난 6일 사회복지법인다운회가 운영하는 다운복지관의 발달장애인 15명과 복지관 인솔교사 4명을 CGV 왕십리점에 초청해 투자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를 함께 관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미세먼지 '매우 나쁨'이 민간 소비패턴·생활영역 바꿔
미세먼지 '매우 나쁨'이 민간 소비패턴·생활영역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야외활동을 보다 실내활동을 선택하다보니 멀티플렉스·영화관, 복합쇼핑몰, 키즈카페에서 카드(신용·체크) 매출이...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상호금융조합 경영공시 개선된다...오는 3월부터 적용
상호금융조합(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의 공시가 대폭 개선된다. 금리나 민원발생 현황등이 공시 내용에 포함되고 각 조합의 경영공시책임자를 지정해 표시하는 것도 의무화한다. 금융감독원은 7일 이같은 내용이...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스타저축은행, 순창제일고와 장학금 지원 협약 체결
스타저축은행이 지난 4일 순창제일고에 30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기로 하는 장학금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장학금 지원 협약식에서 3000만원 장학기금 중 신입생 성적우수자 5명에게 장학금과 ...
2019-03-0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반대 서명자, 하루만에 3000명 돌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를 검토하겠고 밝힌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서명이 하루만에 3000명을 돌파했다. 한국납세자연맹은 6일 “지난 5일 밤부터 시작했던 ‘신용카드 소득공...
2019-03-0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