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 73억·전년동기比 45.2%↓(상보)
하나저축은행이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 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5.2%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하나저축은행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221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9.4% 증가했으며, 일반영업이익은 228억...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캐피탈, 누적 순이익 1931억 · 전년동기比 51.9%↑(상보)
하나캐피탈이 올해 3분기 누적순이익 193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66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에 대해 51.9% 증가한 수치다. 하내캐피탈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2795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수료이익 5...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카드, 누적 순이익 1990억 · 전년동기比 73.9%↑(상보)
하나카드가 올해 3분기 순이익 19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결제성 수수료 수익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73.9% 증가한 수치다. 하나카드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762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수료이익 6122억원, 기타영업이...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노조, 카드수수료 반대 인하 상복시위 나서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가 22일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서 금융당국에 카드수수료 추가 인하를 반대하고 '적격비용 재산정 제도' 폐지를 요구하며 상복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시위에서 카드사노조는 카드...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저축은행, 정기예금 가입고객 대상 '가족 운동회' 개최
하나저축은행이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을 위해 가을 운동회를 개최한다. 하나저축은행은 다음달 30일까지 정기예금 가입 고객을 위한 '가족 운동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가족 운동회는 정기예금 가입 ...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SBI캐피탈, 내달 1일 강남에 새 둥지…사세 확장 본격화
SBI캐피탈이 다음달 1일 서울 강남구 역삼역 부근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대출과 펀드 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며 커가는 사세에 걸맞게 새 둥지에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SBI캐피탈은 서울 강...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작년 카드깡 범죄 3만건, 카드사 신고는 고작 25건
지난해 3만개 이상 가맹점에서 '카드깡'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동안 카드사 신고는 단 25건에 그쳐 관계 당국의 감독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이동철 사장, 할부금융 성장에 전년 순이익 돌파 성과 이뤄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이사가 이자이익 개선과 카드 이용금액 증가, 마케팅 효율화 등에 힘입어 상반기 호조세를 지난 3분기에도 이어가면서 누적 순이익이 지난해 연간 순이익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KB국민카드...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홍섭 KB저축銀 대표, 우량자산 중심 성장 속 영업이익 확대 기대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 3분기에 중금리 대출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며 전년보다 두배가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향후 우량자산 중심 성장을 통해 지속적인 영업이익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KB저...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카드, 리테일앤인사이트와 지역마트플랫폼 활성화 협약
하나카드가 중소상인들을 위해 차세대 지역마트 플랫폼사업 활성화에 앞장선다. 하나카드는 식품유통 플랫폼 전문기업인 '리테일앤인사이트'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
2021-10-21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고용한파 속 갈곳없는 우수인재, 저축은행 "우리가 모십니다"
저축은행 업계가 IT관련 경력직 위주의 수시 채용 트렌드와 반대로 일반직에 대한 공개채용을 진행중이다.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에서 공격적인 인재 영입을 통해 외형적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포석이다. OK저...
2021-10-21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 순이익 79억…전년동기 2배 이상 증가(상보)
KB저축은행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7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9.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순이익만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5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2% 증가...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캐피탈, 순이익 629억…전년比 52.3%↑(상보)
KB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62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7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KB캐피탈의 지난...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국민카드, 당기순이익 1213억…전년比 32.7%↑(상보)
KB국민카드가 지난 3분기에 카드론 및 할부금융 중심으로 이자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보다 30% 이상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KB국민카드는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1213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32.7%...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BC카드, 신용카드 범죄예방 일조…경찰청장 감사장 받아
BC카드가 자사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사기관과 공조해 피의자 검거에 일조하고 있다. BC카드는 신용카드 범죄예방 및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경찰청장 ...
2021-10-21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 16조 돌파…생활 패턴 맞춤 체크카드 라인업 구성
신협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이 16조원을 돌파했다. 올해만 2조5000억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 13.7%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신협중앙회는 지난달 기준 신...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MZ 겨냥하는 금융사] 신용카드에 새겨진 미니언즈·펭수…디자인도 MZ ‘취향저격’
주요 카드사들이 MZ세대 맞춤 혜택뿐만 아니라 MZ세대의 눈길을 사로잡는 캐릭터를 카드 플레이트에 담아 취향 맞춤형 신용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카카오뱅크가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담은 체크카드를 출시한 이후...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제휴 및 협업으로 고객 저변 확대 ‘물꼬’
외연 확장을 이어오고 있는 저축은행이 주요 금융회사, 핀테크, 유통사 등 다양한 산업과 제휴 및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축은행들은 자체 금융정보와 제휴사의 주요 데이터를 접목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신규 서비...
2021-10-2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카드·캐피탈 금융분쟁, 전년比 5배 늘어
올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의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 민원을 제기하는 사례가 지난해 접수된 전체 신청건수 대비 5배 증가했다. 20일 여신금융협회 '분쟁중 소제기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카드·캐피탈 등 ...
2021-10-20 수요일 | 신혜주 기자
MG새마을금고, 사회적기업 25개사에 성장지원금 10억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10억원을 지원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4년간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위해 총 33억원을 지원했으며, 이번에는 25개사를 선정해 성장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새마...
2021-10-2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한국기업데이터, G-PASS협회와 ESG평가 업무협약 체결
한국기업데이터가 한국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G-PASS협회)와 해외조달시장 지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지원에 나선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G-PASS협회 ...
2021-10-20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다음주 ‘햇살론카드’ 출시…최저신용자도 최대 200만원 한도 차등지원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최저신용자를 위한 ‘햇살론카드’가 출시된다. ‘햇살론카드’ 발급은 1인당 1개만 가능하며, 이용한도는 월 최대 200만원이다. ‘햇살론카드’는 신한·삼성·국민·현대·롯데·우리카드를...
2021-10-2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2금융권도 '전세금 오른 만큼만' 대출 내준다
제1금융권에 이어 제2금융 상호금융권도 전세계약을 갱신하는 세입자에게 전셋값이 오른 만큼 전세대출을 내준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상호금융권은 현재 전세대출 방안을 검토 중이며 최종 시기는 아직 논의 중인...
2021-10-20 수요일 | 신혜주 기자
[MZ 겨냥하는 금융사] 차세대 소비 계층 사로잡는 카드 서비스 전략은
국내 신용카드사들이 차세대 소비 계층으로 자리매김한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상품, 서비스,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MZ세대들의 소비 패턴과 선호 브랜드, 특징 등을 파악해 맞춤 상품을 출시하고, 눈길을...
2021-10-2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마통 충당금 강화돼도 부담 '미미'
내년 7월부터 저축은행의 한도성 여신 미사용 잔액에 대한 대손충당금 규제가 강화되지만, 고객과 저축은행업권에 실제 미치는 부담은 적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월 저축은행의 한도성 여신에 대한 위...
2021-10-1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롯데카드, '하나은행 밀리언달러 카드' 출시
롯데카드가 하나은행과 손잡고 합리적인 달러(USD)소비를 위한 신개념 카드를 내놨다. 롯데카드는 해외에서 수수료 없는 달러 결제가 가능한 ‘하나은행 밀리언달러 카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하나은행 밀리언...
2021-10-1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