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청각장애 아동 대상 연말 사회공헌활동 실시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지난 26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농아인복지관과 함께 청각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이익행 전략총괄부문장과 농협손해...
2018-12-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뱅크샐러드' 레이니스트와 마이데이터 사업협력 위한 MOU 체결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26일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니스트’와 ‘마이데이터(Mydata)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테헤란로에 위치한 DB금융센...
2018-12-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점유율 확대 복안, 실손·자동차보험 공격적 전략에 손보업계 긴장
보험 중에서도 가장 가입률과 인지도가 높은 상품에 속하는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 분야에서 손해보험업계 부동의 1위 삼성화재가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경쟁 손보사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삼성화재는 경쟁사에 비...
2018-12-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형GA 피플라이프, 미국 사모펀드로부터 700억 원 규모 해외투자 유치
금융판매전문 법인보험대리점 ‘피플라이프’가 700억 원 규모의 해외 투자 유치에 나선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피플라이프는 미국 사모펀드(PEF) 운용사 ‘코스톤아시아’로부터 7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기로 ...
2018-12-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노조, ‘구조조정 전문가’ 정문국 사장 선임 반대 목소리
신한생명의 차기 사장으로 현 오렌지라이프 소속 정문국 사장(사진)이 옮겨오는 내용의 인사가 발표되면서, 신한생명 노조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신한생명보험지부는 26일 성명서를...
2018-1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2018 보험업계 10대 이슈⑩-끝] 인슈어테크 태동 원년, '걷기'부터 '증강현실'까지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IFRS17로 인해 보험업계는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보험업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며 수많은 이슈들을 양산했다. 본 기획에서는 올 한 해 ...
2018-1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그룹, 롯데손보 인수 후보 급부상? 5위 메리츠화재 추격 가능할까
롯데그룹이 금융 계열사를 정리하면서 보험 계열사였던 롯데손해보험의 매각을 천명한 상황에서, 주요 구매자로 거론되던 국내 금융지주들 외에도 한화그룹이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한화그룹은 최근 롯...
2018-1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2018 보험업계 10대 이슈⑨] 굿리치·레몬클립…영업 필수품 된 ‘보험 플랫폼’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IFRS17로 인해 보험업계는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보험업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며 수많은 이슈들을 양산했다. 본 기획에서는 올 한 해 ...
2018-1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간병인 지원부터 탈모 클리닉 연결까지…생명보험업계 이색 서비스 눈길
건강관리, 공연관리, 해외여행 등 일상생활 속에서 보험소비자들이 놓치기 쉬운 보험사 제공 혜택에 대해 생명보험협회가 26일 안내에 나섰다. 생명보험업계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플 때는 전문의 진료...
2018-1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교육재단, 청소년 독서편지 공모사업 '책갈피' 시상식 개최
교보교육재단(이사장 김대영)이 24일 금요일, 광화문 교보생명 사옥에서 전국 청소년 독서편지 공모사업 ‘책갈피 : 책 속에서 나를 찾다’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책갈피 공모전은...
2018-1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꽃병소화기 기부 '1315 천만다행'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 진행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19일부터 화재에 취약계층에 꽃병소화기를 기부하는 '1315 천만다행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이벤트는 소방청 통계에 따라 화재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오후 1시에서 3시...
2018-1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2018 보험업계 10대 이슈⑧] 삼성생명·DB손보...대형사들까지 ‘미니보험’ 가세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IFRS17로 인해 보험업계는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보험업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며 수많은 이슈들을 양산했다. 본 기획에서는 올 한 해 ...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2018 보험업계 10대 이슈⑦] 신한 품에 안긴 오렌지라이프, M&A 다음 타자는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IFRS17로 인해 보험업계는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보험업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며 수많은 이슈들을 양산했다. 본 기획에서는 올 한 해 ...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2018 보험업계 10대 이슈⑥] 올해도 반복된 국민연금 '폭탄 돌리기'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IFRS17로 인해 보험업계는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보험업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며 수많은 이슈들을 양산했다. 본 기획에서는 올 한 해 ...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우수 설계사들, 입양 아동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기증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 매출대상 출신의 우수설계사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입양 아동들을 위한 산타로 변신했다. 24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는 'KB손해보험 크라운...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재단, 무주택 저소득 여섯 가정에 보금자리 헌정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올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진행한 '메트라이프 빌드 홈(MetLife Build Home)' 집 짓기 프로젝트를 통해 완공된 주택을 천안지역 저소득 신혼부부,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입주대상...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수호천사 도서 나눔’ 캠페인 전개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임직원 대상으로 도서 나눔 캠페인인 ‘수호천사 도서 나눔’ 행사를 24일 진행했다. 모여진 도서는 오는 27일 전국에 있는 아름다운가게로 기증할 예정이다. 동양생명은 지난 11월...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퇴직연금부터 저축성상품까지, 알면 돈 되는 '보험 연말정산’ 노하우
해마다 연말이 되면 찾아오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오면서, 보험 상품을 통한 연말정산 노하우에 관심이 모인다. 연말정산이란 원천징수하는 소득에, 그 해에 납부했어야 할 세액을 계산하여, 덜 납부한 금액은 ...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200만 다운로드 달성…내년 3.0 서비스 공개
리치앤코(대표 한승표)는 통합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2.0버전이 지난 21일 내부 통계 기준으로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굿리치 2.0은 2월 초 업그레이드 출시 이후 약 10개월여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베트남 VBI 지분 인수 계약 체결…현지 사업기반 마련 박차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베트남 손해보험사 ‘비엣틴은행 보험회사(VietinBank Insurance Joint Stock Corporation, 이하 VBI)’의 지분 25%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주재중 하나생명 사장, 보장성보험 강화 부심
하나금융지주의 보험 계열사는 현재 하나생명이 유일하다. 다만 최근 하나금융지주는 롯데손해보험 매각 발표 이틀 뒤인 지난달 29일 ‘하나손해보험’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했으며, 함영주 하나은행장이 롯데손보...
2018-1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표] 정문국 신한생명 사장 후보 프로필
2018-12-22 토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수원, '보험산업의 핵심인력 양성 지원'위한 2019년 사업계획 확정
보험연수원이 19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보험산업 성장성을 제고할 핵심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2019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보험연수원 측은 “‘보험산업의 성장성 및 수익성 둔화 전망’...
2018-12-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사장, 오렌지라이프에서 신한생명으로 깜짝 이동…합병 시그널 본격화
이병찬 사장의 뒤를 이어 신한생명의 새로운 수장으로 내정된 것은 오렌지라이프의 현 사장인 정문국 사장(사진)이었다. 업계에서도 이번 인사이동은 예상치 못했던 ‘깜짝 발탁’이라는 시각을 보내고 있다. 이...
2018-12-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 재연임 실패, 세대교체 바람 맞은 ‘계열사 최고령 CEO’
신한생명 이병찬 사장(사진)이 결국 재연임에 실패하며 3년간 몸담았던 대표이사 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병찬 사장의 뒤를 이어 신한생명의 키를 잡은 새로운 수장은 올해 신한생명의 품에 새롭게 안긴 오렌지라이...
2018-12-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어린이 환자 위한 가상 정글 놀이터 '힐링정글' 캠페인 시행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24일부터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병원 내부에 가상의 정글 놀이터를 마련해 주는 ‘힐링정글(Healing Jungle)’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처...
2018-12-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