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올해 AI·블록체인 등 혁신기술 보안 교육 과정 신설
금융보안원이 올해 AI, 블록체인 등 혁신기술 보안 교육 과정을 신설했다.금융보안원은 디지털 금융 혁신과 데이터 경제를 선도할 금융보안인력 양성을 목표로 2021년도 금융보안교육계획을 수립하고, 금융회사 임직...
2021-0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한국판 뉴딜 선도 위한 상반기 경영전략워크숍 개최
기술보증기금이 한국판 뉴딜 선도 위한 상반기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한다.기술보증기금은 26일 부산시 문현동 본사에서 ‘한국판 뉴딜’이라는 주제로 상반기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
2021-01-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대구시와 그린뉴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구축 나서
신용보증기금이 대구 지역이 균형 잡힌 지역 뉴딜 생태계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그린뉴딜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 등에게 성장 단계별 최대 30억원의 맞춤형 보증을 지원한다.신보는 22일 대...
2021-01-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오는 25일부터 86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개찰결과 28일 발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56건을 포함한 862억원 규모, 40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27일 온비드를 통...
2021-01-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사모펀드 제재심 산적한 금감원…제재심 관련 담당 국장 유임 결정
금융감독원이 70% 이상 국실장급 인사 이동·교체를 단행했지만 현재 진행중인 사모펀드 사태 제재심의위원회와 관련한 국실장 인사는 변동이 없었다.금감원은 지난 21일 부서장 승진·이동 인사를 진행했다. 총 28명...
2021-01-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동산 자산 담보대출 기업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 가동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2일 캠코동산금융지원(주)를 통해 동산 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동산담보물 직접매입(S&LB)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동산담보물 직접매입 ...
2021-01-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기보, 3년 연속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
기술보증기금이 22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평가 결과를 경영평가 등에 반영하기 위해 평가 실적기간을 변경하여 지...
2021-01-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기보, AI로 기업성장·부실 과학적 예측…예측 정확성·안정성 향상
기술보증기금이 AI 기반의 기술평가시스템 브랜드 ‘AIRATE’를 출시했다. AI 알고리즘이 기술평가에 적용되면서 코로나19와 같은 국가 위기 상황에서도 다양한 정책적 요구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AIRATE’...
2021-01-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이계문 서금원장 “올해 서민 금융생활안정 촉진시스템 활성화”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21일 “서민의 금융생활안정 촉진시스템을 통해 서민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밝혔다. 서금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2021년 중점 추진과제 공유 및 조직문...
2021-01-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보, 대우조선해양 협력기업 6개사에 51억 규모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20일 대우조선해양의 협력기업 6개사에 51억원 규모 공동 프로젝트 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대우조선해양은 Arctic 7급 쇄빙 LNG 운반선 건조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동 프로젝트...
2021-01-2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상품기획팀·사이버금융부 신설
서민금융진흥원은 18일 2021년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서민금융 제도 수요 증가에 따른 서민금융상품 기획·관리 기능 강화 ▲앱·홈페이지 등 서민금융 비대면 서비스의...
2021-01-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제로페이 활용 지역경제 살리는 이사장
제로페이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보급되면서 비대면으로 온누리상품권이 사용돼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소상공인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의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면서 코로...
2021-01-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맞춤대출’ 연간 지원실적 1조원 돌파
서민금융진흥원의 서민금융중개플랫폼 ‘맞춤대출서비스’ 지원실적이 지난해 1조원을 넘어섰다.서금원은 작년 한 해 동안 맞춤대출서비스를 통해 10만7181명에게 1조418억원어치 대출을 중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2021-01-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보, 2150억 규모 유동화회사보증 발행…올해 5.2조 발행 계획
신용보증기금이 15일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유동화회사보증(P-CBO보증)을 통해 2150억원 규모의 신규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신보는 지난해 코로나19 피해 대응 P-CBO보증을 도입했으며, 피해기업 지원에 총력을...
2021-01-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플랫폼 구축하는 신보·기보…보증도 디지털 전환 시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하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비대면 서비스가 보급되는 가운데 보증 프로세스도 비대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역시 올해 경영 방향을 플랫폼 중심의 비대면 ...
2021-01-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금융권 비대면 환경 변화에 보안 강화 지원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은 비대면 금융서비스의 확대 속 신기술 운영에 따른 금융 리스크와 사이버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금융보안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보안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
2021-01-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인들의 1인 크리에이터 도전…30개팀 ‘KBI 슬.금.생 콘테스트’ 본선 진출
한국금융연수원이 많은 금융인들이 1인 크리에이터에 도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금융인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비대면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금융연수원은 지난해...
2021-01-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국유지 위 방치된 빈집·폐건물 정비사업 시행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올해부터 국유지 위 빈집·폐건물 정비사업을 지방 소도시와 농촌지역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캠코는 인구감소와 주거환경 변화 등으로 빈집·폐건물이 증가하고 있는 지방 소도시와 농촌...
2021-01-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기보, 9000억 규모 코로나19 맞춤형 특례보증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오늘(8일)부터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 기술중소기업의 경영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9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기보는 지난해 추경 등을 통해 2조 3800억원 규모의...
2021-01-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결원, 국세청 홈택스에 금융인증서비스 적용
금융결제원은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에 금융인증서비스를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 금융인증서비스는 금융인증서를 금융결제원의 클라우드 저장소에 발급·보관해 언제 어디서나 PC, 모바일에서 쉽게 연결해 이용...
2021-01-0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년사] 문재우 금융연수원장 “뉴노멀 선도하는 해…DT연수 역량 제고”
문재우 금융연수원장이 2021년 신년사를 통해 “2021년은 코로나 이후의 뉴 노멀을 준비하고 선도해 나가는 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디지털 시대의 금융지존으로 우뚝 서기 위해 DT연수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2021-01-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지난해 3분기 부보예금 2456.9조원…“코로나19 정책으로 유동성 공급 확대”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말 기준 전체 부보예금이 2456조 9000억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보예금은 부보예금은 코로나19 확산과 경제활동의 제한이 지속됐으나, 전분기보다 안전...
2021-01-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개발사업 착수…총 사업비 5500억 투입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총 사업 약 55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중앙전파관리소를 증축하고, ICT 복합업무단지를 신축할 계획이다.캠코는 7일 송파 ICT보...
2021-01-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보안원, 혁신기술 보안취약점 시범평가 실시…2022년부터 평가 전환
금융보안원이 금융권에서 사용되는 AI와 사물인터넷(IoT), 인증기술, 블록체인 등 혁신기술의 보안위협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한 보안취약점 평가기준을 마련했으며, 올해 시범평가를 실시한다. 금융보안...
2021-01-0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기보, 공휴일 유급휴일 도입 중소기업 대상 우대보증 신설
기술보증기금이 오늘(4일)부터 관공서 공휴일을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보장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을 시행한다. 중소기업 근로자가 법에서 정한 휴식권을 차별 없이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2021-01-0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 원년…금융 신뢰 회복에 매진해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3월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2021년은 명실공히 ‘금융소비자보호의 원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며, “올 한해 금융의 신뢰회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주실 것...
2021-01-0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