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창립 29주년 기념 권역별 산행 실시
기술보증기금이 창립 29주년 기념 권역별 산행을 실시한다.기보는 창립 29주년을 맞아 지난 3월 31일 김규옥 이사장을 비롯한 550여명 임직원들이 참여해 남한산성, 지리산, 경주남산 등 3개 권역에서 ‘기보가족 산...
2018-04-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상반기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 연수자 모집
금융감독원이 상반기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 연수자를 모집한다.금감원은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연수 과정을 상반기에도 개설해 체계적으로 전문강사를 양성하고 연수 수료자 등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전문강사 인증...
2018-04-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제재심의위원회 대심 심의 전면 시행
금융감독원이 4월부터 제재심의위원회 대심방식 심의를 전면 시행한다.금감원은 '금융감독·검사제재 프로세스 혁신방안' 권고를 적극 수용해 4월부터 제재심의위원회에서 모든 진술 안건에 대해 대심방식 심의를 전...
2018-04-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개인신용정보 제공 동의해도 철회 가능"
금융소비자가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개인 신용 정보 제공을 동의했더라도 철회를 요청할 수 있다.금융감독원은 1일 금융꿀팁 200선 '개인신용정보 권리보장 제도 활용하기'를 발표했다.금융소비자가 금융회사와 금융거...
2018-04-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식 금감원장 2일 취임…하나금융 채용비리 향방 '촉각'
김기식 전 의원이 2일 금감원장에 정식 취임한다. 금융권, 재벌 '저격수'로 통한 만큼 내일 금융감독방향에 어떤 목소리를 담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흥식 전 원장이 채용비리 연루라는 불미스러운 일로 물...
2018-04-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은행 당기순익 4조 육박 16년만에 최대
지난해 한국은행이 4조원에 달하는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1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당기순이익은 3조9640억원으로 전년(3조3779억원)보다 5861억원 늘었다. ...
2018-03-31 토요일 | 구혜린 기자
신보-신한은행, 일자리창출·혁신성장 금융지원 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 신한은행과 일자리 창출, 혁신성장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한다.신보는 신한은행과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생산적·포용적 금융 실천을 위한 협약보증 상품을 출시한다고 30...
2018-03-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신한은행, 일자리창출·혁신성장 지원 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 신한은행과 일자리창출·혁신성장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기보는 신한은행과 30일 ‘일자리창출 및 혁신성장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18-03-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19억원 규모 국유부동산 공매·대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19억원 규모, 총 62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 및 대부한다고 30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매각 및 대부...
2018-03-30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예보, 2017년도 상호저축은행 구조조정 특별계정 관리백서 발간
예금보험공사가 2017년도 상호저축은행 구조조정 특별계정 관리백서를 발간한다.에보는 저축은행 사태부터 저축은행 정리 과정을 담은 '2017년도 상호저축은행 구조조정 특별계쩡 관리백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2018-03-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정치인 출신' 김기식 금감원장 내정자…금융혁신 보여줄까
김기식 전 국회의원이 채용비리로 사퇴한 최흥식 전 원장 후임으로 낙점된 가운데, 김기식 내정자가 과감한 금융혁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김기식 내정자는 1966년생으로 경성고,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
2018-03-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동연 부총리 "금호타이어, 합의 없으면 법정관리 불가피"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늘까지 금호타이어 노조의 해외매각 합의가 없다면 법정관리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김 부총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금호타이어 매각 관련 현황을 ...
2018-03-30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창업 문턱만 넘으면'…4년간 28조 지원
# 중견기업 S사(社)는 신규 혈액제제 개발을 거의 완료한 상황에서 핵심역량 집중을 위해 해당 사업부를 분사, 신규 법인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연구개발 및 생산설비 구축에 필요한 대규모 투자자금 확보가...
2018-03-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최종구 "금호타이어 데드라인 연장없다…법정관리 지역 대책 검토"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29일 법정관리 기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금호타이어 관련 "시한 연장은 불가하다"고 못박았다. 최종구 위원장은 "노조가 해외 자본유치와 자구계획에 동의하는 것 외에 법정관리로 가는 것밖에...
2018-03-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주택금융공사, 부모·자녀세대 홍보대사 모집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노후생활자금을 지원하는 주택연금 등을 널리 알릴 명예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부모세대 명예홍보대사(만 50세 이상) △자녀세대 명예홍보대사(만 20세~ 만 50세 미만...
2018-03-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캠코, 2018년 사회책임경영보고서 발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대내외 이해관계자와 사회책임경영의 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고자 '2018년 사회책임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캠코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2018-03-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한은, 금통위원 재산 평균 42억…이주열 총재 4.5억↑
국내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들의 재산이 평균 4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주열 총재의 재산은 1년새 4억5000만원 이상 증가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
2018-03-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수출입은행, 사랑의열매에 3억4300만원 후원
한국수출입은행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총 3억4300만원을 후원했다. 29일 수은에 따르면 홍영표 수석부행장은 전날 오후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을 만나 후원금을 전달...
2018-03-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산업은행, 美 S2C캐피탈 금호타이어 투자제안 "현실성 결여"
산업은행이 미국 S2C캐피탈그룹의 금호타이어 재무적 투자 제안에 대해 현실성이 결여돼 있다고 선을 그었다. 29일 산은은 "전날 미국 소재 S2C캐피탈그룹의 한국매니저를 자칭하는 김중오, 박영수씨를 통해 '금호타...
2018-03-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이동걸 "타이어뱅크, 금호타이어 중국공장 정상화 못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금호타이어는 중국 공장 정상화가 핵심이라며 타이어뱅크는 금호차이나를 회생시킬 여력이 없다고 판단했다.이 회장은 28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타이어뱅크는 자금조달능력에 ...
2018-03-2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캠코, 온비드 정보 제공 '공매투자 아카데미'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28일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온비드 공매정보 및 재테크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2018년 제1회 공매투자 아카데미 부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IFC 금융강좌의 하나로 마련...
2018-03-2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금호타이어 내달 2일 상장폐지 절차"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이달 30일까지 금호타이어 노조의 해외매각 동의가 없다면 법정관리 외엔 방법이 없다고 재차 밝혔다. 이 회장은 내달 2일엔 상장 폐지 절차까지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이...
2018-03-2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금융당국 임직원 퇴직자 만날 때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앞으로 금융당국 임직원이 4개 유형 외부인을 만날거나 관련 사무에 관해서는 의무적으로 보고를 해야한다. 사무처리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금융당국 소속 공직자 외부 이해관계자 접촉에 대한 체계적...
2018-03-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한국전력공사와 기술이전 설명회 공동 개최
기술보증기금이 한국전력공사와 기술이전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기보는 한국전력공사와 28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한전전력연구원에서 ‘2018 사업화 유망기술 이전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설...
2018-03-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IT·핀테크전략국장·감찰실 국장 임명
금융감독원이 외보 공모를 진행한 IT·핀테크전략국장과 감찰실 국장 임명을 완료했다.금감원은 IT·핀테크전략국장으로 전길수 전 한국인터넷즌힝원 본부장을, 감찰실 국장에는 김충우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를 각...
2018-03-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