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감] 위성백 예보 사장 "해외 은닉재산 회수 집중"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해외 은닉재산 회수에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위성백 예보 사장은은 22일 IBK기업은행 15층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해외 은닉재산 회수 실적이 낮다는 지적에 대해 이같이 밝혔...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자영업자 자금 공급 적극적으로 하겠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자영업자 자금 공급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22일 IBK기업은행 15층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자영업자 대출 공급이 줄었다는 지적에 대해 이같이...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위성백 예보 사장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공적자금 회수 늘릴것"
위성백 예금보험사장이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공적자금 회수를 늘리겠다"고 밝혔다.위성백 예보 사장은 22일 IBK기업은행 15층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과 관련한 공적자금 회수에 대해 ...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지상욱 의원 "예보 계좌추적권 남용…6만5000건 통보없이 조회"
예금보험공사가 계좌추적권을 남용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예보는 2011년 저축은행 사태를 계기로 계좌추적권을 부여받은 뒤...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이주열 총재 "가계부채 증가 금융불균형 우려…금융안정 유의해야"
이주열 총재가 "가계부채 증가에 따라 금융불균형이 우려된다"며 "이제는 금융안정에 보다 유의해야 할 단계에 이르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이주열 총재는 22일 2018 기재위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총...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이태규 의원 "산은·IBK캐피탈 대부업 대출 5년간 7120억원"
산은캐피탈, IBK캐피탈이 지난 5년간 대부업에 7120억원을 대출해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 9월까지...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온비드, 상가 점포 임대·임직원 사택 등 물건 다양
캠코 온비드가 상가 점포 임대 등 다양한 물건이 입찰에 부쳐져 재테크로 각광받고 있다.캠코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공공기관이 내놓은 상가 임대 물건 및 임직원 사택 등 창업․재테크와 관련된 다양...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유의동 의원 "예보 파산 저축은행 공적자금 회수율 41.5%"
예금보험공사 파산 저축은행 공적자금 회수율인 41.5%라는 주장이 나왔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파산재단별 자금지원 및 회수현황'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가...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김정훈 의원 "캠코 국세체납 징수 10건 중 1건에 불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국세체납 징수가 10건 중 1건으로 실적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김정훈 의원실에서 캠코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국세 체납액 위탁징수 실적'을 살펴보면, 2018년 7월말 현재...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허위 학력 기재 공채 합격자 합격 취소
금융감독원이 허위 학력을 기재한 공재 합격자 합격을 취소했다. 이번 조치는 채용비리 합격자에 대한 첫 합격취소다.금감원은 지난 5일 열린 인사윤리위원회에서 A씨의 합격 취소를 결정했으며, 지난 17일 윤석헌 금...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김정훈 의원 "신용보증기금 유턴기업 보증지원 실적 0건"
해외에서 국내로 복귀한 기업을 보증지원해주는 신용보증기금 유턴기업 지원 실적이 0건이라는 주장이 나타났다.김정훈 의원실에서 신용보증기금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국내 복귀 기업 보증 지원 실적...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김정훈 의원 "주금공 보증, 전세자금 대출 대위변제 회수율 6.3% 불과"
주택금융공사가 보증을 서는 전세자금 대출 대위변제 회수율이 6.3%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타났다.김정훈 의원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한국주택금융공사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같은 주금공 보증, 은행 전세대출 금리차 커"
같은 공적 보증기관인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을 받는데도 은행 전세자금 대출 금리차가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은...
2018-10-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캠코, 213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2134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단 온비드를 통해 전국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250건을 포함한 2134억원 규모, 142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9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제2의 삼성증권 배당사태 예방…자료 기록 보존제도 강화
제2의 삼성증권 배당착오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투자업계 내부통제 강화 바안도 마련됐다. 장외거래 관련, 공매도 관련 기로 보존 의무가 강화된다.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제도 혁신 TF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금융지주 경영실태평가 위험관리부문 평가 비중 상향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TF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금융지주 경영실태평가에 내부통제 부문이 포함된 위험관리부문 평가 비중을 상향하라고 주문했다.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제도 혁신 TF는 17일 이같은 내용...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이사회·경영진 내부통제 책임 기준 지배구조법 명시
금융기관의 금융사고, 이해상충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이사회와 경영진의 내부통제 책임 기준이 명확해진다. 업무집행책임자를 포함한 일반 임원은 소관 업무와 관련한 임직원 내붙오제기준 준수 여부 점검, 사고예방,...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삼성증권 착오배당 큰 파장…금융사 내부통제 철저해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증권 착오배당 등은 금융기관 직원의 사소한 실수와 도덕적 해이가 금융시장에 큰 파장을 가져왔다"며 "감독당국이 주도하는 개선방안은 해당 사건, 사고 문제 해결에 국한되는 한계가 있...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내부통제 임원 임명 적격판단근거 당국에 사후보고
앞으로 내부통제 관련 임원은 도덕성, 전문성 등이 금융기관 내부통제 업무에 적합한지 어떤 근거로 판단했는지 금융당국에 사후보고 해야 한다.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제도 혁신 TF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담...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횡령·직원 채무상태 등 내부통제 관련 공시 강화
앞으로 횡령, 직원 채무상태 등 내부통제 관련 운영현황을 공시해야 한다. 이를 위해 내부통제 관련 공시 사항을 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관련 서식, 작성 요령을 마련해야 한다.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내부통제 우수 금융기관 종합검사 면제 등 인센티브 제공
내부통제 우수 금융기관은 종합검사 면제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금융업권 모두 경영관리 부문 내에서 내부통제 평가 비중도 상향 조정하게 된다.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제도 혁신 TF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지속가능금융 활성화 위해 노력"
윤석헌 금감원장이 지속가능금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16일 서울 국제금융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윤석헌 원장은 "우리나라 주요 은행과 보험회사들은 이미 유엔과 금융회사간...
2018-10-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하반기 우수 중소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신용보증기금이 우수 중소기업 하반기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신용보증기금은 우수 중소기업의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하반기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2018-10-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공기업 A매치 임박…10월 20일 필기시험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금융공기관(공기업)들의 신입 채용 필기시험일이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신의 직장'으로 불릴 만큼 선호도가 높은데다 같은날 필기가 치러지는 만큼 경쟁률과 결시율 면에서 기관과 구직자...
2018-10-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용보증기금, 신대식 감사 선임
신용보증기금이 신대식 감사를 선임했다.신보는 신임 감사로 신대식 전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신대식 감사는 1951년생으로 통영고,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은행 동경지점장, 신...
2018-10-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법원, '채용비리' 금감원 최고점 탈락 지원자 배상 판결
최고점수를 받았으나 채용청탁 등 채용비리로 금융감독원 채용에서 탈락한 지원자에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12부는 A씨가 금감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2018-10-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