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보, 현장참여형 ‘혁신 해커톤 대회’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6 15:01

조직문화 혁신 추진

△혁신해커톤대회 팀별 과제 수행중인 기보 직원들./사진=기술보증기금

△혁신해커톤대회 팀별 과제 수행중인 기보 직원들./사진=기술보증기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현장참여형 '혁신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

기보는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15~16일 1박2일간 용인시 소재 기보 인재개발원에서 전국 현장직원이 참여하는 '혁신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나되는 One Team! KIBO!’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직급의 임직원, 외부 전문가, 시민강사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워크숍 방식의 끝장토론으로 진행됐다.

기보는 지난 9월부터 ‘조직문화 진단 및 혁신방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해커톤 대회의 주요 주제로 △내부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 강화 △국민·고객 참여 촉진 등 2가지를 선정했다. 이번 해커톤 대회는 이들 주제를 실행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내고 이를 기보의 조직문화에 내재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늦은 밤까지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외부 전문가와 지역시민 강사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국민 관점에서의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였으며, 고객을 위한 ‘일하는 방식과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기보는 이번 해커톤 대회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조직문화 혁신 전 과정에 반영하여 자발적 혁신과 대내외 고객과 소통하는 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해커톤 대회에 참여한 강낙규 전무이사는 “기보는 해커톤 대회를 통해 조직문화에 대한 혁신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확산하고, 직원뿐만 아니라 국민과 고객이 함께하는 One Team 기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기업 생애주기 뒷받침이 금융 역할”…산업·금융정책 연계 강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금융의 역할에 대해 “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도약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반을 뒷받침하는 것이 금융의 참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첨단 미래산업 육성뿐 아니라 제조업과 중소기업 등 기존 주력산업까지 함께 아우르는 금융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한국금융연구원과 산업연구원, 하나금융연구소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전략적 산업정책 시대의 금융정책’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패권 경쟁, 경제안보 이슈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연구 체계 마련한 2 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영업 경쟁력 강화 이끈 WM 전문가 배광수 NH투자증권 신임 각자 대표이사 후보는 WM(자산관리) 전문가로 평가된다. WM·디지털·채널 및 리서치,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등을 맡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배광수 WM사업부 대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배 후보는 1972년생으로 포항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 입사했고, 이후 우리투자증권 Heavy Industry부에 일했다.NH투자증권에서 Technology Industry 부서장, Industry 3본부장, Premier Blue본부장, WM사업부 대표 등을 역임했다. 배 후보는 리테일 분야에서 고객 기반 확대와 영업 경쟁 3 신재욱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풍부한 경험의 IB 전문가 신재욱 NH투자증권 신임 각자대표이사 후보는 부동산 금융 등 IB(기업금융) 전문가로 꼽힌다.IB·운용·Wholesale 및 전사 관리부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최종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신 후보는 1970년생으로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학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서 IPO(기업공개), ABS(자산유동화증권), 부동산금융(PF)부를 거쳐, 이어 한국투자증권 부동산금융부 차장, 한화증권 부동산금융팀 부장 등을 맡았다.이후 NH투자증권에서 부동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