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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 KOICA-연세대 석사과정 개도국 공무원, 서민금융진흥원 방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6 16:11

서민금융 노하우 전파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 KOICA-연세대 석사과정 개도국 공무원에 서민금융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 KOICA-연세대 석사과정 개도국 공무원에 서민금융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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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의 ‘지역개발 역량강화’ 석사학위과정(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이 서민금융진흥원을 방문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16일 오후2시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등 26개국의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서민금융지원제도’ 연수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진흥원 방문은 개도국 공무원들의 국내 서민금융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됐다.

지난 10년간 한국의 서민금융 노하우와 체계를 몸소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연수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석사과정 졸업 후 본국으로 돌아가 진흥원의 체계적인 서민금융 지원제도를 각국에 전파할 예정이다.

이계문닫기이계문기사 모아보기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서민금융총괄기관으로서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개발도상국의 서민금융 체계 수립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해외연수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한국의 포용적 금융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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