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5000억한도 '하나멤버스 사업자대출'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부동산담보 대출금액에 최대 100% 추가 신용대출 한도를 부여하는 ‘하나멤버스 사업자대출’을 5000억 한도로 특별 판매한다.이 상품은 유동성 확보에 어...
2016-06-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수협은행, 30일까지 '썸머페스티벌' 참가가족 모집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은 이달 30일까지 제15회 썸머페스티벌 '우리가족 행복나들이'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원도 양양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맨손고기잡기·수산물...
2016-06-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수출입은행 노조, 성과연봉제 도입 규탄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 노동조합이 사측의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을 규탄했다. 8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 한국수출입은행지부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지부 조합원 200여명은 전날(7...
2016-06-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국내 은행 M&A·지분투자로 해외 진출 다각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국내 은행들의 해외진출이 지분 투자 형식이나 인수합병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다.저금리 기조와 예대마진 축소로 해외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상황에서 시행착오를 딛...
2016-06-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광주은행 무연고어린이 지원 전달식 진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이 ‘무연고 아동 지원 캠페인’ 성금 및 ‘품다 베이비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주은행 영업지원본부 서재수 부행장과 광주은행 개...
2016-06-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기업은행, 후불하이패스와 주유결제 통합카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이 기업고객 대상 후불하이패스기능과 주유결제기능을 통합한 ‘IBK hi-pass&oil카드’를 출시했다.이 카드는 일반 가맹점이 아닌 주유소·LPG충전소 결제와 ...
2016-06-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새만금개발청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새만금개발청과 서울 종로구 소재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한 ‘새만금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새...
2016-06-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써니뱅크 계좌 신규 서비스 개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써니뱅크 앱 출시 1주년을 맞아 7일부터 써니뱅크 계좌 신규 절차를 대폭 축소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써니뱅크에서는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 상품 안내부터 계좌...
2016-06-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CU편의점에 무인셀프점포 설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편의점 사업자인 BGF리테일(CU)과 제휴협약을 맺고 영업점 창구 수준의 은행 업무가 가능한 디지털키오스크를 지난 3일 ‘CU 서울대서연점’ 에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신...
2016-06-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부산은행 '사랑방 정기예금' 재출시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지난해 12월말 출시해 조기 한도 소진으로 판매가 중단된 ‘사랑방 정기예금’을 리모델링하여 7일 재출시 했다.‘사랑방 정기예금’은 부산은...
2016-06-07 화요일 | 관리자 기자
DGB금융, 안동지역 무료급식 봉사활동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2일 안동시 태화동 적십자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재난대응 차량 전달 약정식을 진...
2016-06-07 화요일 | FN뉴스팀 기자
우리은행, 캄보디아 금융사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이 캄보디아 1위 소액대출회사인 프락삭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6일 우리은행과 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미국계 사모펀드와 중국계 자본 등과 컨소시엄을 구...
2016-06-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이광구 은행장 일본 IR 실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이광구 은행장이 오는 15일부터 1박 2일간 일본 해외IR(투자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IR은 이틀간 동경에 위치한 연기금, 대형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 6곳을 대상으로 실...
2016-06-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성과연봉제 성패 ‘성과평가’에 달렸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 공공기관 9곳에 성과연봉제가 확대 도입되면서 기관 별 특수성에 맞게 성과평가체계(KPI)를 보완하는 일이 현안으로 떠올랐다. 금융위원회가 지난 2월 발표한 ‘성과중심 문화 확산...
2016-06-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전산통합으로 실질적 통합 신호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 전산통합으로 실적적인 통합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최근 KEB하나은행은 인사 교차 발령과 전산통합을 연달아 진행했는데 일련의 조직개편의 신호탄이라는 평이다. 이번 변...
2016-06-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은행권 비대면 실명확인 잰걸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계좌개설 위주로 시작된 비대면 실명확인이 고객들에게 시공간 제약을 풀어주는 다양한 서비스로 옮겨가고 있다.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허용된 비대면 실명확인을 시...
2016-06-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길라잡이] 구조조정에 은행 부실채권 급증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31조원.금융감독원은 최근 올해 3월말 기준 국내 은행권 부실채권(NPL) 규모(잠정)가 31조3000억원에 이른다고 발표했습니다. 15년 만에 최대치입니다. 부실채권은 3개월 이상 연체되어...
2016-06-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광구 우리은행장, 일본에서 세번째 해외 IR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이광구 우리은행장(사진)이 이번엔 일본으로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해외 기업설명회(IR)를 연다.6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오는 15일부터 1박2일간 일본 동경에 위...
2016-06-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계좌이동 서비스 500만 건 돌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계좌이동 서비스가 시행된 지 7개월만에 계좌변경 신청건수가 500만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6일 은행연합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30일 계좌이동 서비스가 시작된 지 7개월만인 지...
2016-06-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6월1주]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2%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6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은 우리은행의 '우리스마트폰적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
2016-06-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6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6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한국산업은행, 제주은행의 상품이 연 1.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
2016-06-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권선주 기업은행장, 기술력 우수기업 현장 방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 권선주 은행장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기술력 우수기업 ㈜인아(대표이사 백희종)를 방문했다.디스플레이 전문 제조기업인 ㈜인아는 2014년 12월 기술신용평가(TCB)를...
2016-06-03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현장에서 즉시 신규 가능한 S-TB서비스 시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태블릿PC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현장에서 통장과 인터넷뱅킹 신규가 가능한 ‘S-TB(Shinhan-Tablet Branch) 즉시신규’ 서비스를 3일부터 전국 점포로 확대 실시한...
2016-06-03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수은, 케냐 정부와 과학기술혁신 금융협력 협약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31일(현지시간) 케냐의 과학기술분야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하기 위해 케냐 정부와 과학기술혁신 금융협력 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EDC...
2016-06-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DGB대구은행, Rich 지수연동예금 3종·Rich 플러스예·적금 판매
[한국금융신문 대구=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이달 21일까지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Rich지수연동예금' 16-22호, 16-23호, 16-24호 3종과 'Rich플러스예·적금'을 선착순...
2016-06-03 금요일 | FN뉴스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