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올포미 적금/카드’ 30만좌 가입 돌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나를 위한 모든 것’이라는 의미의 ‘All for Me’를 브랜드화하여 출시한 ‘올포미(AllforMe) 적금/카드 패키지’가 지난 2월말 기준 30만좌(6500억)를 돌...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전북은행, JB카드 새봄맞이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3월 8일 부터 4월 30일 까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JB카드 새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JB개인카드 고객은 전북은행 홈페이지...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BNK금융그룹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인기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지난해 3월 출시한 모바일 전문은행인 ‘썸뱅크’가 지속적인 특화 상품 개발과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탑재로 편리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금...
2017-03-08 수요일 | FN뉴스팀 기자
‘하나멤버스’ 직접결제 서비스 런칭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통합멤버십 프로그램 ‘하나멤버스’의 포인트, ‘하나머니’를 활용한 직접결제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밝혔다.국내 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하나...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될성부른 떡잎' 지원…은행 스포츠 마케팅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은행권의 사회공헌을 도입한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이 모인다. 목적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외에 유망주 발굴 효과도 적지 않다는 평가다. 은행권의 스포츠...
2017-03-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 최고금리 3.43% 지수연동예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저금리시대에 고수익과 원금보장까지 가능한 '지수연동예금(ELD)17-2호'를 8일부터 3월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금융가Talk] 윤종규, 실리콘밸리까지 '디지털·글로벌' 행보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모바일 금융플랫폼과 비대면 채널, 글로벌 진출도 KB만의 차별화된 이정표를 만들어야 한다."연초 신년사에서 디지털 금융과 글로벌 진출에서 '퍼스트 무버(First Mover)'를 강조했던 윤...
2017-03-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독일 정책금융의 성공요인 "지속가능 수익구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정책금융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익구조 확립이 필수적이다."독일 정책금융기관인 독일재건은행(kfW) 본부장 출신인 한스 피터 뮈씨히 박사는 7일 산업은행 미래전략연구소에서...
2017-03-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부산은행 BNK아트갤러리, ‘Blossom’ 展 개최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봄을 맞아 본점 1층 BNK아트갤러리에서 꽃을 주제로 한 ‘Blossom’展을 3월 8일부터 6월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BNK아트갤러리의 ‘Blo...
2017-03-07 화요일 | FN뉴스팀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열린 도서관’을 통해 그룹 DNA 전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서울 중구 하나금융지주 1층에 위치한 ‘열린 도서관’이 그룹 CEO와 임직원 상·하간 자유로운 의사소통 채널 및 그룹 신성장 동력의 공유 및 확산의 장으...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위성호 "조용병 회장과 관계 안 좋아진다면 내 탓"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위성호 행장은 그간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의 경쟁상대로 지속적으로 언급이 되었다. 특히 업계에서는 둘의 경영 스타일이 달라 앞으로 불협화음에 대한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 예상하는 경...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위성호 신한은행 키워드 ‘디지털과 글로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위성호 신임 신한은행장이 앞으로 주요 경영 키워드를 디지털과 글로벌을 내세웠다. 위 행장은 기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경영 방향과 채용 계획,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과의 관계...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위성호 행장 "신한 최초 행원 출신 회장-행장 듀오라 뿌듯"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위성호 신임 신한은행장이 행원 출신 지주 회장과 은행장 듀오를 기대해달라며 취임식을 가졌다신한은행은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위성호 은행장 취임식을 가졌...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대손준비금 인정' 효과…은행 BIS비율 상승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해 말부터 대손준비금이 보통주 자본으로 인정된 데 따른 효과로 은행권 건전성 지표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현재 국내 은행의 국제결...
2017-03-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 올원뱅크와 코미코 공동마케팅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오는 10일부터 대학교 개강을 맞아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와 웹툰 어플인 ‘코미코’간 공동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올원뱅크×코미코 공동마케팅...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KB금융그룹, 블록체인 활용 앱 보안 강화 특허 출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7일 ‘블록체인을 활용한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관련 기술특허’를 출원했다.이번 특허의 주요 특징은 기존 일체형으로 개발되는 앱과 달리 서비스 부분과 보...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써니 캠퍼스’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 새학기를 맞아 써니뱅크 앱을 이용해 체크카드 기능이 탑재된 학생증을 발급 신청할 수 있는 '써니 캠퍼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써니 캠퍼스'는 신한은행과 업무 협약을...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 수익률 따라 수수료 바뀌는 신탁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지난 6일, 고객수익률에 따라 고객이 부담하는 수수료가 달라지는 ETF신탁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투자상품 수수료의 경우 수익률이 저조해도 일률적으...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 위폐 적발 1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지난해 은행의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적발한 위폐가 630매(미화 395매, 위안화 217매, 유로화 7매 등), 미화환산 기준 13만 4000불에 달하는 등 다시 한번 국...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최종구 수출입은행장 "옥석가려 우량기업 살려야"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정책금융기관인 수출입은행이 옥석을 가려 우량 기업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최종구 신임 한국수출입은행장(사진)은 7일 취임사에서 "민간 금융기관들이 조선·해운...
2017-03-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수협은행장 후보 4명으로 압축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해 12월 새롭게 독립 출범한 Sh수협은행의 새 은행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마감한 수협은행장 공모에 지원한 5명 중 강신숙 수협중앙회 상임이...
2017-03-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내부 후보군' 바탕 라인업 완성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이달 한동우 회장 임기 만료를 앞두고 신한금융의 최고경영자(CEO) 인선이 마무리 됐다. 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전날(6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임영진 신한...
2017-03-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광주은행 KJ카드 새봄 새출발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이 새봄을 맞이하여 광주은행 KJ카드 이용고객 중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새봄, 새출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하고, ...
2017-03-0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카드 사장 임영진씨·신한투자 사장 김형진씨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지주(회장 한동우)는 6일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먼저 신한카드 사장 후보로는 임영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 내정되었으며 임...
2017-03-0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