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오 DGB금융 회장, 메타버스서 ‘SOS 존 캠페인’ 동참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메타버스에서 ‘S(chool).O(zero).S(afe) 존 캠페인’을 참여했다.15일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김태오 회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안전운전을 알리고자 특별히 이프랜드에 접속해 SOS 존...
2022-07-15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호세 비냘스 SC그룹 이사회 의장, 한국 대학생에 ‘긍정·지적 호기심’ 강조
SC제일은행(대표 박종복)은 방한 중인 호세 비냘스(José Viñals)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이사회 의장이 지난 14일 국내 대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언택트 미래설계 멘토링’ 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업가...
2022-07-15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그룹 미래 이끌 여성 리더 키운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리더를 육성한다.하나금융그룹은 명동 사옥 4층 대강당에서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하나 웨이브스(Hana Waves) 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
2022-07-14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금융, 구글과 스타트업 육성 자신감…1년간 282억 투자유치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1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For Startups, 이하 GFS)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1주년을 기념하는 성과공유회를...
2022-07-1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이사회] BNK금융지주
2022-07-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이사회] DGB금융지주
2022-07-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순혈주의’ 깬 이상래 부행장, 농협 디지털 혁신 이어간다
NH농협금융지주(회장 손병환)가 외부 출신인 디지털금융 수장의 임기를 반년 더 보장한다. 12일 농협금융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상래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장(CDO) 겸 부행장은 임기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됐...
2022-07-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금융, 작년 ESG로 사회적 가치 ‘2조’ 창출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작년 한해 동안 총 2조132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12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신한 ESG 밸류 인덱스(Value Index)’로 측정한 지난해 사회적 가치는 총 2조132억원으로 244개의 E...
2022-07-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워크숍서 ‘득점왕 손흥민’ 경기 튼 이유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첫 소통과 단합의 자리를 가졌다. 11일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2022년 경영진 워크숍’은 지난 7~8일 경주 일원에서 김태오 회장을 포함한 그룹 경영진 및 ...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MZ세대와 ‘격의 없는 소통’ 나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MZ세대 직원들과 ‘1일 쿠킹클래스’ 행사에 참여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11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날 행사의 주제는 그룹사의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하는 MZ세대 직원들과 C...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김주현호 금융위 출범 임박…고금리·고물가·고환율 대응 과제
김주현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임명 34일만에 오늘(11일) 공식 취임할 전망이다. 김주현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공식 취임할 경우 취임하자마자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경제위기에 대응해야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11...
2022-07-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3연임 청신호’ 조용병 회장, 복수 부회장직 도입하나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사법 리스크 악재를 털어내면서 3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금융권에서는 조 회장이 부회장 신설 등 지배구조 개편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후계 구도를 구축...
2022-07-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 ‘총 상금 5억’ 스타트업 IR 대회 성료…조용병 “혁신 성장 생태계 확장한다”
“신한금융그룹은 ESG 선도 기업으로서 혁신 성장 생태계 확장을 위해 스타트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8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섬에서 ‘신...
2022-07-10 일요일 | 김관주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5년간 청년층에 14조 지원·7000명 채용"
신한금융그룹이 창업 40주년을 맞아 앞으로 5년 동안 청년층을 대상으로 약 14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하고 7000명을 직접 채용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은 7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조용병 회장 등 그룹사 최고...
2022-07-0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금융 회장 'DLF 징계 취소 소송' 2심 선고 연기…금융사들 촉각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관련 금융감독원 중징계에 불복해 제기한 징계 취소 행정소송의 항소심 선고가 미뤄졌다. 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8-1부(권순민...
2022-07-0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일반금융소비자에 사모펀드 권유 금지…금소법 시행령 입법예고
앞으로 금융사들은 전문금융소비자가 아닌 일반 금융소비자에는 사모펀드와 같은 고위험 상품 권유를 하지 못하게 된다.7일 금융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감독규정'을 입법예...
2022-07-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그룹, 단순 업무 AI 로봇에 맡긴다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DGB대구은행 제2본점 본부 부서에 AI(인공지능) 로봇을 시범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부서 간 또는 임원에게 신문이나 서류 전달, 경영진 회의 시 음료 전달 등 단순 반복적인 서빙 업무를...
2022-07-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JB금융지주,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 최종 승인…“자본비율 상승 효과”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는 지난달 말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바젤Ⅲ 기준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번 승인은 지난해 6월 승인 신청 이후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또한 지주와 자회사인...
2022-07-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의 특별한 자사주 사랑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입했다.5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손태승 회장은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총 11만8127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4대 금융그룹 회장 가운데 가...
2022-07-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함영주 체제 100일’ 하나금융, 비은행·글로벌·디지털 3박자 날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체제가 100일을 맞았다. 함 회장은 그룹 핵심 경영 목표인 비은행·글로벌·디지털을 주축으로 이익기반을 확대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고수익성 창출 역량을 이어나가 리딩금융그룹으로...
2022-07-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농협은행, 농협금융 출범 10주년 맞아 ‘기념주화 NFT’ 발행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올해 농협금융 출범 10주년을 맞아 기념주화를 대체불가토큰(NFT)로 발행했다.농협은행은 ‘10주년 기념주화 NFT’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10주년 기념주화 NFT...
2022-07-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윤종규 회장 “위기 때 고객 자산 보호하고 방파제 역할 수행해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위기가 닥치더라도 고객의 금융자산을 보호하고,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금융회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4일 KB금융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2022-07-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4대 금융지주 회장들, 새 정부 정책·복합위기 대응 [금융 하반기 경영전략 키워드]
국내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일제히 하반기 경영 전략회의를 열고 핵심 추진 과제를 논의한다. 총체적 경제 위기인 ‘퍼펙트스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각 금융지주는 금융시장 불안이 심화할 가능...
2022-07-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규 vs 조용병, VC 기반 해외 신사업 투자 경쟁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주 벤처캐피탈을 중심으로 해외 투자에 나서고 있다. 지주 계열사들이 출자로 펀드를 조성하고 벤처캐피탈이 펀드 운용(GP)을 담당한다.KB금융지주의 KB인베...
2022-07-0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