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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지주, 외부 수혈로 디지털 DNA 심다
디지털 전환(DT) 가속화와 1등 금융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올해 주요 사업전략으로 내건 5대 금융지주들이 외부인재를 영입하며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들 금융지주사가 공고했던 순혈주의를 깨고 디지털·정...
2022-03-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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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KB금융·한화·제우스
[주간추천종목-SK증권] KB금융·한화·제우스◇ KB 금융그룹(회장 윤종규)- 최근 시장금리가 상승세 지속 중이라 2021년 연간 1.83%였던 순이자마진(NIM‧Net Interest Margin)은 2022년 1.89%로 확대될 전망- 2022년...
2022-03-1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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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사법 리스크 털었다…하나금융 회장 취임 ‘파란불’
하나금융그룹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함영주 부회장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부담을 덜게 됐다. 오는 14일로 예정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중징계 취소소송 1심 선고와 정기 주주총회...
2022-03-1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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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기 회장 내정’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채용비리 1심 무죄
하나금융그룹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함영주 부회장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부(박보미 판사)는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부회장에게...
2022-03-1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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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무죄’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할 것”
채용비리 관련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경영하겠다”고 밝혔다. 함 부회장은 1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 및 남녀평등고용...
2022-03-1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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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채용비리 1심서 '무죄'
하나은행 신입사원 채용비리 혐의로 기소된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부(박보미 판사)는 11일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를 받는 함 부회장에게 ...
2022-03-1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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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채용비리 1심 무죄 선고
2022-03-1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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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오늘(11일) 채용 재판 1심 선고
하나금융지주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함영주 부회장의 채용 관련 재판 선고가 11일 열린다.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4단독부(박보미 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업무방해,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함 부...
2022-03-1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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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 금융권 인사태풍 오나…금융당국 수장 교체 촉각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금융당국 수장들의 거취도 주목받고 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 통상 기존 금융 수장들이 교체되는 관례를 고려하면 새로운 인사가 등장할 가능성이 거론된...
2022-03-1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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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 충여회·서울대 법대 동문…주목받는 윤 당선인 금융권 인맥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가운데, 윤석열 후보와 동문인 금융권 인사들도 주목받고 있다. 충암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윤 당선인과 동문인 금융권 CEO가 두루 포진되어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윤석열...
2022-03-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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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중간배당 기준일 6월 30일…정관 변경 안건 주총 상정
우리금융지주가 중간배당 기준일을 6월 30일로 명시했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중간배당을 정례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우리금융은 오는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중간배당 기준일을 명시하는 내용을 담은...
2022-03-08 화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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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 임직원 일동, 울진‧삼척‧강릉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 5억원 기부
미래에셋금융그룹(회장 박현주) 임직원 일동이 울진‧삼척‧강릉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성금 지원에 나섰다.미래에셋은 7일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회장 최현만)‧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이병...
2022-03-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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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 피해 도움 나선 금융권 수장들…"일상 복귀 최선 지원"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이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과 기업 등을 위해 피해복구 성금과 구호 물품 제공, 금융지원 등에 나섰다. 금융당국은 대출금 상환 유예와 ...
2022-03-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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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강원‧경북 산불 피해 복구’ 긴급 금융 지원 나서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강원도‧경상북도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하나금융은 강원‧경북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 및 복구 사업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산...
2022-03-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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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손태승, NPL 시장 판 흔들기 나섰다
하나금융그룹과 우리금융그룹이 부실채권(NPL)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NPL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수익을 다변화하기 위해서다. 특히 올해 NPL 시장이 대폭 성장할 것으로 예...
2022-03-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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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 DGB금융 회장, 메타버스 사업 추진력 가속
메타버스에서 직원들과 회의하고, 시민에게 개방하는 음악회·전시회를 열며 가상 부동산까지 사들이는 금융그룹이 있다. DGB금융그룹이다. DGB금융은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금융 생태계 속 3차원 가상세계라 불리는...
2022-03-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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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유리천장 깨지나…금융지주 사외이사진에 부는 '여풍'
오는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요 금융지주가 여성 사외이사 뽑기에 분주하다. 신한금융지주는 여성 사외이사를 2명으로 늘렸고 금융지주 가운데 이사회 ‘유리천장’이 가장 두꺼웠던 우리금융도 여성 사외이사 ...
2022-03-04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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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규 하나금융 부회장, 바디프랜드 글로벌‧디지털 경영 총괄 부회장으로
세계 1위 안마의자 제조업체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30여 년 금융권에서 몸담아 온 지성규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을 전격 영입한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 부회장은 이달 28일부터 바디프랜즈에서 글로벌‧디...
2022-03-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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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회장, 농협금융 10주년 ‘신 비전’ 선포… “함께하는 100년 농협”
NH농협금융지주(회장 손병환)가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농협금융 출범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금융의 모든 순간,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고 밝혔다.새 비전에는 범농협 시너...
2022-03-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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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전남 여수시‧고흥군에서 ‘농산물 나눔’
NH농협금융그룹은 손병환 회장이 지난 28일 전라남도 여수시와 고흥군에서 ‘이웃사랑 농산물 나눔’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전남 여수(농협 여수시지부)와 고흥(고흥종합요양원)에서 두 차...
2022-03-0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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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6개 관계사 사장 후보 추천 마무리… ‘첫 여성 CEO 탄생’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28일 개최된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에서 하나자산신탁(대표 이창희)‧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대표 김희석)‧하나손해보험(대표 권태균)‧하나펀드서비스(대표 오태균)‧하나벤처스(대표...
2022-02-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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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조용병 vs 김범수·이승건, 금융 플랫폼 대전 승기 잡기 온힘
금융 플랫폼 선두를 둘러싼 금융지주와 빅테크 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카카오·비바리퍼블리카(토스) 등이 강력한 플랫폼 기반을 무기로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지주들도 슈퍼 애...
2022-02-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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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플랫폼 대전] 김정태·손태승·손병환, 생활금융 차별화로 구도 재편 노린다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두고 다투는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를 선두로 전통 금융사의 디지털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금융지주들은 플랫폼 역량이 금융지주 구도 재편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는 만큼 차별화...
2022-02-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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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플랫폼 대전] 김지완·김태오·김기홍, 채널부터 상품까지 비대면 전면 개편
지방금융지주가 구체적인 플랫폼 성과 올리기에 분주하다. 코로나19로 비대면 금융 흐름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시중은행·인터넷은행의 플랫폼 공세에 대응하는 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지...
2022-02-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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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vs 손병환, 빅4 자리 놓고 진검승부 펼친다
금융지주 ‘넘버4’ 자리를 놓고 우리금융지주와 NH농협금융지주가 진검승부를 펼친다. 2020년 농협금융에 밀렸던 우리금융은 지난해 순이익을 끌어올리며 다시 4위를 탈환했다. 다만 농업지원사업비를 제외하면 농협...
2022-02-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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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대구시와 손잡고 스타트업 육성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5일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와 스타트업 육성 및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그룹의 중장기 혁신금융 플랫폼 구축...
2022-02-2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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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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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