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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2본점 내 사내 소통 공간 ‘아페이론’ 개소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16 14:38

"즐거운 일터·선진 기업문화 조성"

아페이론의 스낵바 코너, 헬스케어 코너, 프라이빗·리프레쉬./ 사진제공 DGB금융그룹

아페이론의 스낵바 코너, 헬스케어 코너, 프라이빗·리프레쉬./ 사진제공 DGB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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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원준 기자]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이 즐거운 일터에서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근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특별한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DGB금융은 대구 북구에 소재한 제2본점에 오피스 내 소통 공간으로 아페이론을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페이론은 스낵바 코너, 헬스케어 코너, 프라이빗·리프레쉬 코너로 구성됐다.

GS25 대구경북본부와 협업해 만든 스낵바 코너는 실제 GS25에서 판매하는 간식이나 음료 등을 직원들이 회의나 근무용 다과 준비에 무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헬스케어 코너는 인바디 측정기, 사이클, 헬스 기구 등을 설치해 근무 시간 중 스트레칭 등을 통해 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프라이빗·리프레쉬 코너는 독립된 공간에 리클라이너와 안마의자 등을 배치해 장시간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잠깐의 휴식을 통해 더욱 근무에 집중하고 근로의욕을 올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카페라는 프랑스의 독특한 공간과 문화 속에서 예술과 철학적 사고가 발전했듯이 임직원들의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더욱 발전될 공간으로 자리하도록 기업문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즐거운 일터와 선진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증대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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