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제1회 DGB금융그룹 플랫폼 및 핀테크 경진대회’ 개최
DGB금융그룹이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의 선제적 대응과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해 ‘제1회 DGB금융그룹 플랫폼 및 핀테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핀테크·플랫폼 스타트업과 일반인, 대...
2018-07-30 월요일 | 박경배 기자
국민은행, 인도네시아 부코핀 지분 22% 취득
KB국민은행이 인도네시아 부코핀 은행의 2대 주주로 등극하며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의 '신남방정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7일 인도네시아 부코핀 은행의 지분 22%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2018-07-30 월요일 | 박경배 기자
[은행권 하반기 통큰 채용] 대구은행, 100명 넘어설 듯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노력에 적극 지원하기 위해 DGB대구은행 등 지방은행들이 예전보다 많은 신입 직원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27일 지방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DGB대구은행이 올 하반기에만 ...
2018-07-27 금요일 | 박경배 기자
BNK부산은행,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업무 협약 체결
BNK부산은행은 부산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부산시교육청과 ‘BNK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말까지 ‘BNK행복한 힐링스쿨 시즌 6’, ‘BNK행...
2018-07-27 금요일 | 박경배 기자
전북은행, '사랑 한가득 주먹밥' 행사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양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400여명을 초청해 ‘제17회 사랑 한가득 주먹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전북은행 임직원이 성금을 마련하...
2018-07-27 금요일 | 박경배 기자
DGB금융, 라오스 구호성금 5000만원 전달
“DGB와 남다른 인연을 가진 라오스의 갑작스런 사고에 깊히 애도하며 이재민들에 대한 지원과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기를 기원한다”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이 임직원의 뜻을 모아 조성된 성금을 전달하...
2018-07-27 금요일 | 박경배 기자
KB금융, 'KB희망캠프' 진행
KB금융그룹은 25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춘천에서 중학교에 재학중인 장애청소년 38명과 함께하는 ‘KB희망캠프-중학생 여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KB희망캠프’는 KB금융그룹이 후원하고 한국장...
2018-07-27 금요일 | 박경배 기자
경남은행, 2018년도 하반기 정기 인사 단행
BNK경남은행은 조직 안정과 영업력 유지에 초점을 맞춰 ‘2018년도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에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충실히 업무를 수행해 실적 증대에 기여도가 큰 직원 19명이...
2018-07-26 목요일 | 박경배 기자
'똑똑 두드리면 바코드가' 하나금융, 하나멤버십 리뉴얼 오픈
하나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 최초의 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하나멤버스’가 출시 1000일만에 1400만 회원을 돌파하면서 업그레이드된 리뉴얼 버전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하나멤버스 리뉴얼’ 오픈의 핵심 변...
2018-07-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하반기 내·외부 디지털 역량 결집 센터 설립"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내부 IT(정보기술)·디지털 인력과 외부 핀테크 업체의 역량을 결집할 디지털 센터를 하반기 중 설립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김광수 회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 농협은행 신관에서 열...
2018-07-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부산은행, 사모재간접 공모형 헤지펀드 판매
BNK부산은행은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사모재간접 공모형 헤지펀드인 ‘삼성솔루션 코리아플러스 알파 혼합자산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 펀드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펀드는 한국형 헤지펀드(사모펀드)와 ...
2018-07-26 목요일 | 박경배 기자
'변화' 예고한 김광수 회장, 농협금융 체질개선 정조준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4대 금융그룹을 향해 경영체질 개선을 정조준 한다.지주 내 변화추진국을 신설하고 사업포트폴리오 재편, 전문 인력 키우기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김광수 회장은 26일 서울 서대문 농협은...
2018-07-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8295억 최대치…전년비 62%↑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은행·증권 실적 호조로 상반기 8000억원 넘는 순익의 취임 후 첫 성적표를 제시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8295억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5127억원)...
2018-07-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전북은행, 신용등급 A3 상향 조정
JB금융지주는 무디스가 전북은행의 신용등급을 기존 Baa1 등급에서 A3 등급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전북은행의 자산포트폴리오 조정 정책이 ...
2018-07-26 목요일 | 박경배 기자
신한금융,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개소…연말까지 50곳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신한 꿈도담터’ 1호점을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M...
2018-07-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상반기도 리딩…지주 추진 우리 '깜짝' 3위
KB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리딩 자리를 다시 한번 지켰다.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있는 우리은행도 4대 은행그룹(KB 신한 하나 우리) 중 당기순이익 3위를 '깜짝' 기록했다.24일 각 금융사 공시 상반기 순이...
2018-07-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1조7956억 2위…GIB·PWM 약진
신한금융그룹이 그룹 매트릭스 체계를 기반으로 한 GIB(그룹&글로벌 IB), PWM(Private Wealth Management)에서 약진하며 비이자이익을 키우고 상반기 1조7000억원대 순익을 냈다. 신한지주는 2018년 상반기 당기순이...
2018-07-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아시아 트라이앵글' 글로벌 전략 추진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금융·유통 등 농협 가치를 발휘할 글로벌 사업모델을 장착하고 동북·동남·서남 3대 경제권역을 아우르는 '아시아 트라이앵글 클러스터' 구축에 나선다.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3일 ...
2018-07-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1조3038억 반기기준 최대
하나금융그룹이 상반기에만 1조3000억원이 넘는 순익으로 지주 설립 이후 반기 기준 최대치 실적을 거뒀다. 하나금융지주는 20일 2018년 상반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지배주주 기준) 1조3038억원을 시현했다고 공시...
2018-07-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정체된 은행 NIM에 "하반기 전사적 관리"
KB금융이 주요 그룹사인 KB국민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이 3분기 연속 정체된 것과 관련해 전사적 개선 의지를 밝혔다.김기환 KB금융지주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19일 상반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은행...
2018-07-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상반기 순익만 1조9150억…'3조클럽' 청신호
KB금융그룹이 상반기에만 2조원 가까운 순익을 내면서 연간 순익 '3조 클럽'에 청신호가 켜졌다. KB금융지주는 19일 2018년 상반기 그룹 당기순이익(지배주주 기준)이 전년동기 대비 2.9% 증가한 1조9150억원을 시현...
2018-07-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독서경영' 조용병 회장, 이번 키워드는 '동북아'
다독(多讀)으로 유명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이번에는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에 주목했다.19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신한금융 그룹 경영회의를 겸한 독서토론회에 이달의 도서로 선정된 '조...
2018-07-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DGB대구은행, '세븐캐쉬백카드' 출시
DGB대구은행은 심플함을 추구하는 소비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용카드 신상품 ‘세븐캐쉬백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출시행사에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과 박명흠 DGB대구은행 은행장 직...
2018-07-18 수요일 | 박경배 기자
DGB대구은행, '뮤지컬 '슈퍼맨처럼' 무료 공연
DGB대구은행은 오는 8월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어린이뮤지컬 '슈퍼맨처럼'을 무료로 공연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대표기업으로 무료 갤러리 운영, 양질의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대규모 무료...
2018-07-18 수요일 | 박경배 기자
신한금융지주, 첫 해외채 발행 잠정 연기
신한금융지주가 금리 급등에 따른 부담을 고려해 이달 중 해외채권을 발행하려던 일정을 잠정적으로 연기했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이달 중 아시아와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최대 5억달러(한화 539...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4개 계열사 대출상품 한번에 조회·신청
신한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로 그룹사가 통합해 고객에게 비대면 신용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대출마당'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스마트대출마당은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생명·신한저축은행 등 ...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