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금융그룹, ‘제1회 DGB금융그룹 플랫폼 및 핀테크 경진대회’ 개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30 16:37

내달 10일까지 참가접수
오는 9월 3일~4일 본선 심사 예정

DGB금융그룹이 '제1회 DGB금융그룹 플랫폼 및 핀테크 경진대회'를 앞두고 사전설명회를 진행했다. / 사진 = DGB금융그룹

DGB금융그룹이 '제1회 DGB금융그룹 플랫폼 및 핀테크 경진대회'를 앞두고 사전설명회를 진행했다. / 사진 = DGB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DGB금융그룹이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의 선제적 대응과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해 ‘제1회 DGB금융그룹 플랫폼 및 핀테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핀테크·플랫폼 스타트업과 일반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 대회는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10일까지 참가접수를 받는다. 대회 참가는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가능하며 어떠한 제한도 없다.

DGB금융그룹은 참가팀 중 DGB그룹과의 연계성과 실현 가능성, 독창성 등을 고려해 내달 24일 본선진출팀을 발표할 계획이다. 본선에 진출하는 팀은 오는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창업허브에서 발표를 하고 심사위원 질의응답 등의 심사 절차를 거치게 될 예정이다.

DGB금융그룹은 오는 9월 7일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 후 대구시민과 DGB금융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 수상자들에게는 DGB금융그룹과의 사업기회 우대, 창업 및 경영컨설팅, 스타트업 지원센터 Fium LAB입주, 대학생의 경우 DGB대구은행 입사 지원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상금 및 창업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걸린 경진대회에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가 많이 공모되길 바란다"며 "스타트업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네카토, 3사 3색 결제시장 선점 전략…네이버 외부 가맹점·카카오페이 QR·토스 PG [페이사 결제 전략]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이하 네카토)가 온라인 중심이던 결제 사업의 외연을 넓히면서 각기 다른 성장축을 키우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외부 가맹점 결제를 확대하고, 카카오페이는 생활밀착형 오프라인 결제에 힘을 싣는다. 토스는 얼굴인식 결제 ‘페이스페이’와 오프라인 단말기를 앞세워 이용자와 가맹점 접점을 넓히고 있다.19일 한국금융신문이 상반기 네이버페이·토스·카카오페이 실적을 분석한 결과, 네이버페이는 네이버 스토어 등 네이버 내 결제가 아닌 외부 결제가 전체 결제액 성장을 이끌었다. 카카오페이는 온라인·해외보다 오프라인 결제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토스는 토스페이·토스플레이스 단말기·페이스페이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고객 지출 성격' 초점...'Day'로 관리비·통신·보험 묶었다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두 번째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를 내놓으면서 상품 간 역할 구분도 뚜렷해지고 있다. 한 장으로 폭넓게 할인하던 데서 나아가 간편결제·생활비·해외 등 소비영역에 맞춰 각 카드의 쓰임새를 달리하는 방향이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첫 PLCC '토스뱅크 하나카드 Wide'와 두 번째 상품 '토스뱅크 하나카드 Day'를 일정 기간 함께 운영한 뒤 Wide 신규판매를 종료했다. 현재는 관리비·통신·보험 등 반복 지출과 일상 소비를 한 장에 담은 Day에 무게를 두고 있다. 범용 할인형을 생활비 특화형으로 단순 교체하기보다 서로 다른 소비패턴에 맞춰 PLCC의 역할을 나눈 것이 특징이다.Wide 병행 후 Day 중심…상 3 이호성號 하나은행, ‘HanAXpert’로 맞춤인재 육성…AI 역량 '방점' [은행원의 진화]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HanAXpert’를 앞세워 은행원의 성장 공식을 바꾸고 있다. 하나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부터 기업금융과 개인금융, 자금·외국환, 글로벌, 인공지능(AI)·데이터 금융 등 5개 ‘전문 Track’을 제시하고 지원 단계부터 향후 성장할 전문영역을 선택하도록 했다.HanAXpert라는 이름부터 하나은행(Hana)과 AI 전환(AX·AI Transformation), 전문가(Expert)를 결합했다. 단순히 은행 업무 전반을 처리하는 신입행원을 뽑는 데서 나아가 AX 시대에 특정 금융영역의 전문성을 갖춘 은행원으로 육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HanAXpert 역시 입행 후 일정 기간 영업점 근무를 거치지만 이전과 다른 점은 전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