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충남 서산·강원 횡성에 공동육아나눔터 오픈
신한금융그룹은 9일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신한금융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 전체가 함께하는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
2018-11-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모두하나데이…김정태 회장 "사회공헌, 선택 아닌 필수"
하나금융그룹은 9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앞마당에서 '2018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은 2개월간 집중적으로 실천하는 사회공헌 축제로 하나금융은 ...
2018-11-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식료품 후원 '따뜻한 장터'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8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그룹사 1사 1촌 결연마을과 함께하는 ‘신한 따뜻한 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한 따뜻한 장터’는 도시와...
2018-11-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 부산 잡 페스티벌 개최…170개사 900명 채용
BNK금융그룹이 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부산시와 공동주최로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비롯해 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 170여개 사가 참...
2018-11-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회장 겸직 손태승, 1년간 우리금융지주 안착 과제 받다
우리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손태승 우리은행장은 주어진 1년 시간동안 조직안정과 확대라는 지주사 안착 과제를 부여받게 됐다. '한시 1년' 임기로 자칫 분리 때 회장 후보가 난립할 수 있는 지배구조상 불씨도 제...
2018-11-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마산종합금융센터 WM 복합점포 신설
KB금융그룹은 KB국민은행 마산종합금융센터가 입점한 사옥으로 KB증권 마산지점 이전을 통해 WM(자산관리) 복합점포를 새로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은행·증권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금융...
2018-11-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CEO 리스크에 신한 인사 안갯속
신한은행 채용비리 혐의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9일 재판을 앞둔 가운데, CEO리스크가 가시화되면서 신한금융지주 임원, 계열사 대표 등의 인사교체가 어렵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2018-11-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닻올린 우리은행 지주 전환, M&A가 성패 가른다
국내 첫 금융지주 타이틀을 가진 우리금융지주가 4년 만에 부활하게 됐지만 지주 전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돌파해야 할 관문이 적지 않다. 일단 금융지주 전환 이유인 비은행 부문 인수합병(M&A)에서 당분간 공격적...
2018-11-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위, 우리금융지주 설립 인가
금융위원회가 우리금융지주 설립을 인가했다.금융위원회는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차 정례회의를 열고 우리금융지주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자산순위 5대 시중은행이 모두 금융지주회사 ...
2018-11-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 빅데이터 활용 중소기업 금융 지원
BNK금융그룹이 빅데이터를 활용, 중소기업 금융 지원에 나선다.BNK금융그룹은 7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에서 중소기업 ICT사업 운영 업체인 더존비즈온과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
2018-11-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다시 등장한 신한사태…검찰 과거사위 "'남산 3억' 위증" 수사권고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 위성호 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현 신한은행장) 등 신한금융그룹 전·현직 임직원 10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2010년 '신한...
2018-11-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그룹, IT센터 ‘DGB혁신센터’ 신축 이전 기념식 개최
DGB금융그룹이 IT센터 ‘DGB혁신센터’ 신축 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DGB금융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DGB혁신센터(DGB Innovation Center, DIC...
2018-11-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IB 향해 뛴다 ③ NH농협금융] 홍재은 사업전략부문장 “농업금융 연계 동남아 IB데스크 확대”
“농업금융 연계 가능성이 높고 부동산·인프라 시장 성장속도가 빠른 베트남·인도·미얀마· 캄보디아의 유망 투자처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홍재은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상무)은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
2018-11-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B 향해 뛴다 ③ NH농협금융] 범농협 자금력·금투 역량 CIB 양날개
[편집자주 : 하나·신한·NH·KB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장기 성장동력으로 IB(투자금융) 강화를 꾀하고 있다. 지주 차원의 조직 관리와 계열사 협업, 해외 부문 IB데스크 확대도 눈에 띈다. 각사 별로 IB 프로젝트...
2018-11-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비은행·비이자·비국내…조용병 회장의 3非 승부수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비(非)은행·비(非)이자·비(非)국내, 이른바 ‘3 비(非)’에 초점을 맞춰 그룹의 균형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은행 글로벌 순익이 3분기만에 지난해 연간치를 돌파했고, 은행·금융투자...
2018-11-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지역경제 여파…DGB금융 직격타, JB·BNK 선방
자동차 산업 등 지역 경제 기반 산업이 흔들리면서 지역경제가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JB금융지주, DG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지방지주 3곳의 희비가 엇갈렸다. JB금융지주, BNK금융지주는 선방한 반면 DGB금융지...
2018-11-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그룹, 올해 3분기 누적순이익 2855억원…전년比 18.2% 증가
JB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순이익 2855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8.2% 증가했다.JB금융그룹은 2018년 3분기 연결 누적기준 2855억원(지배지분 211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순이익은 ...
2018-11-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그룹, 금감원 금융공모전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선정
DGB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 금융공모전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됐다.DGB금융그룹은 지난 10월 31일 금융감독원 본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3회 금융공모전’에서 자체 개발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금동아 놀...
2018-11-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CEO라는 막중한 소임 최선 다할 것"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채용비리 의혹으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것과 관련 "스스로 부족함이 없는지 돌이켜 보겠다"면서도 CEO(최고경영자)라는 막중한 소임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조용병 회장은 1일 신...
2018-11-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중금리대출 플랫폼 출시 석달만에 2만건 돌파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7월 정부의 서민금융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한 중금리 신용대출 플랫폼인 ‘스마트대출마당’ 이용 건수가 출시 3개월 만에 2만건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대출마당’은 그룹사 대...
2018-11-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 동남권연구센터, 조선산업 동향 및 향후 전망 보고서 발표
BNK금융그룹 소속 동남권연구센터가 '조선산업 동향 및 향후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BNK금융그룹은 '조선산업 동향 및 향후 전망 보고서'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세계 선박수주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조선업황 회...
2018-11-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이투자증권 닻 올린 김태오 회장, 비은행 강화 시동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지주 계열사로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DGB금융지주의 하이투자증권 인수에 따른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시너지가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2018-11-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KB금융 누르고 금융대장주 탈환
신한금융지주가 KB금융지주를 제치고 1년 4개월 만에 금융 대장주 자리에 다시 올라섰다. 신한지주는 31일 전 거래일 대비 0.47% 오른 4만2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한지주 시총은 20조1772억원으로 코스피 11위를 ...
2018-10-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 3분기 누적순익 5393억…우량자산 위주 성장
BNK금융그룹은 2018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5393억원을 시현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는 전년 동기(4863억원) 대비 530억원(10.9%) 증가한 실적이다. 올해 당기순이익 목표(5600억원)에 이미 96.3%에 달...
2018-10-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 3분기 누적순익 2786억…충당금 전입 줄어
DGB금융그룹은 2018년 3분기 누적 그룹 연결기준 순이익(지배주주 기준)이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한 2786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그룹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9% 증가한 3844억원을 시...
2018-10-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검찰, '신한은행 채용비리' 조용병 회장 불구속 기소
신한은행장 시절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동부지검은 31일 조용병 회장을 업무방해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이 기각...
2018-10-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