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갤럭시 KB Star S10 출시 외부 협업 속도
KB금융그룹이 26일 삼성전자와 제휴해 금융특화 스마트폰인 '갤럭시 KB Star' S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KB Star는 KB금융그룹의 대표 앱과 금융서비스가 탑재된 고객 맞춤형 스마트폰으로 은행, 증권, 손해보...
2019-0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독립유공자 후손에 기부금 전달
하나금융그룹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의 생계 및 교육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독립유공자유족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하나금융그룹 본점에서 ...
2019-02-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이윤재·변양호·성재호·허용학 추천
신한금융지주가 이윤재 전 대통령 재정경제비서관, 변양호 VIG파트너스(옛 보고펀드) 고문 등 4명을 신규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토종 사모펀드 설립, 글로벌 IB 전문가 등 면면에서 신한금융그룹이 역점 추진 중인 자...
2019-02-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IMM PE 전환우선주 인수계약…경영 참여
IMM 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신한금융지주의 전략적/재무적 파트너로서 경영참여에 나선다.신한금융지주는 2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신한금융지주와 IMM PE간 전환우선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2019-02-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회장들 "'결제망 개방' 공감…핀테크 투자도 확대"
금융결제망을 전면 개방하는 '오픈 뱅킹'으로 핀테크 활성화에 나선 정부 정책에 금융지주 회장들도 "그룹의 전략 수정을 통해 혁신을 선도하겠다"며 공감을 표했다. 다만 금융지주 수장들은 무한 경쟁에 돌입한 금융...
2019-02-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의 GIB, IB결집 성과…리딩금융 유지 큰 역할 기대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하나의 IB(투자금융)’전략이 1년 만에 KB금융지주로부터 리딩금융 자리를 탈환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 IB 조직을 결집시킨 GIB(그룹&글로벌 IB)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
2019-02-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태오 회장, DGB금융 혁신 ‘페달’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DGB금융 혁신에 시동을 걸었다. 금융권에 따르면,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마련한 차기 은행장 육성·승계 프로그램 3월부터 가동된다. 현재 DGB금융지주에서는 외부 컨설팅 업체와 함...
2019-02-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희망재단, 울산·상주·포항에 공동육아나눔터 오픈
신한희망재단은 울산 북구, 경북 상주, 포항에 잇따라 공동육아 나눔터 '신한 꿈도담터'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희망재단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 전체가 함께 추진하는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
2019-02-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새 사외이사 후보로 김경호 교수 추천
KB금융지주는 새 사외이사 후보로 김경호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KB금융지주는 22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김경호 교수를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주주총회에 추천하는 안건을...
2019-02-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계열사 CEO 구도는…김정태 회장 인사카드 촉각
다음달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등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임기가 마무리되면서 인사 구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2019-02-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지주, 사외이사 2명 늘린다
DGB금융지주가 사외이사 2명을 늘려 7명 체제로 이사회를 꾸린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현재 5명인 사외이사를 2명 더 충원해 7명으로 늘릴 예정이다.DGB금융 관계자는 "3월 주총 때 금융지주 사외이...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태극기 기부
BNK금융그룹이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태극기를 기부한다.BNK금융그룹은 20일 오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태극기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신임 계열사 사장단과 첫 그룹경영관리협의회 개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신임 계열사 사장단과 첫 그룹경영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DGB금융지주는 19일 제2본점 4층 대회의실에서 DGB금융그룹 혁신과제 실행력 극대화, 계열사 간 협업체계 강화, 상생발전 도모를...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퍼스트' 조용병, CDO 협의회 직접 챙긴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올해부터 지주와 각 그룹사 CDO(최고디지털총괄임원)들이 모이는 협의회에 참석해 디지털 전환(DT)을 직접 챙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매월 그룹사 디지털 부문 임원...
2019-02-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혁신성장 기업에 1.7조 투자 나선다
신한금융그룹이 혁신성장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4년간 1조7000억원 투자에 나선다. 신한금융그룹은 20일 서울 세종대로 본사에서 그룹경영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
2019-02-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 올해 첫 시너지추진협의회 개최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첫 시너지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19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농협은행 등 8개 자회사와 2019년 첫 'NH농협금융지주 시너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송도 WM복합점포 신설…총 66개로 확대
KB금융그룹은 18일 KB GOLD&WISE 송도센트럴파크 은행·증권 WM복합점포를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은행·증권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WM복합점포는 총 66개로 확대됐다. 이번 오픈은 송도...
2019-02-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 우리농산물 건강희망상자 나눔 봉사
NH농협금융이 우리농산물 건강희망상자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NH농협금융지주 임직원과 가족봉사단은 19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서울시 중구 쌍림동 소재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찹쌀, 흑미, 서리태, 적두, 찰수수, 기장...
2019-02-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우리사주조합, 우리금융지주 지분율 6.39%
우리은행 우리사주조합은 우리금융지주의 의결권 있는 주식 4345만4523주를 보유해 지분율이 6.39%라고 19일 공시했다. 보유 목적은 우리사주제도에 의한 보유, 주주제안이다.조합 측은 "포괄적 주식 이전에 따른 신...
2019-02-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 이어 하나, 판 커진 인터넷은행…최대 2곳 인가 어디로
제 3인터넷전문은행에 신한금융-토스에 이어 하나금융-SK텔레콤-키움증권 연합군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2파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SK텔레콤, 키움증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
2019-02-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그룹, 미얀마 ‘글로벌 자원봉사단’ 파견
우리금융그룹이 미얀마에 ‘글로벌 자원봉사단’을 파견한다.우리금융그룹은 우리금융지주 출범을 맞아 오는 3월말까지 전 계열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인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캠페인의 일환으로 미...
2019-02-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SKT·키움증권과 손잡고 제3인터넷전문은행 도전
하나금융그룹이 SK텔레콤, 키움증권과 손잡고 제3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도전장을 냈다. 앞서 신한금융그룹이 토스와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출사표를 낸 만큼 2파전이 벌어지게 됐다. 하나금융그룹은 SK텔레콤, 키...
2019-02-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하이자산운용 인수전 참여…비은행 M&A 시동
우리금융지주가 하이자산운용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지주사 출범 이후 첫 비은행 인수합병(M&A)에 나섰다.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앞서 시장에 공표했던 것처럼 자산운용, 부동산신탁, 저축은행 등...
2019-02-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비전 2019 ⑧ 끝 JB금융지주] 김기홍, 중서민·중기 동반성장 차별화…오픈플랫폼 기반 동남아 소매금융 확장
올 3월 주주총회를 거쳐 JB금융지주 회장을 맡는 김기홍 내정자는 향후 경영전략 방향으로 “내실 위주 질적 성장”을 키워드로 삼고 있다. 광주·전북 지역 기반 중서민·소매금융 기본에 집중하면서 핀테크(Fintec...
2019-02-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예보·우리금융그룹, 캄보디아 가족 초청 문화나눔 행사 개최
예금보험공사와 우리금융그룹이 캄보디아 가족 초청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예보는 우리금융그룹, 주한캄보디아대사관과 함께 16일 예보 19층 대강당에서 캄보디아 가족을 초청해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2019-02-1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입
우리금융지주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매입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손태승 회장은 신규 상장 첫날인 지난 13일 이같이 장내 매수했다. 취득단가는 보통주 1주당 1만5360원이다.이번 매수로 손태...
2019-02-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