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그룹,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6 16:04

신한금융그룹은 6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일산전산센터에서 그룹의 세번째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임직원들과 푸르니보육재단 김온기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세번째 김온기 푸르니보육재단 대표, 네번째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다섯번째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 여섯번째 신한생명 이병찬 사장 / 사진= 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은 6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일산전산센터에서 그룹의 세번째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임직원들과 푸르니보육재단 김온기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세번째 김온기 푸르니보육재단 대표, 네번째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다섯번째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 여섯번째 신한생명 이병찬 사장 / 사진= 신한금융지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6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일산전산센터에서 그룹의 세번째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7년 3월 서울 강북구 도봉로에 위치한 ‘신이한이 강북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작년 9월에는 서울 중구 을지로에 ‘신한 꿈나무어린이집’을 개원한데 이어 세 번째로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을 열었다.

연면적 550㎡(약 166평) 규모의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은 모든 시설과 인테리어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으며 보육실, 도서실, 실내놀이터 등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다양한 교육시설도 마련했다.

직장어린이집 전문 위탁운용기관인 푸르니보육재단과 협력해 만 1세부터 5세까지 70여명의 아이들에게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성한 신한금융그룹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회장은 "직원들이 편히 아이를 맡기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 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신한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맞벌이 가정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사업도 계속해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 전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희망사회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8년 1월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공동육아나눔터 ‘신한꿈도담터’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3년간 총 150개의 공동육아나눔터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 42개소를 완공했으며 올해도 전국 각지에 58개의 ‘신한꿈도담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윤종규·윤종원·박종복 ‘3인 3색’ 리더십…금리·보안 난제 산적 [은행연합회장 레이스] 차기 은행연합회장 선출을 앞두고 윤종규 전 KB금융그룹 회장, 윤종원 전 IBK기업은행장, 박종복 전 SC제일은행장이 주요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세 후보 모두 은행 경영과 대외 협상에서 각자의 강점을 갖추고 있지만, 이번 인선에서는 과거 경영 성과보다 정부와 은행권 사이의 이해관계를 조율할 수 있는 역량이 핵심 평가 기준이 될 전망이다.올해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은행권 대출금리 산정 논란은 신임 회장의 역할을 가늠할 시험대로 꼽힌다. 은행법 개정에 따라 대출 가산금리를 인하하고도 우대금리를 더 큰 폭으로 축소한 사례가 확인되면서, 은행의 금리 결정 자율성과 금융소비자 보호라는 두 가치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기 때문 2 9년 공들인 IBK기업은행, 베트남 산단 뚫는다 [왜 베트남인가] 국내 은행들이 베트남을 주요 해외시장으로 선택하는 배경에는 한국 기업의 생산거점 확대와 현지 금융시장의 성장성이 맞물려 있다.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국계 기업의 진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 기업과 개인의 금융 수요도 늘면서 국내 은행들은 현지법인 설립과 지점 운영, 지분투자 등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업 기반을 넓히고 있다.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은 약 9년간의 인가 절차를 거쳐 베트남 현지법인을 출범시켰다. 기존 하노이·호찌민 지점의 영업망 확대에 제약이 있었던 만큼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주요 산업단지로 금융 지원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초기에는 국내 진출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면서 현지 3 이재진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 부친상 △ 이석명(주식회사 동마 회장·향년 94세)씨 별세, 김영자씨 남편상, 이재진(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한양대 교수)·상철(사업)·재호(히로시마시립대 교수) 부친상, 도남희(전 육아정책연구소 감사실장)·요코다 지츠코씨 시부상 = 23일 오후 11시,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장지 서울현충원, ☎ 02-2290-9442 (장례식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