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ABL글로벌자산운용 인수 후속작업중…완료시 자회사 편입 공시예정"
우리금융지주는 ABL글로벌자산운용 인수 진행 상황에 대해 5일 "현재 계약 완료를 위한 후속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공시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4월 5일 ABL글로벌자산운용 지분 100.0%를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했...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N, KB금융그룹 클라우드 ‘TOAST Secure’ 서비스 본격 시작
NHN이 KB금융그룹에 클라우드 ‘TOAST Secure’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NHN과 KB금융그룹은 작년 12월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업무 협약’을 통해 디지털 혁신 전략 파트너가 된 이후, 약 7개월간의 베타 서...
2019-08-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비은행 M&A 효과…신한금융 ‘순영업익’ 최고
올 상반기 5대 금융지주 중 최대 순이익을 올린 신한금융지주가 순수 영업수익을 보여주는 지표인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하 충전이익)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 비이자이익이 리딩금융 좌우...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 비은행·글로벌 양날개…관리체력 확보 돋보여
올해 상반기 5대 금융지주 순이익을 비교해보면 전통적인 은행 이자이익 중심에서 비은행 비이자 이익 중심 성장으로 수익처를 다변화할 필요성이 부각됐다. 상반기 2조원 가까운 순익을 낸 신한금융지주의 경우 그룹...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손태승, 콕집은 새 먹거리 부동산금융
KB·하나에 이어 신한·우리까지 부동산 신탁업에 뛰어든 가운데 금융지주 빅4가 하반기 부동산금융 사업라인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자금력·고객기반은 금융지주 장점4일 2019년 상반기 금융지주 실적발표 종...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여가부 성별균형 자율협약…손태승 회장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여성가족부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자율 협약 체결에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중 근로자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인 우리은행, 우리카드...
2019-08-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하나소셜벤처아카데미 성과 공유회…함영주 "창업 생태계 지원"
하나금융그룹은 창업교육을 통해 사회혁신 창업가를 지원하는 '하나 소셜벤처 아카데미(Hana Social Venture Academy)'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일 오후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6월부터 8주 동안...
2019-08-0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BNK·DGB·JB금융지주 상반기 성적표…내실경영 JB 선방
상반기 지방지주 3사인 BNK금융지주,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실적이 발표된 가운데, JB금융지주가 내실경영으로 3사 중 전년동기대비 이익 증가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외형 성장보다 내실 경영에 집중한 전...
2019-08-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 보통주자본비율 9.62%…목표치 조기달성 배당성향 확대 청신호
JB금융지주가 보통주자본비율 9.62%를 기록, 연내 목표치를 상반기에 조기 달성했다. 그동안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경영목표 중심으로 내세운 배당성향 확대도 여유있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2일 JB금융지주 ...
2019-08-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인베스트먼트, 사회 혁신형 소셜벤처 투자 150억 펀드 조성
KB인베스트먼트가 150억원 규모의 'KB소셜임팩트 펀드'를 조성했다.KB인베스트먼트는 사회적 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KB소셜임팩트 펀드’를 150억원 규모로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모태펀드가 조성금액의 70%를...
2019-08-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JB금융그룹, 상반기 순이익 2143억원…지주 설립 후 최대 실적
JB금융그룹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15% 증가한 2143억원을 기록, 지주 설립 후 사상 최대 실적을 자랑했다.JB금융그룹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상반기 실적을 2일 발표했다.자회사인 전북은행은 전...
2019-08-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지주, 우리자산운용 자회사 편입…ABL글로벌자산운용과 '멀티체제' 가동
우리금융지주가 출범 후 첫 번째 M&A(인수합병)한 동양자산운용을 '우리자산운용'으로 이름을 바꿔 자회사로 편입했다. 우리금융지주는 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동양자산운용을 우리자산운용으로 사명 변경해 자회사...
2019-08-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 상반기 순이익 2016억원…최대 순익 기록
DGB금융그룹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한 20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순익을 기록했다.DGB금융그룹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상반기 실적을 1일 발표했다.DGB금융그룹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 감...
2019-08-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캄보디아 핀테크 업체와 현지 디지털 플랫폼 개발 나서
DGB금융그룹이 캄보디아 핀테크 업체와 현지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한다.DGB금융그룹은 캄보디아 1위 모바일 결제 플랫폼인 파이페이(Pi-Pay), 현지 스타트업 쿨빈(Coolbeans)과 상호 협력방안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
2019-08-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투자증권·자산운용 은행 이익 감소 상쇄
BNK금융그룹이 상반기 지역경기 악화, 은행 부문 이익 감소를 비은행 이익 증가로 상쇄했다. 특히 김지완 회장이 전략적으로 키워온 BNK투자증권, BNK자산운용이 3배 이상 순이익이 증가하며 비은행 순익 기여도도 높...
2019-07-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상반기 당기순익 3512억원…비이자수익 증가
BNK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351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8% 감소해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자이익은 감소했으나 비이자수익이 증가하고 건전성이 개선됐다.BNK금융그룹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
2019-07-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플러그 앤 플레이' 맞손…윤종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KB금융그룹이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와 손잡고 육성중인 스타트업 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KB금융그룹은 31일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인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스타트업의 글로벌...
2019-07-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호 신한금융, 100일만에 혁신금융 연목표 50% 초과 "산업혁신 뒷받침"
신한금융그룹이 혁신금융 추진 과제를 발표한 지 100일 만에 연목표 50% 이상을 초과 달성했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가운데, 오는 9월에는 창업 정보부터 투자지원까지 가능한 원스...
2019-07-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신한희망재단, 강원 속초 공동육아나눔터 '꿈도담터' 오픈
신한희망재단은 29일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을 했다. 신한희망재단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 전체가 참여하는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1월 여성가...
2019-07-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69번째 WM복합점포 'KB GOLD&WISE 용인대로' 오픈
KB금융그룹이 29일 은행·증권 WM복합점포인 'KB GOLD&WISE 용인대로' 지점을 신규 오픈 했다. 이로써 KB금융그룹은 은행·증권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WM 복합점포를 총 69개로 확대했다. CIB복합...
2019-07-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5억달러 규모 외화 ESG 후순위채 발행
신한금융지주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미화 5억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 후순위채를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만기 10년 6개월 바젤 3 적격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 발행 금리는 미국 국채 5년물 금리에 150bp(1...
2019-07-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경영연구소 “상반기 동남권 제조업 생산 전년比 2% 증가”
BNK금융경영연구소가 상반기 동남권 제조업 생산이 전년동기대비 2% 증가했다고 밝혔다.BNK금융그룹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상반기 동남권 경제 리뷰' 연구보고서를 30일 발...
2019-07-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추가 매입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추가 매입했다.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이 책임경영, 우리금융 시장 신뢰 강화 일환으로 지난 26일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다섯...
2019-07-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유암코와 1000억원 기업재무안정펀드 조성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유암코와 1000억원 규모 기업재무안정펀드를 조성한다.BNK금융그룹은 29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유암코와 ‘부울경 지역 기업구조조정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0억원 규모의 ‘기업재무안...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홍 JB금융 회장, 신규 슬로건 발표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신규 슬로건을 발표했다.JB금융그룹은 그룹사 전 직원을 대상 사내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신규 슬로건으로 ‘마음을 열다, 금융을 열다’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새로운 슬로건은 ...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노래방, 회식문화 바뀌며 2011년 정점 찍고 내리막…"작년 창업 〈 폐업"
'회식 단골코스'였던 노래방이 지난 2011년 정점을 찍고 감소 추세를 기록했고 지난해는 창업보다 폐업이 더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는 28일 국내 자영업 시장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KB 자영...
2019-07-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