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봉사활동 나선 조용병 회장…신한금융 그룹사 CEO 한자리에
신한금융그룹은 5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입양대기 아동을 위한 ‘밝은 미래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그룹...
2019-12-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 인슈로보와 인슈테크 플랫폼 구축 나서
BNK금융이 인슈로보와 인슈테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BNK금융은 5일 오전 본점에서 인슈테크 전문기업 인슈로보와 ‘인슈테크 플랫폼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BNK금융그룹와 인슈로보는 이번...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4호 '청송 하나어린이집' 개원
하나금융그룹은 4일 청송군과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에 위치한 제4호 국공립어린이집 '청송 하나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윤경희 청송군수, 권태준 청송군...
2019-12-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찾은 하버드 리더십 석학…"조직 밖에서 사고하라"
"조직 밖에서 사고하라."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점 대강당에서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로자베스 모스 캔터(Rosabeth Moss Kanter) 교수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2019-12-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리츠운용, NH프라임리츠 상장기념식 개최
NH농협리츠운용이 NH프라임리츠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NH리츠운용이 출시한 엔에이치프라임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NH프라임리츠)가 유가증권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됐다고 5일 밝혔다.이날...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지주, 디지털총괄책임자에 박종춘 상무 신규선임
JB금융지주가 디지털총괄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에 박종춘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JB금융지주는 금융 데이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활용 및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략 실행을 위해 경영전략그룹 산하에 신규 C...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누가…5인 후보군서 결정 촉각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군 5명이 공개되면서 최종 낙점자가 누가 될 지 금융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금융감독당국이 채용비리 혐의 재판 중인 조용병 현 신한금융지주 회장 관련해 법적 리스크를 사외이사쪽...
2019-12-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조용병·진옥동·임영진·위성호·민정기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 확정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가 차기 금융지주 회장 숏리스트를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금융지주는 조용병 현 신한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현 신한은행장, 임영진 현 신한카드 사장, 위성호 전...
2019-12-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지주, 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DGB금융지주가 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DGB금융지주는 지난 3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개최된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 참석해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패를 ...
2019-12-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홍 JB금융 회장 등 경영진 자사주 추가 매입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이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했다.JB금융지주는 김기홍 회장, 권재중 부사장 등 경영진 5인이 지난 11월 말부터 12우러 초까지 자사주 5만120주, 약 2억7000만원 규모 자사주를 매...
2019-12-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이사 워크숍 개최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이사 워크숍을 개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3일 서울 소공동 소재 컨퍼런스 홀에서 '2019 농협금융 이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올해 양호한 손익 달성에 대한...
2019-12-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지주, 하나에프앤아이 자회사로 편입
하나금융지주는 손자회사인 하나에프앤아이(하나F&I)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하나에프앤아이는 부실채권(NPL) 투자관리업 회사다. 기존에 KEB하나은행의 자회사였다.이로써 하나금융지주 자회사는 12개...
2019-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회장 직접 챙긴 KB 혁신금융…"연간 목표 조기달성"
KB금융그룹이 올해 추진한 혁신금융 연간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11월 29일 창업·벤처·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혁신금융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KB혁...
2019-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우리금융그룹이 20개 복지기관에 총 1억 5000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를 주제로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우리사랑기금 공모...
2019-1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넥스트 2030 경영원칙 'Reset-Rebuild-Game' 선포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3대 경영원칙으로 Reset(리셋), Rebuild(리빌드), Game(게임)을 제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김정태 회장이 2일 명동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출범 14주...
2019-1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3)] 우리금융 손태승 회장, 성과 지향적 인사색깔 낸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지주 출범 첫 해를 마무리하는 자회사 CEO(최고경영자) 인사에서 성과 지향적 인사색깔을 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내년 3월 지주 회장 임기가 끝나는 손태승 회장이 “1등 종합금융그룹...
2019-1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손태승, 지주체제 기반 마련·체질개선 진두지휘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우리금융지주 체제 첫 출범 해에 성공적으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A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을 뿐 아니라 IB, 디지털, 우리은행 건전성 개선 등 ...
2019-12-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AI 도입 페달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인공지능(AI)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영전략 중 하나로 ‘디지털화’를 중요시 여긴 만큼 지주 뿐 아니라 계열사 디지털DNA도 곳곳에 심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는 솔...
2019-12-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 지주 상무·은행 부행장급 인사 단행
NH농협금융지주가 지주 상무, NH농협은행 부행장급 인사를 단행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29일 금융지주와 농협은행,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 상무·부행장(부사장)급 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농협금융은 "김...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다음 M&A 증권사”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앞으로 증권사 인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은성수 금융위원장 초청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손태승 회장은...
2019-1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매물로…KB·우리금융 M&A 참전하나
알짜 생명보험사로 여겨지는 푸르덴셜생명이 매물로 깜짝 등장하면서 오렌지라이프에 이은 금융지주 M&A 제2막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신한금융과 리딩금융 라이벌인 KB금융이 그동안 보험 포트폴리...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졸업식 개최
신한금융그룹이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졸업식을 개최했다.신한금융그룹은 28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 2039 청년창업가를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디지털라이프스쿨’ 4기 졸업식을 개최했...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회추위 공개 안한다…“이사회 독립성 보장”
그동안 회장 후보 추천 과정을 공개해왔던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이번에는 회추위를 모두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기존보다 회장 추천을 앞당겨 진행한데다 금융당국 관치 논란, 조용병 회장 법적리스크 등을 의...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사외이사 후보 주주추천공모제 상시 운영
신한금융지주가 사외이사 후보 주주추천공모제를 상시 운영한다.신한금융지주는 28일부터 사외이사 후보군(Long List) 구성을 위해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받는 주주추천공모제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 소통경영 본격화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소통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김기홍 회장은 지난 26일 전북은행 본점 교육원에서 열린 신입행원 열린 특강에 참석해 JB금융그룹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금융업계 동향 등을 설명하는 등 ...
2019-11-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회추위 개시한 신한금융지주…조용병 연임 무게
신한금융그룹이 차기 회장을 뽑는 절차에 착수했다. 속도감 있게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현직 조용병 회장이 연임할 지 여부에 금융권의 관심이 높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전날 회...
2019-11-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