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여성가족부장관 감사패 수상
캠코가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캠코는 22일 오후2시 포항시 북구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집짓기' 준공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국유일...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다복이 축구단, 장애인의 날 맞아 ‘재능기부 봉사활동’
BNK경남은행 다복이 축구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경남은행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내 축구 동호회 다복이 축구단 회원들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다복이...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K건설, 우즈벡 석유가스공사 6800억원 규모 정유공장 프로젝트 수주
SK건설이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친환경 정유제품(Euro V) 생산을 위한 정유공장 현대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SK건설은 지난 18일 우즈베키스탄 국영 석유가스공사인 UNG(Uzbekneftegaz)와 6억달러(약 6819억원) 규모...
2019-04-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인터넷은행, 고소득-화이트칼라가 많이 쓴다"
월 400만원의 고소득 사무직 화이트칼라 직업군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사용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심동녘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인터넷 전문은행 사용자 특성’ 보고서에 따르면, 소득구간별...
2019-04-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 WM·CIB 성장 페달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4대 핵심사업부문인 WM, CIB, 디지털,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반 다지기에 주력하고 있다. 취임 직후부터 인재 영입 등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면서 CIB, WM부문에서는 소기의 성과도 달성...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혁신금융 이끄는 지방금융 新3金 (1)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내년 하반기 손해보험사 인수 추진”
지난 3월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취임으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까지 지방금융은 ‘신3김(新3金)’ 삼국지 구도가 형성됐다. ‘이들 ‘신3김(新3金)’의 혁신 전략을 살펴보고 지방금...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뷰] 서춘석 신한은행 디지털그룹 부행장 “빅데이터 활용 사업영역 확대”
“빅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빅데이터 활용 사업영역을 넓히려 합니다. 공공기관과의 대외 협업 비즈니스도 관심 있습니다.”서춘석 신한은행 디지털그룹 부행장은 22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2019-04-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디지털 로드 ⑥-끝 신한은행] 900만 ‘쏠’ 생활금융 플랫폼 전진기지
[편집자주 : 은행권이 일제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외치고 있다. 금융 소비자들의 높아진 ‘디지털 입맛’에 맞춰 상품·서비스를 정비하고 조직의 디지털화도 내재화하고 있다. 국내 6개 은행의 디지털 혁신 현...
2019-04-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금융신문,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5월 21일 개최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신기술과 신산업은 융합과 복합에서 나온다.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혁신적 융·복합은 규제혁신 없이 불가능하다. 기존의 경제 체계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
2019-04-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해양금융 특화…부산은행 내 부서 신설·전문인력 양성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해양금융을 낙점, 전문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기존 금융권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틈새 산업인 해양금융을 특화해 수익성을 확보하는 한편, 지역 주력 산업 활성화까지 고려...
2019-04-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서울대 치과병원과 우즈벡 해외 의료봉사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4일부터 9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위치한 ‘타슈켄트 국립 치과대학병원’에서 서울대 치과병원 의료진과 함께 해외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신한은행과 서울대 치과병원이 함...
2019-04-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유니콘 키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스타트업 '마켓컬리' 방문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차세대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산업은행은 지난 19일 이동걸 회장이 '마켓컬리’로 유명한 ㈜컬리(대표 김슬아)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마켓컬리는 고품질 신...
2019-04-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고려대와 블록체인 기술 공동연구 협약
KEB하나은행은 지난 19일 고려대학교와 블록체인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블록체인 기술 공동 연구,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및 콘텐츠 공유, 블록체인을 활...
2019-04-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 "경쟁자가 아닌 고객에 집중해야"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이제는 경쟁자가 아닌 고객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9일 진옥동 행장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연수원에서 올해 2분기 임원·본부장 워크숍을 열고...
2019-04-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4월 4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4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2019-04-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4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
4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상품이 연 2.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
2019-04-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4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65%
4월 4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65%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를 말한다. 우대조건 충족이 어렵다...
2019-04-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4%
4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40%로 전주와 동일했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고금리를 주던 정기예금 금리가 내려가면서 금리가 전반적으로 하향세에 있다. 이럴 경우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
2019-04-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NH스마트뱅킹 '한편로그인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이 NH스마트뱅킹 '한편로그인 이벤트'를 실시한다.NH농협은행과 농협상호금융은 4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NH스마트뱅킹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한번에 편하게’ 한편로그인 이벤트를 실시한...
2019-04-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용회복위원회, 사회형평적 채용 방식 신입직원 채용
신용회복위원회가 사회형평적 채용 방식으로 신입직원을 채용했다.신용회복위원회는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한 채용을 대폭 확대하여 채용 인원의 25%를 장애인(3명)과 보훈대상자(2명)로 선발하는 등 사회형평...
2019-04-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증자 없이 M&A 가용자금 1조원"
롯데카드 인수전에 나선 하나금융지주가 증자 없이 비은행 인수합병(M&A)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1조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승열 하나금융지주 재무총괄 부사장(CFO)는 19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2019-04-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지방은행도 디지털 혁신…부산·대구은행 디지털 경력직 채용
은행권이 스타트업 협업 확대 등 디지털 금융 혁신을 강화하는 가운데, 지방은행도 외부 전문 인력 채용으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에 적극 나서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DGB대구은행은 26일까지 디지털 분야 전문역...
2019-04-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지주,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나서
NH농협금융지주가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 등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은 강원도 홍천군 소재 왕대추 마을을 방문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지원했다고 ...
2019-04-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장애인의 날 기념 가족 50여명 야구장 초청
BNK부산은행이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가족 50여명을 야구장에 초청했다.부산은행은 지난 18일 오후 사직야구장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장애인과 가족 50여명을 초대해 장애인 고용촉진 캠페인, 야구관람...
2019-04-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