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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나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9 17:59

농가소득 증대 앞장

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19일 강원도 홍천 왕대추 마을을 찾아 본격적인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19일 강원도 홍천 왕대추 마을을 찾아 본격적인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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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지주가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 회장 등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은 강원도 홍천군 소재 왕대추 마을을 방문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올 들어 첫 번째 농촌일손 돕기에 나선 김광수 회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농가를 찾아가 못자리, 옥수수 심기, 마을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농협금융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등 전 자회사들과 함께 농가 실정에 맞는 다양한 농촌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마을주민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간담회를 가진 김광수 회장은 “지난 7년간 자매마을과의 일손 돕기를 포함한 농산물 소비촉진, 김장김치 잠그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전 농협금융 임직원들이 농심을 가슴에 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의 존립기반인 농촌과 농가의 소득증대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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