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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이달 12월부터 13일까지 횡성·함안 휴게소서 무상점검 실시
넥센타이어가 봄을 맞아 나들이를 떠나는 차량을 대상으로 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
2018-04-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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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후원 기업 전주비빔빵, 익산서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전주비빔빵’이 사회적 가치 확대에 나선다. 전주비빔빵은 지난달 24일 전라북도 익산시 어양공원 옆 ‘익산로컬푸드직매장’ 내 직영점 ‘농부의 빵’을 개장했다고 10일...
2018-04-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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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해양, 법정관리 ‘문턱’…노조원 최종합의 실낱같은 ‘희망’
STX조선해양(이하 STX조선)이 법정관리 사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낱같은 희망이 생겼다. STX조선 노사는 채권단이 요구하는 구조조정과 임금삭감 등에 대한 '노사확약서'를 최종 합의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18-04-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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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유상증자로 재무개선·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다
삼성중공업의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액이 주당 587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전문가는 유상증자 발생을 통한 재무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주관 및 인수 증권사와 잔액...
2018-04-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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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STX조선 자구계획 미제출...원안대로 법정관리"
STX조선해양 노사가 마감 시한인 9일까지 자구계획안을 제출하지 못하면서 법정관리(회생절차) 체제로 전환된다.산업은행은 10일 오전 "노조의 자구계획 제출 거부에 따라 STX조선은 창원지방법원 앞으로 회생절차를...
2018-04-10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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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中 보아오포럼서 ‘기업 사회적 가치’ 역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사회적 가치가 이번 중국 보아오포럼에 참석한 글로벌 리더로부터 경영성과 측면은 물론 경영전략 차원에서의 중요성을 인정받았다. 최 회장은 9일 중국 하이난다오(海南島)에서...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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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65년사] 최태원 회장, M&A시장서 ‘큰손’
SK가 창립 65년을 맞았다. 1953년 ‘선경직물’에서 출발한 SK는 작년 그룹 총 매출 139조원 가운데 수출이 75조4000억원을 기록해 수출 비중이 역대 최고치인 54.2%를 기록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578조원...
2018-04-08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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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65년사] 직물업체서 공유기업으로 성장한 SK네트웍스
SK가 창립 65년을 맞았다. 1953년 ‘선경직물’에서 출발한 SK는 작년 그룹 총 매출 139조원 가운데 수출이 75조4000억원을 기록해 수출 비중이 역대 최고치인 54.2%를 기록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578조원...
2018-04-08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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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65년사] “자원 없는 국가서 남는 건 인재”
“자원이 하나도 없던 시절에도 대한민국의 희망은 인재였고,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지금도 대한민국의 핵심자산은 인재입니다”-SK 창업주인 故 최종건 회장 “선친께서는 자원이 부족한 한국이...
2018-04-08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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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권오현·정의선, 中 보아오포럼 인맥 경영 나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등 국내 재계 주요 인사들이 오는 8일 중국 하이난에서 열리는 ‘2018 보아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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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유상 증자, 삼성전자 등 주요 계열 주주사 참여
삼성전자가 삼성중공업이 진행하는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구주주 배정분 3476만 2416주를 출자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번 삼성중공업 유상증자에 대한 참여여부 공시가 필요했던 삼성 그룹 3개 주주사(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전기) 모두 참여한다. 삼성전자의 출자 규모는 1차 예정발행가 587...
2018-04-0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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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인도 뭄바이서 화주 초청 행사 가져
현대상선이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인도 뭄바이에서 화주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인도 세인트 레지스 호텔(St. Regis Hotel)에서 지난 5일 개최한 화주초청 행사에는 주요 고객 및 항...
2018-04-0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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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안양공장서 열린 진달래 축제에 놀러오세요!”
효성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안양공장 진달래동산과 운동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진달래 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효성 진달래 축제는 진달래 만개에 즈음하여 매년 봄 ...
2018-04-0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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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해양, 정부 조건부 회생안 조치…인력감축 나선다
정부로부터 조건부 회생 판정을 받은 STX조선해양(이하 STX조선)이 인력감축에 나선다. 사측은 희망퇴직과 아웃소싱을 오는 8일 오전까지 접수를 받기로 했다. 6일 장윤근 STX조선 사장은 입장 문을 통해 “앞서...
2018-04-0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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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엘리엇, 보유지분 1% 삼성 이어 현대차그룹 뒤흔든다
“한국 기업이 올바른 경영문화와 주주가치 향상을 높이기 위해 우리는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악명높은 미국의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이하 엘리엇)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이같이 주장하면서...
2018-04-0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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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신용등급 '안정적'→'부정적' 하향…수익창출 약화 우려
현대자동차그룹의 자동차부품계열사인 현대위아가 수익창출력 약화와 재무 부담, 주력 품목의 수요 회복 지연, 남품단가 인하 압력 등에 이유로 기존 등급 전망을 한 단계 하락한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
2018-04-05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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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홀딩스 '금호고속'으로 사명 변경
금호홀딩스가 4일 '금호고속'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5일 이같이 밝혔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지배회사인 금호홀딩스의 사명을 모태 기업인 금호고속의 사명으로 변경해 새로운 출발의 시금석으로 삼고자 한다”며 “창업초심의 정신을 통해 항공사업, 건설사업, 고속사업을 주축으로 그룹...
2018-04-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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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해외서 17만4000㎥급 LNG선 2척 조건부 수주
삼성중공업이 해외 선사로부터 17만4000㎥급 LNG선 2척을 이사회 승인 조건부로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선박 단가는 1.84억 달러(약 1945억원)이며 선박의 납기 예정일은 2020년 10월이며, 옵션에 따라 2척을 ...
2018-04-05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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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미국서 VLCC 2척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척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초대형원유운반선은 길이 336미터, 너비 60미터 규모로,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0년 1분...
2018-04-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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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박기홍 사장, 제 5대 민간발전협회장 선임
민간발전협회는 최근 ‘2018년도 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으로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등 임원 구성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 임기 2년의 제5대 협회 회장으로 포스코...
2018-04-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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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철 리사이클링’ 그린캠페인 실시
동국제강이 청계광장 앞에서 ‘철 리사이클링’ 그린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민들이 행사장에 일상생활 속 철스크랩을 가져오거나 환경 관련 퀴즈를 맞히면 선착순 600명에게 철제 화분과 철제 ...
2018-04-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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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프리미엄 섬유브랜드로서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
효성이 4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섬유산업 전시회인 ‘인도 인터텍스(Indo Intertex)’에 참가해 글로벌 프리미엄 섬유 브랜드로서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도 인터텍스는 인도네시아...
2018-04-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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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 “독립 경영 보장…회사 경쟁력 강화”
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이 경영 정성화와 고객 신뢰회복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4일 김 회장은 사내게시판을 통해 “먼저 국내 대리점주에게는 금호타이어는 더블스타 자본 유치와 채권단의 추가 자금 지원으로...
2018-04-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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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서울서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 개최
한국과 러시아 양국의 경제협력을 위한 첫 전체회의가 열린다. 4일 대한상공회의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한-러 양국 경제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한-러 기업협의회는 국내기업의 러시아 진출 활성화를 위해 작년 12월...
2018-04-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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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IPO ‘최대어’ SK루브리컨츠, 증권시장 문 두드린다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루브리컨츠가 금융감독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공모 주식 수는 구주 매출과 신주 발행을 8:2로 병행한 보통주(액면가 2500원) 총 12,765,957주이...
2018-04-03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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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일산 킨텍스서 열린 ‘SIMTOS 2018’ 참가
두산로보틱스는 오는 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SIMTOS 2018 (The 18th 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이하 SIMTOS)’ 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두산로보틱스는 4차산업...
2018-04-03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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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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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