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19년 연속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한솔제지(대표이사 한철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2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19년 연속 제지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2022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는 한국...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OIL,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전달
S-OIL(대표이사 후세인 알 카타니)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S-OIL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보...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러시아 우크라 침공] 포스코인터내셔널,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성금 미화 50만 달러 기부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주시보) 8일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우크라이나 위기 상황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긴급구호를 위해 미화 50만 달러를 지정 기탁했다.우크라이나는 전기, 수도, 도로, 교...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범수 카카오 의장, 산불 피해 복구에 개인 주식 10억원 기부
카카오(대표 여민수, 조수용)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힘을 모은다.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경북 울진과 강릉, 삼척 등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2022-03-0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한화그룹, 고교 과학경진대회 제 11회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2’ 개최
한화그룹이 지구의 더 나은 내일과 과학 꿈나무 육성을 위한 ‘한화사이언스챌린지(Science Challenge) 2022’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창의적인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화그룹이 전...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에어서울, 국내선 수송객 2년여 만에 300만 명 돌파
에어서울(대표이사 조진만)이 2022년 2월 말 기준 국내선 누적 탑승객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2019년 국내선 정기 노선에 첫 취항한지 약 28개월 만이다. 에어서울은 2019년 10월 27일 김포~제주 노...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전기차 보조금 100% 활용 가능한 르노 조에, xEV 트렌드 코리아 2022 참가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진행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반도체 공급 부족에 전기차 출고 지연이 이어지고 있는...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전남 고흥만 수상태양광발전소에 케이블 공급
LS전선(대표이사 명노현)은 전남 고흥만 수상태양광발전소(63MW급)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DC1.5kV 수상 케이블을 비롯, 22.9kV케이블, 변전소를 연결하는 154kV 케이블 등 발전단지 조성에 필요한 ...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케미칼, GM 양극재 합작공장 캐나다에 건립 “북미 진출 본격화”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은 제너럴모터스(GM)와 양극재 합작공장을 캐나다 퀘벡에 건립해 북미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의 전진기지로 삼는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내년부터 1단계로 약 4억 달러를 투자해...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 중소기업·협동조합 예산 25억으로 확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서울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사업 규모를 작년 14억원에서 올해 25억원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2006년 시작된 이 사업은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의 성장을 통해 서울지역 경제...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GS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금 10억원 기탁
GS그룹(회장 허태수)이 강원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GS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
2022-03-0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LS그룹, 동해시에 산불피해복구성금 3억원 기탁
LS그룹(회장 구자은)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에 산불피해복구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6개 계열사...
2022-03-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CJ나눔재단, '2022 청소년 문화동아리' 모집…4월 12일까지
아동·청소년의 ‘문화꿈지기’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2022년 청소년 문화동아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 문화동아리’는 문화를 사랑하는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맞...
2022-03-0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서울대, 조선해양 미래인재 육성…석·박사과정 신설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서울대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조선해양 부문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과 서울대는 대학원에 석박사 융합과정인 ‘스마트 오션 모빌리티’ 과정을 개설했다고...
2022-03-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한화,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에 10억원 기부
한화그룹은 경북 울진, 강원 강릉·삼척 등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7일 밝혔다.성금 기부에는 ㈜한화·한화솔루션·한화토탈·한화생명·한...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김동관, ㈜한화 사내이사로…우주사업 경영보폭 확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사장이 ㈜한화 사내이사로서 미래 먹거리인 우주산업을 진두지휘한다.㈜한화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9일 정기주주총회에 김동관 사장을 새로운 사내이사 후보에 추천하는 안...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 울진·삼척 산불 피해 이재민에 20억 기부…LG생활연수원 임시거처로 제공
LG(회장 구광모)가 경북·강원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임시거처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재민에게 지원될 LG생활연수원은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휴양 시설로, 167개의 독...
2022-03-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엘리베이터·현대무벡스, 상반기 신입 공개채용…14일까지 서류 접수
현대그룹의 주력계열사인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무벡스가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영업 △R&D △설계 △설치 △품질 △IT △DT △경영관리 등 7개 분야로 나눠 ...
2022-03-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포스코,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에 20억원 기부
포스코그룹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억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포스코는 이와 별도로 이재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세면도구, 이불, 햇반...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OIL, 임원인사 단행…방주완 CFO 수석부사장 승진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7일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방주완 CFO(최고재무책임자) 부사장을 수석부사장으로 승진시킨다고 밝혔다.방 수석부사장은 1966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왔다. S-OIL이 쌍용정유 시...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DB김준기문화재단, 우수인재 대학생 183명에 장학금 20억원 수여
DB김준기문화재단(회장 김준기)이 전국 50여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183명을 선발해 20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재단은 올해 사업규모를 확대에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DB김준기문화재단은 '2022년...
2022-03-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현대중공업,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에 10억원 기부
현대중공업그룹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강릉 등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고 7일 밝혔다.이와 함께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등 계열사가 해...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이랜드그룹,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 긴급 지원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경북과 강원도에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을 위해 2억원 규모의 긴급 지원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랜드는 6일 이번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울진, 강원도...
2022-03-0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테사와 손잡고 ‘조각 투자’ 사업 속도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조각 투자’ 사업에 속도를 낸다. 농협은행은 조각 투자 플랫폼 기업 테사(대표 김형준)와 조각 투자 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조각 투자’는 미술품이나...
2022-03-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두산,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두산그룹은 경북 울진과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5억원을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두산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기탁한다. 성금은 이재민에 대한 생필품 지원...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에 20억원 기부
SK그룹은 지는 6일 경북과 강원도 지역에서 다발적으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한 피해를 복구를 위해 성금 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키로 했다고 밝혔다.이와 별도로 SK 계열사들은 긴급 구호활동에 나서...
2022-03-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