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중소기업 상생형 스마트공장 모델 제시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조 공정을 개선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설비 관리가 가능한 대•중소기업 상생형 스마트공장 모델을 선보인다.LS일렉트릭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서...
2022-1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그룹, 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 개최…대학생과 함께 ESG경영 아이디어 발굴한다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은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대학생들과 함께 ESG경영 아이디어 공유의 장인 ‘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포스텍, 한양대(가나다...
2022-1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2024년부터 영문공시 단계적 의무화”
“글로벌 선진시장에 부합하도록 낡은 제도를 획기적으로 정비하겠습니다. 대규모 상장사를 중심으로 2024년부터 영문공시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할 것입니다.”김소영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 부위원장이 2일 오전...
2022-12-02 금요일 | 임지윤 기자
LG CNS, 사우디 '네옴시티' 수주전 참전 타진
LG CNS가 대형 신도시 프로젝트 '네옴시티'를 추진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력을 자랑하는 자리를 가졌다.LG CNS는 지난달 30일 사우디아라비아 도시농촌주택부 마제드 알-호가일 장관 일행이...
2022-12-0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금호석유화학,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은 1일 서울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헌혈 행사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2022-1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지구촌 문제, 유연성·다양성으로 해결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류가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유연성과 다양성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2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1일 최종현학술원과 일본 도쿄대가 ...
2022-1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산업부, 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 검토…화물연대 파업 등 품절주유소 증가 방지 차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가 화물연대 파업 등에 따른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박일준 산업부 2차관은 1일 SK에너지,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에쓰오일 정유 4사...
2022-1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위니아에이드, 은평구에 애플 공인 서비스센터 31호점 오픈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대표 백성식)가 전국 31번째 애플 공인서비스 센터를 서울 은평구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은평점)에 새롭게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애플 공인서비스센터 은평점은 전국의 모든 애플...
2022-12-0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 만나 친환경 미래사업 논의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1일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에서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호주 총리를 만나 포스코그룹과 호주 정부간의 친환경 미래사업 협력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최정우...
2022-12-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 E&S. 2023년도 임원인사 발표…추형욱 단독 대표 체제 전환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탄소중립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균형과 안정 기반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성공적인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를 구축하기 위한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
2022-12-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 2023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발표…이성형 CFO, 사장 승진
SK㈜(부회장 장동현)가 2023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1일 발표했다.이번 조직개편 방향은 투자전문회사로서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첨단소재, 그린(Green), 바이오(Bio), 디지털(Digital) 등 4대 핵심 사업을 중심...
2022-12-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글로벌 전략조직 신설…1980년생 임원 발탁
SK하이닉스가 최근 반도체 사업 불확실성 극복을 위해 젊고 유능한 인재를 발탁하고, 글로벌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도 신설해 미래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SK하이닉스는 1일 이사회 보고를 거쳐 2023년 조직개...
2022-12-0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수펙스추구협의회, 2023년 임원 인사…전략위, 전략·글로벌위원회로 확대 개편
SK 수펙스추구협의회가 1일 2023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수펙스추구협의회는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진 어려운 환경 속에서 멤버사의 성장 스토리 실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멤버사 간 글로벌 사업 시너지를 높...
2022-12-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그룹, CES 2023서 ‘오션 트랜스포메이션’ 미래 혁신전략 제시한다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해양 비전을 선보인다. 지난 ‘CES 2022’에 이어 두 번째 참가이다.2023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2022-12-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네트웍스 새 수장에 '전략·투자 전문가' 이호정...3세 최성환은 사장 승진
SK네트웍스는 2023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1일 실시했다. 이호정 경영지원본부장이 총괄사장으로 승진하며 회사를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낙점됐다.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아들 최성환 사업총괄은 사장...
2022-12-0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이재용 회장에게 계란 투척 방송인 이매리 "입금 제대로 해라" 횡설수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의혹 재판에 출석하던 중 방송인 이매리 씨가 던진 계란에 맞을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방송인 이매리 씨는 이날 오전 9시40분경 법원으로 들어가...
2022-12-0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BGF, 2세 경영 본격화…홍석조 회장 두 아들에게 지분 증여
홍석조 BGF그룹 회장이 장남과 차남에게 주식을 증여하면서 2세 경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홍 회장은 30일 장남 홍정국 대표이사와 홍정혁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에게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2022-12-0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SK스퀘어, 신임 대표에 투자전문가 박성하 SK C&C 대표 선임
SK스퀘어가 박성하 SK(주) C&C 대표이사(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SK스퀘어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박정호 부회장은 SK스퀘어 부회장으로서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ICT 패밀리사의 사업 협력...
2022-12-0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 23개 계열사, 연말 이웃사랑성금 500억 기탁…누적 7700억 원
삼성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은 1일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최영무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최장원·황 준 삼성전자 사원대표 등...
2022-12-0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모비스가 독자개발 연료전지 파워팩, 수소지게차 탑재된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자사가 독자개발한 이동형 연료전지 파워팩을 중소벤처기업부와 울산광역시가 주관하는 수소모빌리티 실증사업에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전날 현대글로비스 울산 KD센터에서는 이 연료전...
2022-11-3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현대글로비스 CEO 교체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은 30일 2022년 대표이사·사장단 임원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로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OO)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현대글로비스 새 대표이사에는 ...
2022-11-3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대유위니아그룹, 2023년도 정기 임원 인사…대표이사 전원 유임
대유위니아그룹이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유위니아그룹은 권의경 대유에이텍 대표이사를 비롯한 계열사 대표이사를 전원 유임하고 일부 인원에 대한 소폭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
2022-11-3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에쓰오일, 3Q 이자보상배율 40…SK에너지·GS칼텍스 대비 10 이상 높아 [고금리 시대, 재계 상환능력은?-정유사]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악재가 장기화하고 있다. '퍼펙트 스톰'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마저 예고되면서 기업들 실적 악화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이자보상...
2022-11-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시스템, 목함지뢰까지 찾는 ‘신형 지뢰탐지기’ 공급…육∙해∙공군 및 해병대 본격 전력화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지난해 10월 방위사업청과 계약한 ‘신형 지뢰탐지기’ 양산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납품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초도 납품된 신형 지뢰탐지기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에 ...
2022-11-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연강재단, 두산꿈나무 장학생 등에게 5억여원 지원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두산꿈나무로 선정된 장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 등 508명에게 장학금 5억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전국 각 시·도 교육청 추천으로 두산꿈...
2022-11-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