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리 대표의 메리츠자산운용, 여성가족부와 자율협약 체결
존리 대표의 메리츠자산운용과 여성가족부가 지난 14일 ‘메리츠자산운용 내 여성 고위직 확대 및 국내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는 내용을 담은 자율 협약’을 메리츠자산운용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2019-05-1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 ‘신한 금융시장 포럼’ 성황리 개최
신한금융투자가 15일과 16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올해 하반기 국내외 금융시장과 주요 산업의 전망을 발표하는 '신한 금융시장 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은 ‘국내외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을 주제...
2019-05-1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정일문·정영채, 양 정 1분기 실적 함박웃음...한국투자·NH투자 이익증가 돋보여
주요 증권사들이 올해 1분기 실적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분기 가장 뛰어난 실적을 낸 증권사는 정일문 사장이 이끄는 한국투자증권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정영채 사장이 이끄는 NH투자증권도 이익규...
2019-05-1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위, 칸서스운용에 경영개선명령…필요유지 자기자본 미달
칸서스자산운용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개선명령 조치를 받았다.금융위원회는 15일 제9차 정례회의를 열고 칸서스자산운용에 대해 경영개선명령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칸서스자산운용의 자기자본이...
2019-05-1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위, KB증권 발행어음 인가…한투·NH와 3파전 돌입
KB증권이 국내 증권사 중 세 번째로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시장에 진출한다.금융위원회는 15일 오후 서울 중구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KB증권의 단기금융업 인가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KB증...
2019-05-1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발행어음 최종인가 목전…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과 3파전 예고
금융위원회가 15일 정례회의를 열고 KB증권의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 안건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린다. 최근 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두 차례의 회의를 통해 해당 안건을 승인한 가운데 이날 KB증권의 발행...
2019-05-1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권희백 대표의 한화투자증권, 9분기 연속 흑자 달성...세전이익 396억원
권희백 대표의 한화투자증권이 실적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세전이익 39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9% 증가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017년 1분기에 이어 9분기 연속 흑자 ...
2019-05-1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DB금융투자, ‘제5회 DB GAPS 투자대회’ 사전설명회 개최
DB금융투자가 DB김준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DB금융투자가 주관하는 ‘제5회 DB GAPS 투자대회’ 사전설명회를 지난 10일 DB금융센터에서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DB GAPS 투자대회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참가해 국...
2019-05-1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정일문 사장의 한국투자증권,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당기순이익 2186억원"
정일문 사장의 한국투자증권이 당기순이익 218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모회사 한국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년 당기순이익 1513억 대비 44.5% 증가한 수치로 분기실적 기준 한국투자...
2019-05-1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환골탈태' 한국포스증권…신재영 대표 “펀드판매 채널 혁신 앞장설 것”
신재영 한국포스증권 대표는 14일 “펀드판매 채널 혁신에 가장 앞장서는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신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요 오프라인 금융사의 경우 온라인 펀드 ...
2019-05-1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 천안불당지점 특판RP 이벤트
신한금융투자 천안불당지점이 연 3.5% 금리의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는 특판 RP는 개인 고객이 최대 1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
2019-05-1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자산평가 최종 주인은 누구…한라·KG, 향후 지분인수 여부 촉각
한국자산평가 대주주가 라임자산운용·캑터스PE 컨소시엄으로 바뀐 가운데 한라그룹과 KG그룹이 향후 한국자산평가를 인수할지가 주목된다.한라그룹과 KG그룹은 캑터스PE의 기관출자자(LP)로 참여했으나 이들 그룹이...
2019-05-1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증권 대구지점, 수성PIB센터로 변경 이전
SK증권이 대구지점을 수성PIB센터로 변경하여 수성구 범어동 요아킴 빌딩(우리은행 빌딩) 3층으로 이전한다고 13일 밝혔다. 백영수 센터장은 “대구의 여의도라 불리는 범어동 금융타운 이전을 계기로 고객들에게 차...
2019-05-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콤, 자산운용업 경쟁력 위한 CHECK 플랫폼 출시
코스콤이 기관투자가 및 전문투자자를 위한 종합 금융정보단말서비스인 ‘체크엑스퍼트플러스(CHECK Expert Plus)'에 주문기능이 탑재된 ‘CHECK H-FOS'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투자분석과 포트폴리오 구...
2019-05-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정일문 사장의 한국투자증권, 미국 물류센터 투자 부동산공모펀드 단독 판매
정일문 사장의 한국투자증권이 미국 물류센터 부동산에 투자하는 ‘키움히어로즈 미국물류포트폴리오펀드’를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단독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키움히어로즈 미국물류포트폴리오펀드는 미국...
2019-05-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병철 사장의 신한금융투자, 달러 RP 특판...3개월에 연 3% 금리
김병철 사장의 신한금융투자가 3개월에 연 3% 금리를 제공하는 달러 RP(91일물)를 오는 6월 14일까지 특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의 금리는 외화예금 및 달러RP 상품 중 최고 수준이다.달러 RP는 외화자금...
2019-05-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투자문화 변화 선도할 것…과정지향 행위돼야”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투자문화 변화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정 사장은 지난 10일 오후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브랜드 비전 선포식에서 "투자행위가 단순히 수익률을 추구하는 결과지향의 행위가 아니라 투자...
2019-05-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자산운용, KB스타미국S&P500인덱스펀드
‘KB스타미국S&P500인덱스펀드’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리더인 미국의 대표적인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다. 미국시장을 대표하는 대형우량주 500개 종목으로 구성한 스탠더드앤푸어스500지수(S&P500)의 성과...
2019-05-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자산운용 ‘삼성 중국본토 중소형FOCUS’펀드
‘삼성 중국본토 중소형FOCUS 펀드’는 중국 정부의 신성장 정책의 수혜주로 떠오르는 우량 중소형주에 투자한다. 주요 투자대상은 중국중소형주500(CSI500)지수에 편입된 유망 중소형주다. CSI500은 상해·심천 시장...
2019-05-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4차 산업혁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
4차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길 원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어 4차 산업혁명 관련 펀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G2이노베이터펀드’의 경우 7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
2019-05-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북미·중국 해외주식형 펀드에 주목
지난해 글로벌 주식시장의 침체로 인해 부진을 면치 못했던 북미·신흥아시아 지역 펀드의 수익률이 올해 들어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중국의 경제 호황에 힘입어 북미·신흥아시아 지역의 주식형펀...
2019-05-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권희백 한화투자 사장, 베트남 디지털금융 선도 자신
권희백 대표이사가 이끄는 한화투자증권이 국내외를 아우르는 디지털 금융 리딩컴퍼니로서의 면모를 다지고 있다. 특히 최근 베트남 시장 진출에 성공하면서 해외 사업 다각화에 집중할 계획이다.12일 금융투자업계에...
2019-05-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박정림·김병철, 은행 협업 시너지 돋보여
박정림 KB증권 대표와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대표가 자산관리(WM) 경쟁력 확대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두 대표는 은행과 복합점포 운영 등 지주 계열사 시너지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외부위탁운용관...
2019-05-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사장 WM명가 초격차 나선다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사진)가 자산관리(WM) 명가 지위를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장 대표는 최근 WM 자산을 글로벌 지역으로 분산하는 한편 고액자산가 대상 차별화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2019-05-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단독] 새 주인 찾은 한국자산평가, 김준연·김태관 각자대표 신규선임
국내 1위 채권평가 전문기관 한국자산평가가 김준연·김태관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한국자산평가는 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현규 대표 후임으로 김준연 전 나이스신용정보 대표와 김태관 전 KG제로인 상무를...
2019-05-1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김병철 신한금투 6번째 초대형 IB 도약…‘발행어음’ 노린다
김병철호(號) 신한금융투자가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도약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초대형 IB의 핵심 사업으로 꼽히는 단기금융업(발행어음)에도 이른 시일 내 뛰어들 전망이다.신한금융지주는 10일 정기 이사회를 열...
2019-05-1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