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생, 에너지 나눔 봉사활동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지난 26일 장학생들과 에너지 나눔의 일환으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6월 선발된 제24기 해외 교환장학생을 중심으로 한 미래에셋 장학생들은 사회복지...
2019-07-3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임직원 협업·휴식 공간 ‘크리에이터 라운지’ 오픈
NH투자증권은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아트홀에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공간인 ‘크리에이터 라운지(Creator Lounge)’를 오픈했다고 밝혔다.크리에이터 라운지는 회사의 내부 슬로건인 ‘비 더 크리에이터(Be the ...
2019-07-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운용 ‘종합채권액티브 ETF’ 순자산 1조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코덱스(KODEX) 종합채권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29일 밝혔다(순자산 1조30억원, 26일 종가기준).액티브 ETF는 지수 성과를 그대로 추종하는 일반 ETF와 다르게 지...
2019-07-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 ‘열심이 주니어 봉사단’ 발대식 열어
신한금융투자가 지난 26일 여름방학을 맞이해 ‘2019 열심이(熱心利) 주니어 봉사단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열심이(熱心利)란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뜻이다. 신한금융그룹의 미...
2019-07-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대신자산신탁 출범…김철종 대표 “금융·부동산 융합 비즈니스로 차별화”
“기존 부동산 신탁사와는 차별화된 금융과 부동산을 융합한 비즈니스로 부동산 신탁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겠습니다.”김철종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29일 서울 명동 대신금융그룹 본사 19층 대신자산신탁 사무실...
2019-07-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 ‘고성양양 어린이 서울나들이’ 실시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27일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명을 초청해 ‘고성양양 어린이 서울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평소 가고 싶어 했던 아쿠...
2019-07-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증권, 대학생 SNS홍보단 1기 모집
현대차증권이 내달 16일까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SNS 홍보단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현대차증권이 올해 처음 모집하는 SNS 홍보단은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가진 대학(원)생들과 함께 현대차증권을 대외적...
2019-07-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IB 본부 손질…DGB 계열사 협업 준비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이 전격적인 투자은행(IB) 본부 확장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DGB금융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계열사 간 협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기반 마련의 일환이다.하이투자증권은 IB 사업본부 산하 주식...
2019-07-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 ‘공정거래법 위반’ 딛고 카카오뱅크 지분 얻을까
카카오가 카카오뱅크의 대주주로 올라섬에 따라 기존 최대주주였던 한국투자금융지주(이하 한투지주)가 어떻게 2대주주로 안착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투지주가 2대주주가 되기 위해서는 보유한 카카오뱅크...
2019-07-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유진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공유 오피스 지점’ 열어
유진투자증권이 고객과의 소통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증권사 최초로 공유 오피스 지점인 ‘위워크 프론티어점’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오픈한 유진투자증권 위워크 프론티어점은 선릉역 인근 위워크...
2019-07-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권희백 대표의 한화투자증권,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권희백 대표의 한화투자증권이 지난 25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거나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
2019-07-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NH·미래·한화 베트남 토착화 가속 페달
베트남 시장을 향한 증권사들의 진출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베트남 정부가 자국의 증시 발전을 위해 외국자본 유치 확대 정책을 개편하는 등 국내 증권사들의 베트남 진출에 힘을 싣는 정책 기조가 계속되고 있기...
2019-07-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자본 활용 전략 통했다
삼성증권의 올해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가 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자본 활용도를 확대하고 나선 가운데 투자은행(IB) 부문이 전사 실적을 견인하는 알짜사업으로 자리 잡는 데 성공...
2019-07-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 사업 다각화 제자리 걸음
이현 키움증권 대표의 수익 다각화 전략이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올 초 야심 차게 추진했던 부동산신탁업과 인터넷은행은 연이어 고배를 마시면서 멈춰섰다. 브로커리지 중심의 사업구조 탈피를 위해 ...
2019-07-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유진투자증권, 종목 간 유사성 정보 제공하는 ‘상관쏙쏙’ 서비스 오픈
유진투자증권이 국내 주식 종목 간 주가 흐름의 유사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상관쏙쏙’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상관쏙쏙은 두 종목의 일자별 등락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관계수를 산출해 종...
2019-07-2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키움운용, ING 글로벌 본사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키움투자자산운용과 루나어드바이져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ING 글로벌 본사 빌딩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 건물은 총 오피스 면적 약 3만6325㎡ 규모로 올해 준공돼 지난 6월 ING...
2019-07-2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1세대 토종 PEF’ 칸서스운용 매각 속도 낸다
국내 1세대 토종 사모펀드(PEF) 칸서스자산운용의 매각 작업이 우여곡절 끝에 속도를 내게 될 전망이다.금융위원회는 지난 24일 정례회의를 열고 칸서스자산운용의 경영 개선안을 의결했다. 개선안은 부동산개발사인...
2019-07-2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전분기比 35.6%↓…트레이딩 부진·IB 선방
NH투자증권은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0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지난 1분기(2370억원)와 비교하면 35.6% 줄어든 수치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
2019-07-2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 카카오톡 무료 이모티콘 이벤트
신한금융투자가 ‘신한금융투자로 별일없이 산다’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유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로...
2019-07-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 거래소에 차이나 바이오텍 ETF 2종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차이나 바이오텍 상장지수펀드(ETF)와 차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ETF를 홍콩거래소에 상장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래에셋 호라이즌 차이나 바이오텍 ETF (Mirae Asset Horizons China Biotech...
2019-07-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 31일 해외 주식투자 설명회 개최
하나금융투자가 오는 3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청량한 해외주식 어때요?’라는 제목으로 해외주식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저금리 시대에 국내 투...
2019-07-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김병철 사장의 신한금융투자, 증권업계 최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김병철사장의 신한금융투자가 증권업계 최초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 받은 혁신금융서비스는 신한카드와 신한금융투자가 함께 신청한 ‘소비·지출 관리를 연동한 소액투자 ...
2019-07-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권희백 대표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으로 최대주주 변경
권희백 대표의 한화투자증권이 지난 24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최대주주 변경이 최종 승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화투자증권의 최대주주는 기존의 한화첨단소재에서 한화자산운용으로 변경된다. 이...
2019-07-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이용배 사장의 현대차증권, 2분기 영업이익 414억...‘사상 최대 실적 경신’
이용배 사장이 이끄는 현대차증권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잠정 영업이익 413억5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7%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서 현대차증권은 올해 상반기 695억원의 영업이익을 내 역대 최...
2019-07-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PE, 필리핀 졸리비 푸즈에 커피빈 매각
미래에셋자산운용 사모펀드(PE) 컨소시엄이 세계적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커피빈(Coffee Bean & Tea Leaf)을 매각한다.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필리핀 외식업체 졸리비 푸즈는 전날 총 3억5000만 달러(약 ...
2019-07-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