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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백 대표의 한화투자증권,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9 09:50

2018년 신규고용 2017년 대비 38% 증가
일가정 양립 제도 도입 등 높은 평가 받아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운데)가 25일 열린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운데)가 25일 열린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권희백 대표의 한화투자증권이 지난 25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거나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기업을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한 제도다. 지난해 100개 기업 선정을 시작해 올해가 두 번째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지속적으로 고용을 확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에는 청년 고용 개선에 힘쓴 결과 ‘세대간 상생 고용지원 사업’ 관련 고용노동부 승인을 얻었고, 작년에는 전년 대비 38% 고용증가를 달성했다.

또한 안식월, 팀장 정시퇴근제,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한화투자증권은 신사업 추진, 영업부문 우수인력 확충 등 일자리 창출 노력과 일가정 양립 관련 다양한 제도 도입에 힘입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며 “향후에도 모든 근로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춰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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