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임직원 협업·휴식 공간 ‘크리에이터 라운지’ 오픈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30 11:09

NH투자증권, 임직원 협업·휴식 공간 ‘크리에이터 라운지’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은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아트홀에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공간인 ‘크리에이터 라운지(Creator Lounge)’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라운지는 회사의 내부 슬로건인 ‘비 더 크리에이터(Be the Creator)’를 직원들이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꾸민 상시 개방형 공간이다.

보드판, 포스트잇, 무선충전기 등을 비치한 회의 공간과 긴 의자에 누구든 자유롭게 앉아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는 공간, 혼자 조용히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1인 공간으로 구성된다.

직원들이 휴식 시간을 활용해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안마의자도 비치했다. 업무 연결성이 적어 함께 근무할 기회가 없었던 직원들도 휴게 공간에서 소통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가능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기대했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업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류에 브랜드 모티프를 담아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올 하반기에는 내부 칭찬 문화 확산을 위해 칭찬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정호 NH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는 “직원들의 창의성 향상을 돕기 위해 업무 공간에 신선한 변화를 주고자 했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지난 5월 비전 선포 토크콘서트에서 내부 슬로건은 ‘Be the creator’를, 외부 슬로건은 ‘투자, 문화가 되다’로 정하고 각종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화생명, 후순위채 4000억 발행…자본 확충 효과는 제한적 한화생명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권혁웅·대표이사 사장 이경근)이 4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1월 3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를 최대 8000억 원까지 확대할 수 있다. 발행 예정일은 11월 11일이다.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만기는 10년이며 발행사에 발행 5년 후 조기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됐다.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 발행 5년 시점에 금리가 재산정된다.공모 희망금리밴드는 연 4.80~5.30%로 제시됐다. 최근 3년간 AA급 보험사 후순위채 18건의 희망금리밴드 하단 최고치가 4.30%였던 것과 비교하면 0.50%포인트 높다. 희망금리밴드 상단(5.30%)도 같은 기간 최고치였던 20 2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3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