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비트코인, 새로운 투자자산 가치부각 가능성 커져”
대신증권은 10일 비트코인이 새로운 자산군으로서 지위 확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춘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비트코인이 제도권에 진입하면서 새로운 투자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
2017-11-1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0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713.52p, +3.58p, +0.50%)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
2017-11-10 금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0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541.36p, -9.21p, -0.36%)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7-11-10 금요일 | 파봇
아프리카TV 증권방송 피해 속출…금감원 투자자 보호 마련
아프리카TV 증권방송에서 투자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책 마련에 나섰다.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아프리카TV 증권방송인 ‘프리캡’에서 투자권유를 받은 투자자가 피해를 ...
2017-11-1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특징주]카카오, 주가상승 모멘텀 풍부 불구 상승여력 제한적
올해 3분기 눈부신 성장세를 보인 발표한 카카오에 대해 전문가들은 10일 목표주가를 19만원에서 15만원까지 상향조정했다. 유안타증권 이창영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유...
2017-11-10 금요일 | 박찬이 기자
삼성증권, 내년에도 일본 등 아시아 증시상승 랠리 전망
9일 오후 삼성증권은 아시아 투자컨퍼런스를 열고 일본과 베트남,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증시에 대해 내년에도 랠리가 유력하다고 전망했다.먼저 일본은 지난 20년간의 저성장 시대 벗어나 인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한...
2017-11-10 금요일 | 박찬이 기자
펀드슈퍼마켓 “비과세 해외펀드 투자자 92.8% 플러스 수익 기록”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는 펀드슈퍼마켓을 통해 비과세 해외펀드에 투자하는 투자자 중 92.8%가 플러스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펀드온라인코리아가 비과세 해외펀드 투자자 2만651명...
2017-11-1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자산운용, 아리랑 200 ETF 국내 최저보수 연 0.04%로 인하
한화자산운용은 ‘ARIRANG 200 ETF’의 총 보수를 기존 연 0.14% 에서 국내 KOSPI200 추종 ETF 중 최저 수준인 연 0.04%로 인하했다고 10일 밝혔다. ‘ARIRANG200 ETF’의 총 보수 0.04%는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8개...
2017-11-1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Y한영 선정 최우수 기업가상에 김윤 삼양그룹 회장 수상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지난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11회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을 열고, 김윤 삼양그룹 회장을 비롯한 총 6명의 기업가에게 상을 수여했...
2017-11-1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CJ제일제당 주가 반등 전망 나와-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CJ제일제당에 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두자릿수 이익증가가 어렵지 않은 사업자라며 주가 반등을 기대하는 전망을 내놓았으며. 목표주가는 48만원,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를 발표했다.신한금융투자 홍세...
2017-11-10 금요일 | 박찬이 기자
삼성증권, '트렌드코리아 2018' 세미나 예고
삼성증권 강서권역은 15일 여의도 KT타워 13층 삼성증권 에듀센터에서 법인의 재무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주제는 '트렌드코리아 2018'이다. 책 '트렌드 코리아 2018'의 공동저자인...
2017-11-10 금요일 | 박찬이 기자
[특징주] '통상임금 2심 패소' 만도, 하루 만에 반등
통상임금 소송 2심에서 패한 만도가 9일 장 초반 반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전 거래일보다 4.64% 상승한 31만55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법원이 만도 기능직 근로자들이...
2017-11-10 금요일 | 박찬이 기자
상반기 부정거래 종목 주가변동률 최대 300% 급등락
주요 부정거래 혐의가 있는 10개 종목들의 주가 변동률이 최대 300% 급등락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한국거래소가 2017년 상반기 주요 부정거래 종목의 혐의기간과 전후 1개월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2017-11-1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금융위·증선위 깜깜이 회의록 공개…금융당국 신뢰도 제고 기대
금융위원회와 증권선물위원회의 의사록 공개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금융당국의 정책 결정과정이 일반 국민들에게도 투명하게 공개될 전망이다.전북 군산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2017-11-1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양기인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4차 산업혁명 영향 반도체·디스플레이 장기호황 전망”
양기인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9일 열린 여의도 본사에서 전날에 이어 열린 ‘신한 금융시장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기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며, 미국과 중국의 인프라 투자확대...
2017-11-1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계좌 20만 돌파…비대면 재미 ‘쏠쏠’
미래에셋대우는 9일 비대면을 통해 개설이 가능한 다이렉트가 올해 20만 계좌 개설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를 기념해 미래에셋대우 여의도 사옥에서 20만번째 계좌개설 고객을 모시고, 소정의 상품권 증정과 감사 기...
2017-11-0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대신증권, 퇴직연금 전용앱 새롭게 단장…자산관리 한눈에
대신증권이 퇴직연금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새롭게 단장한다.대신증권은 9일 퇴직연금 가입자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본인의 퇴직연금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대신증권 퇴직연금’ 앱을 리뉴얼 오...
2017-11-0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금융투자협회 “초대형 IB 필요…은행 중심 기업 자금공급 한계 상황”
한국금융투자협회는 9일 전국은행연합회의 초대형 투자은행(IB)에 대한 발행어음 업무 인가 보류 발언에 대해 성명자료를 내며 강하게 비판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은행과 벤처캐피탈(VC) 중심의 자금공급만으로는...
2017-11-0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하나금융투자,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IPO 대표주관사 맡아…내년 코스닥 상장
하나금융투자는 체외진단기업인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과 기업공개(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지난 2001년 서울대 암 연구소와 공동으로 소량의 혈액으로 8대 암과 8대 만성...
2017-11-0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709.92p(+0.81p, +0.11%)로 마감
9일 기준 코스닥(709.92p, +0.81p, +0.11%)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240억원, 개인...
2017-11-09 목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549.11p(-3.29p, -0.13%)로 마감
9일 기준 코스피(2,549.11p, -3.29p, -0.13%)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553억원, ...
2017-11-09 목요일 | 파봇
트러스톤자산운용, 아시아본부 싱가포르서 홍콩 이전…중국 맞춤 전략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아시아본부를 싱가포르에서 홍콩으로 이전한다. 중국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서다.트러스톤자산운용은 9일 현재 싱가포르에 소재한 아시아 본부를 홍콩으로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
2017-11-0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하나금융투자, 이달 15일 2018년 리서치 전망 포럼 개최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15일 ‘2018년 리서치 전망 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베스트 애널리스트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포럼은 센터 내 모든 애널리스트들...
2017-11-0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9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710.36p, +1.25p, +0.18%)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1...
2017-11-09 목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9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548.85p, -3.55p, -0.14%)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7-11-09 목요일 | 파봇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