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P모간-사회연대은행, '우리동네 히든 히어로 프로젝트' 체험단 모집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2 14:34

[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JP모간과 사회연대은행이 우리동네 히든 프로젝트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동네 히든 히어로 프로젝트는 취약한 소상공인의 경영문제 해결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기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이다. JP모간이 후원하고 사회연대은행이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유통업 음식점 커피전문점등 3 업종 20개소가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경영교육 컨설팅 솔루션 패키지등을 지원받았다.

이번에 모집하는 제품체험단은 우리동네 히든 히어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업체 중 15개소를 직접 방문 후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고 후기를 개인 SNS에 업로드 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화훼유통업을 운영하고 있는 로즈블라썸 더민플라워의 경우 꽃다발 만들기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등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JP모간의 박태진 대표는 "지난 6월부터 교육 컨설팅 등에 참여하며 제품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해온 소상공인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제대로 선보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상권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제품체험에 참여하는 업체는 로즈블라썸, 더민플라워, 주식회사소셜에코, 온앤온, 불독커피컴퍼니, 지닌, 파이샵, 이스트인디고, 쾌슈퍼 나시타 카페(구 평강이네꼬마김밥), 카페단비, 애플케이, 시바의여왕, 명가짬뽕 등 15개소이다.

제품체험단 모집은 22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디지털자산, 전통금융과 융합 속도…"한국 규제 가이드라인 정비 시급" 해외에서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간 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전통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를 위해 실질적인 규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민병덕·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동 주최로 10일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 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해외선 전통금융 상품 온체인화 확대”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해외에서는 자본시장과 디지털자산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블랙록과 프랭클린템플턴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RWA(실물연계자산)와 토큰화 ETF(상장지수펀드) 등 전통금융 상품의 온체인화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 2 한양증권, 창사 첫 공모채 1200억…중앙그룹 변수 안고 출격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 대표주관사와 인수단을 두지 않고 발행사가 직접 조건을 정하는 직접공모 방식으로 총 1200억 원을 조달한다.직접공모로 1200억 원 조달…만기 다변화 포석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4개 트랜치로 나눠 각 300억 원씩 총 12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공모 발행한다. 만기는 1년(2027년 9월21일), 1년3개월(2027년 12월21일), 1년6개월(2028년 3월21일), 2년(2028년 9월21일)으로 구성됐다. 이사회가 결의한 발행한도는 1500억 원으로, 청약 결과에 따라 실제 발행액은 달라질 수 있다.청약은 9월21일 진행되며 발행일과 상장신청예정일도 같은 3 얼라인파트너스, JB·BNK 합병 타당성 검토 요구 철회… "지방은행 한계 공감 속 대승적 양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간의 합병 타당성 검토 요구를 공식적으로 거둬 들였다. 양사 이사회가 선관주의 의무에 기반해 내린 공식적인 결정을 존중하는 동시에, 지방은행이 직면한 구조적 현실과 통합 과정의 한계를 대승적으로 수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0일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9일 JB금융과 BNK금융 이사회에 후속 서한을 발송하고, 향후 두 지방금융지주 간의 합병 타당성 검토를 더 이상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7월 독립이사 중심의 특별위원회를 꾸려 양사 간 합병의 전략적·재무적 타당성을 전문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공개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사는 지난 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