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하반기 NFT 거래소 · 월렛 서비스 오픈
현대카드(대표이사 정태영, 김덕환)가 올 하반기 NFT(대체 불가능 토큰) 거래소와 NFT 월렛(Wallet) 서비스를 오픈한다.현대카드는 멋쟁이사자처럼(대표이사 이두희)과 '조인트벤처(이하 JV)를 통한 NFT 거래소 설립...
2022-06-0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기술보증기금, 제5기 청년기술평가체험단 모집…오는 16일까지
기술보증기금(기보, 이사장 김종호)은 제5기 청년기술평가체험단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체험단은 대학생 등 구직자들이 기보 직원과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현장을 방문해 기보의 기술평가 과정을 체험하고...
2022-06-0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DL건설, 울산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 6월 분양
DL건설은 이번달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의 공급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는 지하 3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68~114㎡, 총 607가구 규모로 조성된...
2022-06-07 화요일 | 김태윤 기자
금호석유화학그룹, 5년간 6조 투자...지속가능경영 체제 전환 가속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인 5년간 6조원 이상을 투자한다. 우선 금호석화는 ESG(환경·사회적책무·지배구조) 선도사업 체계 구축 등을 위해 2조7000억원을 투자한다. 친환...
2022-06-0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협 서포터즈 ‘어부바 프렌즈’ 10명 모집…유튜브 채널 운영 담당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오는 19일까지 2022년 신협 공식 서포터즈 ‘어부바 프렌즈’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어부바 프렌즈’는 신협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신협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022-06-0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2년만의 단체관광객… 롯데면세점, 말레이시아 관광객 150여 명 명동본점 방문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 명동본점에 말레이시아 관광객 150여명이 오늘 방문한다. 100여명 이상의 대규모 단체관광객이 방문한 것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이다. 롯데면세점은 오늘 말레이시아 인센티브 단체관...
2022-06-0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카카오뱅크, 세븐일레븐 브랜드저금통에 26만개 신청 몰렸다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선보인 브랜드저금통의 사전 신청 접수에 하루 평균 3만2000여명이 몰렸다.7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8일간 진행한 ‘저금통위드(with)세븐일레븐’의 사전 접수에는 ...
2022-06-0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카드, 쥬라기 월드 체크카드 출시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영화 쥬라기 월드 캐릭터를 카드 플레이트에 담았다. 신한카드는 유니버설 브랜드 디벨롭먼트(Universal Brand Development)와 함께 '신한카드 웨이(Way) 체크, 온(On) 체크(쥬라기 에디...
2022-06-0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SK에코플랜트, 포항·대전서 도시정비 연속 수주…최근 5년간 최고 수주액 달성
SK에코플랜트가 포항 ‘용흥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대전 ‘법동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동시에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각각 지난 4일과 5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통해 해당 사업의 시공...
2022-06-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라면세점 제주점, 2년만 첫 전세기 해외단체 관광객 170여명 방문
신라면세점 제주점에 전세기 해외단체 관광객 170여명이 방문했다. 전세기 단체 관광객은 코로나 이후 2년만이다. 신라면세점은 태국 전세기 단체관광객 170여명이 어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제주점에 방...
2022-06-0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황Q칼럼] 시이불견의 사계(四季) :: 베어마켓인가?!
'지금 증시는 무슨 계절인가?' 라는 뜬금없는 질문을 생각하며 사계를 떠올린다. 300년 전 만들어진 비발디의 '사계'는 바이올린 협주곡이지만, 요즘의 출퇴근길에 전파로 듣게 되는 곡은 소녀시대 태연의 '사계'이다...
2022-06-07 화요일 | 황인환 칼럼니스트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헬스케어 서비스는 건강관리 서비스로
최근 코로나19로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바디 프로필‘을 찍고 있는 사람들고 늘고 있으며 SNS에는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인증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만큼 건...
2022-06-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기자수첩] ‘목숨 건’ 이재용 부회장의 모래주머니는?
“목숨 걸고 하는 겁니다. 숫자는 모르겠고, 앞만 보고 가겠다.” 이재용 부회장이 지난달 이같이 언급했다. 평소 이 부회장의 언행을 고려하면 다소 공격적이고 거친 말투다. 세계 각국에선 반도체 패권 전쟁이 벌어...
2022-06-0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박기호의 스타트업] 스타트업,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
글로벌 거시경제 여건은 거의 퍼펙트 스톰에 가까울 정도로 전방위 위기가 덮쳐오고 있는 느낌이다. 미국 인플레이션에 따른 빅스텝 금리 인상, 확대되는 양적 긴축 경고, 장기화되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2022-06-07 화요일 | 박기호
이기승 보성그룹 회장, 에너지 디벨로퍼로 체질 개선 [대기업 반열 오른 건설사들 ③-끝]
최근 중견 건설사들이 자산총액이 5조가 넘어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속속 지정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된 8곳 중 절반이 건설과 부동산업에 속하는 기업이었다. 올해는 2곳이 대기업으...
2022-06-0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커뮤니티 시설·바이러스 차단…늘어난 재택 비중에 중요도↑ [건설부동산 코로나 비포&애프터 ②]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코로나19의 팬데믹이 마침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해제됐고,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도 하락되는 등, 이제 사회는 그간의 상처를 딛고 정상화를 향한 단계를 밟아...
2022-06-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인터뷰] 오태호 삼성자산운용 본부장 "축적된 OCIO 노하우 바탕 연금상품 차별화" [퇴직연금 열전 (1)]
자산운용사가 퇴직연금 성과를 좌우하는 상품 경쟁력을 두고 진검승부에 나서고 있다. 국내 6개 운용사 대상으로 연금 대표상품부터 운용 철학까지 현황과 계획을 들어본다. <편집자주>“삼성자산운용은 2019년...
2022-06-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소멸 위기 가속되는 지방광역시, 주택시장도 얼어붙었다
지방광역시의 인구감소가 가속화되며 ‘지방의 소멸’ 위기가 점차 대두되는 가운데,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 시장도 빠르게 식어가고 있다. 공급은 꾸준히 이뤄지며 주택보급률은 올라가는데 실수요층...
2022-06-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취임 1년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 “이제부터 반등 시작”
취임 1년을 넘긴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이 올해 본격적으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오프라인 매장을 리뉴얼하고 온라인 배송을 강화해 역성장 고리를 끊고 다시 상승 궤도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다.지난해 5월 취임한 이...
2022-06-0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고정완·박태규 팔도 대표, 비빔면 天下 이어간다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팔도비빔면!”매년 한국인들의 손을 바삐 움직이게 만드는 비빔면계의 절대 강자 팔도비빔면. 팔도비빔면은 1984년 출시 이후 국내 비빔면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
2022-06-0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 케어푸드로 키즈 시장 일 낸다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정성필)가 케어푸드로 재도약에 나선다. 식자재 유통 기업 CJ프레시웨이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식당 영업 시간 단축으로 인해 외식 시장 규모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2022-06-0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삼성 갤럭시, 한국폰 무덤 中·日서 대반전
‘한국폰의 무덤’이라 불리는 중국과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올해 점유율 회복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한때 반한 감정으로 점유율이 급격하게 하락했지만, 최근 현지...
2022-06-0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구자은, 전기차·전선 양손잡이 경영 ‘50조 그룹’ 도약
구자은 LS그룹 회장(사진)이 취임 당시부터 주창한 ‘양손잡이 경영’을 통해 50조 그룹 도약에 나선다. 양손잡이 경영이란 기존 산업인 전선과 함께 전기차 등 미래 먹거리를 동시에 육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EV 코...
2022-06-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박정호, ‘인사이드 아메리카’ 본격화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올해 1분기 반도체 산업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기라 불리던 2018년 1분기 매출도 뛰어넘었다.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액 12...
2022-06-0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서울 지역화폐, 10% 할인·캐시백 혜택 누린다
캐시백·할인 혜택과 소득공제 등이 제공되는 지역화페가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전국 지자체 229곳에서 지역화폐가 발행되며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상권 보호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를 ...
2022-06-0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디지털 전환에 저축은행 지역격차 심화되나
수도권과 지방 중소형 저축은행과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지방 경기가 침체되면서 서울·수도권 소재 저축은행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져 지방 저축은행의 경쟁력이 계속해서 약화되는 상황이다. 업계에...
2022-06-0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