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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제주점, 2년만 첫 전세기 해외단체 관광객 170여명 방문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7 08:14

무사증 재개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 제주지역 면세점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

신라면세점 제주점, 코로나 이후 2년 만에 첫 전세기 해외단체 관광객 방문./ 사진제공 = 신라면세점

신라면세점 제주점, 코로나 이후 2년 만에 첫 전세기 해외단체 관광객 방문./ 사진제공 = 신라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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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신라면세점 제주점에 전세기 해외단체 관광객 170여명이 방문했다. 전세기 단체 관광객은 코로나 이후 2년만이다.

신라면세점은 태국 전세기 단체관광객 170여명이 어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제주점에 방문해 면세쇼핑을 즐겼다고 7 밝혔다.

전세기 단체관광객 방문은 팬데믹 이후 처음이다. 제주관광공사와 제주도, 그리고 초록빛여행사가 적극 유치를 추진해 방한이 이뤄졌다.

외국인들이 동안 비자 없이 체류할 있는 무사증 제도가 이번 달부터 다시 시작되면서 이번 태국 단체관광객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2 만에 무사증 입국 제도를 이용해 제주도를 찾은 해외 단체여행객이다. 앞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들이 크게 늘어나 면세점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코로나19 이후 2 만에 해외 단체 관광객이 방문해 기쁘다면서 많은 해외관광객들이 제주도를 방한할 것을 대비해,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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