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술보증기금, 제5기 청년기술평가체험단 모집…오는 16일까지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7 08:50

기술보증기금 본사 외관. / 사진제공=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본사 외관. / 사진제공=기술보증기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기술보증기금(기보, 이사장 김종호)은 제5기 청년기술평가체험단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체험단은 대학생 등 구직자들이 기보 직원과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현장을 방문해 기보의 기술평가 과정을 체험하고 체험기를 작성해 구직 희망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작성된 체험기는 기보 공식 블로그 내 ‘체험단 전용 포스트’에 게재돼 우수 중소·벤처기업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보는 16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체험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 마이스터 고교생 등 만 18세부터 35세 이하의 청년이다. 지원자들이 제출한 지원서의 지원 동기, 활동 계획 등을 기준으로 서류 심사를 통해 체험단원 1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보는 많은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1~4기 체험단 수료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체험단 활동 기간은 내달 25일부터 9월 8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일 기보 이사는 “이번 체험단 행사는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좋은 일자리를 구직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보는 일자리 창출 등 청년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서민금융·정책총괄까지 거친 정통 경제관료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신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신 부위원장은 서민금융부터 금융산업 구조개선, 가계부채 관리, 금융시장 안정까지 금융정책 전반을 두루 경험한 정통 경제관료로, 금융소비자의 편의를 높이는 제도 개선과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정책 추진력에서 강점을 보여온 인물이다.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을 신임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지난해 10월 사무처장으로 승진한 지 1년 만에 차관급인 부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서민금융부터 금융정책 총괄까지 거친 정통 경제관료1970년 충남 금산 출신인 신 부위원장은 우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 2 정책금융·내부통제·사고 예방…KDB·IBK, 과제 ‘산적ʼ [포스트 2026 국감] 대규모 정책자금 공급에 나선 국책은행들이 자금 집행과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잇따라 지적받았다.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의 외형은 확대됐지만, 실제 사업을 선정하고 금융사고를 예방하는 과정에서는 기존 관리체계의 보완 필요성이 드러났다.한국산업은행(KDB)은 국민성장펀드 예비심사와 지역별 자금 배분, 상록수 관련 수탁업무가 쟁점이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내부통제 쇄신 이후에도 외부인 사기 사고가 발생했고 정직자 급여 지급까지 논란이 됐다. 오는 22일 종합감사를 앞두고 정책금융의 집행 공정성과 내부통제 범위를 둘러싼 주요 현안으로 남았다.펀드 심사·지역투자 과제산업은행이 사 3 지원 문턱·부실 우려…금융공기업, ‘정책 실효성ʼ 도마 [포스트 2026 국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대상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정책지원 실효성이 도마에 올랐다.캠코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기업회생 지원이 실제 정상화로 이어지는지, 주택금융공사는 정책상품이 주거 실수요를 충분히 반영하는지에 대한 점검을 받았다. 신용보증기금에는 재난 피해기업과 혁신기업이 지원제도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문턱에 가로막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세 기관 모두 심사·집행·사후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캠코, 기업 정상화 실효성 도마에캠코 국감에서는 기업구조조정 지원의 성과와 손실 분담 구조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이강일 더불어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