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2668억 원 규모 대만 도시철도 사업 수주
LS ELECTRIC(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이하 LS일렉트릭)은 대만에서 약 2668억 원 규모 도시철도 전력시스템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LS일렉트릭은 대만 카오슝시 도시철도국(KMRTB ; Kaohsiung City Ma...
2022-10-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연강재단 ‘제13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 개최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17일 서울 종로5가에 위치한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제13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극작가 겸 연출가 이홍도 씨(공연부문)와 작가 정희민 씨(미술부문)에게 상을 수여했...
2022-10-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美항암 바이오 기업 8천억 원에 인수..."글로벌 혁신 제약사 도약 가속화"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국내 기업 최초로FDA(미국식품의약국) 승인 신약을 보유한 미국 혁신 항암제 기업을 인수한다.LG화학은 미국 FDA 승인 신장암 치료제를 보유한 ‘아베오 파마슈티컬스(AVEO Pharmaceuticals...
2022-10-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솔제지, 키자니아와 손잡고 친환경 캠페인 진행
한솔제지(대표이사 한철규)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고래를 구해주세요’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키자니아 서울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의 눈높...
2022-10-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카드도 합류…카드사 자동차 할부금융 자산 10조 돌파
자동차 할부금융 시장에서 카드사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가운데 캐피탈사도 다시 반등세를 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현대캐피탈과의 경영체제 분리로 현대카드도 자동차 할부금융에 합류하면서 현대자...
2022-10-1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우리금융캐피탈
2022-10-1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뱅크, 예·적금 금리 1.2%p 인상…파킹통장 연 2.6%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는 지난 12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분을 반영해 예·적금 기본 금리를 최대 1.2%포인트(p)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변경된 예·적금 금리는 19일 신규 가입부터 적용된다.파킹통장인 ‘세이프...
2022-10-1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KT&G장학재단-KIST미래재단, 과학인재육성 위한 MOU 체결
KT&G장학재단이 KIST미래재단과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손잡았다.KT&G(대표 백복인)은 KT&G장학재단과 KIST미래재단이 장학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7일 이상학 KT&G ...
2022-10-1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라면·물류지주 흡수합병...㈜오뚜기, 기업지배구조 선진화 완료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지배구조 선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업의 투명성을 강화했다.㈜오뚜기는 2022년 10월 오뚜기라면지주㈜와 오뚜기물류서비스지주㈜를 ...
2022-10-1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GS건설, 국내 최초 ‘5중 바닥 구조’ 개발…"층간소음 획기적 저감"
GS건설이 아파트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5중 바닥 구조’를 개발했다. GS건설은 지난 1월 이미 층간소음 1등급 성적서를 받은 바닥구조를 개발한 바 있으며 5중 바닥구조는 이를 보강해...
2022-10-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코인원, 코드 쿤스트·비비 이어 김재우와 손잡다
국내 대표 전문 가상 자산 거래소 ‘코인원’(Coinone·대표 차명훈)이 코드 쿤스트와 비비에 이어 이번엔 개그맨 김재우와 손잡았다.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서다.코인원은 18일 신규...
2022-10-1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수신 급성장 비결은…“선제적 금리 인상 효과”
케이뱅크의 수신잔액이 3개월 만에 1조원 넘게 늘어나는 등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에 앞서 선제적으로 수신금리를 올린 결과 고객 자금 확보를 이끌어냈다는 분석이...
2022-10-1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이재승 삼성전자 사장, 사임 표명…"일신상의 사유"
삼성전자의 가전사업을 이끌어 온 이재승 생활사업부장(사장)이 18일 사의를 표명했다.삼성전자는 이날 "이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이 사장의 후임으로는 현재 대표이사이자 DX(디바이스...
2022-10-1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스트라드비젼, 구글 웨이모 출신 심지웅 CTO 영입
스트라드비젼은 구글 웨이모 출신 심지웅(Jack Sim, 사진) 엔지니어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한다고 18일 밝혔다.심 CTO는 연구개발 조직을 이끌며 AI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SVNet' 고도화에 힘 쓸 예정이...
2022-10-1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외부 인재 영입' 인사 기조 올해도 이어질까?
국내 주요 기업 정기 인사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재계 5위 롯데그룹도 지난달 인사 평가를 시작하며 임원 인사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대대적인 인적 쇄신으로 업계를 놀라게 한 롯데가 올해는 어떤 행보를 나타낼지...
2022-10-1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화정 아이파크 입주예정자 협의체, 주거지원안 최종 타결
주거지원안 문제로 파행을 겪던 화정 아이파크 입주예정자들과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협의가 극적으로 타결됐다. 화정 아이파크 입주예정자 협의체와 HDC현대산업개발은 송갑석(광주 서구갑), 조오섭(광주...
2022-10-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게임주 위메이드, 16%대 상승…엔씨소프트·컴투스 등 동반 강세
18일 위메이드(대표 장현국),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등 국내 게임주 주가가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간밤 뉴욕증시에서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주가가 20%가량 급등한 소식 등이 반영됐다.이날 코스닥시장에...
2022-10-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디야, 내달 아메리카노 사이즈↑…음료 가격 최대 700원↑
이디야커피가 11월 1일부터 아메리카노 양을 늘린다. 커피 외 음료 가격은 최대 700원 올린다.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가 내달 1일부터 아메리카노 레귤러(Regular)사이즈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18일 밝혔다. 대신 ...
2022-10-18 화요일 | 나선혜 기자
SRT 동탄역, 유관기관 합동 소방 훈련 전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17일 화성소방서 및 화성동탄경찰서와 함께 역사 내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능력과 진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방훈련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SRT 동탄역은 역사 지하주...
2022-10-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기아, 차세대 전기SUV 광주공장서 생산 검토
기아가 국내 전기차 생산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8일 기아 노조에 따르면 지난 13일 2022년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본교섭에서, 2025년까지 광주공장에 신형 전기차 생산을 배정하는 안을 논의하기로 합의...
2022-10-1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수협은행, 비연안 시·도에 몰려…“지역銀 역할 수행해야” [2022 금융권 국감]
어민의 어업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어촌의 자조와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수협중앙회의 수협은행이 바다가 없는 시·도에 절반 이상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1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성...
2022-10-1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신파이낸셜그룹, 이화여대 약학대학에 발전 기금 전달
대신파이낸셜그룹(회장 이어룡)이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은미) 약학대학에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대신파이낸셜그룹은 서울시 서대문구에 있는 이화여대 총장실에서 ‘이화 웨스트캠퍼스’ 건립에 쓰이는 발전 기금 ...
2022-10-1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사회] 현대커머셜
2022-10-1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코오롱글로벌,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스마트 건설기술 공모전’ 전개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스마트 건설 기술 발굴 및 스타트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17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상생협력을 위해...
2022-10-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연 6% 저축은행 정기예금 나왔다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이 오는 19일부터 회전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한다. 상상인저축은행(대표이사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이사 최진준)은 최대 6% 금리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회전정기예금은 비대면...
2022-10-1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