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용정보, ‘신용사회 지킴이’ 역할 톡톡 [채권추심사 타기팅 점검]
채권추심사의 2024년 사업 타기팅을 점검한다. 이들이 올해 어떤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어나갈 것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고려신용정보(대표이사 윤태훈...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MG신용정보, 채권 회수 업무에 역량 집중 [채권추심사 타기팅 점검 ]
채권추심사의 2024년 사업 타기팅을 점검한다. 이들이 올해 어떤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어나갈 것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LB인베스트먼트, 국내외 혁신 분야 '최대 2000억' 투자 [VC 타기팅 점검]
벤처캐피털(VC)의 2024년 사업 타기팅을 점검한다. 이들이 올해 어떤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어나갈 것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LB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국내 1호 VC' 아주IB투자, AI·바이오텍 투자 집중 [VC 타기팅 점검]
벤처캐피털(VC)의 2024년 사업 타기팅을 점검한다. 이들이 올해 어떤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어나갈 것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키움F&I, ‘외형·내실’ 두마리 토끼 잡는다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대신F&I, ‘본업’ 집중 수익 극대화 나서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우리금융F&I, 대한민국 NPL 투자 명가 도약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F&I, ‘저위험 고수익’ 2금융 투자 확대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유암코, 올해 NPL·CR 투자금 회수 집중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한국보험금융, 설계사 6000명·월초평균 30억 목표 [GA 2024 경영전략]
한국보험금융은 올해 설계사 6000명 확대, 월평균 생보 17억원, 손보 13억원을 합한 월초평균 3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업 활성화를 위해 수수료 규정 토합, 조직단계 유연화, 제반통계자료 산출 등을 위한...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굿리치, 올해 연평균 매출 전년 대비 12% 성장률 [GA 2024 경영전략]
굿리치는 올해 '연 평균 매출 성장률 2023년 대비 12% 성장률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사 역량 재편'을 경영 방침으로 세우고 4개 세부 경영 전략 방향을 확정했다.굿리...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가, 영등포시대 연 메가 2024년 ‘제2도약' 원년 [GA 2024 경영전략]
연합형 GA 메가는 올해 영등포 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하면 제2도약을 꾀하고 있다. 자회사GA 출범 확산 등으로 전통 GA로서 미래 경영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해야한다는 취지로 전략기획실, 마케팅실을 신설하는 조직...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디지털강화 통한 미래 GA시장 선도 [GA 2024 경영전략]
글로벌금융판매는 디지털강화를 통한 미래 GA시장 선도를 꾀하고 있다. 미래 신시장 대비 일환으로 작년 말 글로벌금융판매는 GA업계 최초로 보험 디지털 시스템을 통한 시장 확대를 위해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스카이블루에셋, 2분기 중 새 전산시스템 오픈 예정 [GA 2024 경영전략]
스카이블루에셋은 신포탈(전산시스템)을 올해 상반기 오픈할 예정이다. 신 시스템이 새로 오픈되면 기존에 안드로이드에만 가능했던 앱은 아이폰에서도 가능하게 된다. 작년에도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 작년 매출 16...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손보상품·생보 제3보험 매출 확장 추진 [GA 2024 경영전략]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생보상품뿐 아니라 손보상품은 물론, 생보업계가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인 제3보험 시장의 매출도 크게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작년 연말 삼성화재 임원 출신 손해보험 전문가 황승...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플러스, 영업조직 확대·전산 시스템 고도화 추진 [GA 2024 경영전략]
작년 신한금융플러스는 2022년 대비 큰 폭 성장을 이뤘다. 월납화보험료 기준 영업실적은 전년대비 25% 이상 증가했으며 영업조직은 전년대비 11% 증가했다. 작년 8월은 신한금융플러스 창립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토탈금융서비스 ‘Only One Top 압도적 1위' [GA 2024 경영전략]
인카금융서비스는 올해 ‘Only One Top, 압도적 1위’를 경영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GA업계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계적이고 통합된 내부통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교보생명 맹추격…생보 ‘빅4' 시대 열리나 [IFRS17 발 보험사 선두 경쟁 ④]
IFRS17 도입 이후 견고하던 생보 빅3, 손보 빅4에는 균열이 생기고 있다. 부동의 1위였던 삼성생명은 GA 중점 전략을 쓴 한화생명에 설계사 규모, 매출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교보생명을 추월...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완전 민영화 & 과점주주 체제 탈피 [금융지주 지배구조 분석 (5)]
주요 금융지주 지배구조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을 본격화하면서 이사회, 최고경영자(CEO) 선임, 경영승계절차 등 제도 전반에 대한 개편이 예고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4...
2024-04-0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코인원, '제로 트러스트' 키워드 보안 최우선 [2024 가상자산 거래소 봄맞이]
코인원(대표 차명훈)은 2024년 보안 키워드로 '제로 트러스트'를 선정했다. 코인원은 ‘화이트해커’ 출신 대표가 이끄는 가상자산 거래소로, '절대 믿지 않고 항상 검증한다'는 보안 모델 체계를 바탕으로 보안에 최...
2024-04-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코빗,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매출 다각화·만족도 제고 주력 [2024 가상자산 거래소 봄맞이]
올해 비트코인을 필두로 가상자산 시장이 활황을 보이는 가운데, 코빗(대표 오세진)은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빗은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 이어왔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통해 한때 시장점유율...
2024-04-01 월요일 | 전한신 기자
빗썸, 대고객 서비스·투자자 보호 강화로 가상자산 호황기 마중 [2024 가상자산 거래소 봄맞이]
빗썸(대표 이재원)은 모처럼 맞이한 암호화폐(가상자산) 호황기에 발맞춰 대(對)고객 서비스와 투자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투자자뿐만 아니라 신규고객의 유입을 유도해 안정적인 점유율을 확...
2024-04-01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업비트, ‘최초 시스템' 깃발 이용자보호 선봉 [2024 가상자산 거래소 봄맞이]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오는 7월 시행되는 ‘가상자산 이용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맞춰 이상거래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에 힘을 실었다.두나무는 국내 ...
2024-04-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가상자산 시장 봄바람 ‘후끈'…잇단 겹호재에 낙관론 확산 [2024 가상자산 거래소 봄맞이]
장기간의 ‘크립토 윈터’를 겪었던 암호화폐(가상자산) 시장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기점으로 봄바람이 불고 있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반감기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등이 겹호...
2024-04-01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소통리더' 임재택 대표, 한양증권 성장시대 이끌다 [금투업계 CEO열전 (16)]
금융시장이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녹록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
2024-04-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기덕 삼성증권 본부장 “IPO 기업과 윈윈 추구…IB-WM 협업 고도화” [IB 인사이드 (3)]
자본시장을 무대로 한 증권사의 IB(투자금융) 부문은 역동적이다. IB 조직에서 뛰고 있는 사람(人)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IB 하우스 안(in)에서 시시각각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딜(deal) 스토리도 살펴보고자 한다...
2024-04-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