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대방디엠시티 2차 오피스텔·상가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마곡지구 B7-1,2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상가인 대방디엠시티 2차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현재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21㎡A타입과 26㎡B타입, 35㎡C타입과 1,2층 상가를 살펴볼 수 있으...
2016-09-26 월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증권사 브랜드평판 9월 조사] 1위 NH투자, 2위 키움, 3위 미래에셋대우증권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9월 증권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 NH투자증권 2위 키움증권 3위 미래에셋대우증권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
2016-09-26 월요일 | 이창선기자 기자
실용신안과 특허등록의 차이를 알고 특허출원해야
살면서 필요에 의해서, 혹은 우연히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가 있다. 이 때 생각나는 것이 바로 특허등록이다. ‘특허’에 대해 알아보다보면 ‘실용신안’이라는 생소한 단어도 접하게 된다특허와 실용신안의...
2016-09-26 월요일 | 문수희 기자
회사도 웃고 대표이사도 웃는 비결, 직무발명 보상제도
직무발명 보상제도를 통해 회사는 가지급금을 처리하고 법인세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자본증자까지 가능하다. 직무발명 보상제도는 대표이사의 이익까지도 보장한다. 그러므로 임원 등이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2016-09-26 월요일 | 마혜경 기자
이서현·박성경·정유경·정지선 ‘패션 공격 경영’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국내 패션산업의 전반적 침체에도 기업 총수들은 공격 경영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조직 재편을 통한 몸집 줄이기에 나서는 동시에, 글로벌 진출을 통한 ‘신 시장’을 확보하는데 팔을 ...
2016-09-26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쇼퍼테인먼트’ 유통혁신 새바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앞으로 유통업의 경쟁자는 동종업체가 아니라 야구장과 놀이동산이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상품을 파는 것에서 더 나아가 즐거운 경험과 행복한 휴식까지 제공해야 비로...
2016-09-26 월요일 | 김은지 기자
‘4차 산업’ 투자의 고수 한자리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김진희 기자] 4차 산업이란 단어는 더 이상 우리에게 생소하지 않다. 이 4번째 새로운 물결이 기술과 산업 패러다임 전반에 넘실대고 있다. 이는 혁신기술의 연결과 융합에 기초한 새로운 차원...
2016-09-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 인터뷰] 모바일 네트워크 확장성 주목해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4차 산업에 대해 더 정확한 이해를 위해선 기존의 가치를 허물어 버린 모바일 디지털 네트워크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지난 21일 판교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 자리에...
2016-09-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핀테크지원센터 정유신 센터장 인터뷰] 다품종 대량생산 4차 산업의 핵심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4차 산업혁명으로 3차 산업혁명 서비스가 2차 산업혁명의 제조업처럼 계량화될 수 있을 것.”핀테크 센터 센터장이자 서강대 경영학부 정유신 교수는 4차 산업이 불러올 변화를 전반적...
2016-09-2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요즈마그룹 한국법인 이원재 법인장 인터뷰] 벤처기업에 트렌드 입혀 국제무대로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페이스북, 유튜브, 아이팟, 스카이프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경기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 ‘요즈마캠퍼스’에서 만난 이원재 요즈마그룹 한국법인장이 기자와의 첫 만남에서 건넨...
2016-09-26 월요일 | 김진희 기자
‘정권 시한부’ 낙하산 은행장 우려 증폭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정부 낙하산 인사가 국책과 민간을 가리지 않고 금융권 전체에 입김을 미치고 있다. 이 때문에 금융 경쟁력을 저하시킨다는 비판이 나온다. 박근혜 정부 4년간 금융권 낙하산 인사가 204...
2016-09-2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산은캐피탈 매각 안한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산은캐피탈 매각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2차례의 매각 불발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산은캐피탈 매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오히려 산은캐피탈 매각이 철회될 경우...
2016-09-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 가계대출 폭탄 속 수수료 증가 미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2일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우리나라 가계부채의 위험성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증가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폭발적인 가계부채의 증가 속...
2016-09-2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NH콕뱅크’ 출시 2개월 10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허식)이 7월 9일 출시한 ‘NH콕뱅크’가 2개월만에 가입고객 10만명을 돌파했다.‘내 손안의 신개념 뱅크’로 개발한 NH콕뱅크는 복잡한 기능을 줄이고 편의성을 ...
2016-09-2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증권가 국정감사에 ‘긴장 무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이번 주 20대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 증권가 역시 국회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반증인은 15명이 채택된 상태로 수감기관별로 오는 27일 금융위원회, 29일 금융감독원,...
2016-09-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현대증권, 고수익 중국펀드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올 초 미금리 인상 및 중국경기 경착륙 우려에 중국본토 및 홍콩증시는 급락한 이후 성장모멘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 하반기 선강퉁 실시 및 추가 통화 및 재정 부양책 기대감...
2016-09-26 월요일 | 김진희 기자
개인 공모형 부동산 펀드 증가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계속되는 저금리 상황에 부동산 펀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간 부동산펀드는 사모펀드 형태가 많아 기관투자자와 고액자산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자산운용사들이 공모펀드...
2016-09-26 월요일 | 김진희 기자
외국계 저축은행 엇갈린 영업 행보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자산 규모 상위 10개사 중 절반이 외국계 저축은행이 차지하면서 외국계 저축은행 영업행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외국계 저축은행 사이에서도 서로 반대되는 영업행보를 보이고 있어...
2016-09-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투, 하나멤버스 회원에 연 3% RP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기준금리 1.25%인 초저금리 시대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은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Brexit)가 확정된 이후 유럽의 자금들...
2016-09-26 월요일 | 김진희 기자
한화손보, 3대질환 보장기간 100세 건강보험
[한국금융신문]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기가입한 건강보험 상품의 3대 질환 보장 기간이 65세나 70·80세 이전에 끝나는 고객들이 보장 종료 시점부터 100세까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질병을 ...
2016-09-2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i30, 신형 해치백 중 최고 출력·토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해치백은 국내에서 가장 인기 없는 차종으로 꼽힌다. 고급형 세단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 특성상 뒷자석과 트렁크의 경계를 없앤 해치백은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거리가 먼 차종이다. 이...
2016-09-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말리부, 노사합의로 재시동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상반기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말리부가 지난 8월 판매 부진을 기록한 가운데 한국 GM의 ‘2016년 임단협’이 지난 9일 타결, 판매가 회복될지 주목된다.한국 GM은 지난 ...
2016-09-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재용의 삼성, 선택과 집중 승부수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등기이사 선임을 앞두고 선택과 집중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 등기이사로서 본격적인 책임경영에 나선 이 부회장은 지난 추석 연휴동안 인도를 방문해 모...
2016-09-26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중
[한국금융신문] 독일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통해 글로벌시장서 주목중국과 일본도 IT, 로봇기술로 제조 최강국 부흥 계획어느덧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디지털, 빅데이터, 인공지능, 산업용 로봇, 3차원(3D)...
2016-09-2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