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린 회장 후임 선출 스타트…민 vs 관 vs 정치권 물밑작업 '치열' [막 오른 신용정보협회장 선출]
신용정보협회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 선출 공고가 오늘(15일) 올라가며 본격적인 차기 회장 선출 절차가 개시됐다. 정권이 교체된 이후, 첫 협회장 선출인 만큼, 차기 신용정보협회장을 두고 민간 출신, 관 출신...
2025-1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나성린 신용정보협회장 임기만료 D-1…차기 회장 정치권 vs 관 vs 민 향방은 [금융권 인사 폭풍전야]
나성린 신용정보협회장 임기가 하루를 앞둔 가운데,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는 진행되지 않고 있다. 그동안 신용정보협회장은 업계 상황에 따라 관료 뿐 아니라 정치권까지 다양한 출신들이 회장으로 활동해온 만...
2025-09-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나성린 신용정보협회 회장] 초저출산시대의 한국경제와 해결방안
한국사회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초저출산시대를 맞이하고 있어 국가를 경영하는 사람들로서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렇지 않아도 문제해결이 쉽지 않은 초저출산현상이 또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
2024-04-29 월요일 | 편집국
나성린 신용정보협회장, 금융약자 보호와 시장원리의 조화
생활이 어려운 서민들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빚을 내는 경우가 있다. 이들이 직장을 잃게 되거나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 채무불이행자가 되게 된다.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도 사업자금 마련을 위해 빚을 지게 된다. 이...
2024-01-22 월요일 | 편집국
나성린 회장 “마이데이터 관리사 자격제도, 국가공인 시험 추진”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산업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요한 축으로 발전하면서 전문 인력 육성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개인신용정보의 수집과 처리 업무를 맡는 만큼, 마이데이터사 임직원의전문지식...
2023-10-3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나성린 신용정보협회장 “금융시장 하부인프라 신용정보업, 지나친 규제 완화해야”
나성린 신용정보협회장에게 지난 1년은 비원(悲願)의 시간이었다. 그간 다른 금융협회와 달리 감독규정이 제대로 정비돼 있지 않아 협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 지난 6월 금융위원회 주재로 열린 ‘금융데이터...
2023-10-3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나성린 신용정보협회 회장] 대한민국은 지속 가능한 선진국 인가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10대 경제권에 도달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과연 우리나라가 선진국인가 하는 것이다. 중국이 세계 2대 경제대국이고 중동국가들이...
2023-09-18 월요일 | 편집국
[나성린 신용정보협회 회장] 마이데이터사업 더욱 활성화하려면
마이데이터산업(본인신용정보관리업)이 출범한지도 벌써 2년이 되었지만 애초의 기대와 달리 아직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금융위의 허가를 받은 64개 금융마이데이터사들의 수익창출이 거의 전무한 것은 물...
2023-05-22 월요일 | 편집국
[나성린 신용정보협회 회장] 신용정보관련 산업의 발전 방향
신용정보관련 산업은 개인이나 기업의 ‘신용에 관한 정보’의 수집·관리·가공·유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하고 부실채권의 정리를 통해 금융기관의 자금배분과 사후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금융...
2023-02-13 월요일 | 편집국
나성린 회장의 도전은 현재진행형
“신용정보협회를 마지막 직장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 신용정보업이 국민에게 제대로 인식되고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 금융시장이 선진화되는데 일조할 것이다.”나성린 신용정보협회장의 도전은 현재진행...
2022-10-1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나성린 신용정보협회장 “정·관 네트워크 활용 협회 위상 높일 것”
나성린 전 국회의원이 제5대 신용정보협회장으로 선임됐다. 신용정보협회에서 국회의원 출신이 회장직을 맡은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협회의 주 업무가 정부당국과 시장을 상대로 업권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기...
2022-10-1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프로필] 나성린 신용정보협회 회장
제5대 신용정보협회장에 나성린 전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나성린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5년 9월 4일까지 3년이다. 나성린 대표는 2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신용정보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시 총...
2022-09-0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신용정보협회, 나성린 신임 회장 선임
나성린 전 국회의원이 제5대 신용정보협회장으로 선임됐다. 나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5년 9월 4일까지 3년이다.신용정보협회는 9월 2일 임시총회를 열고 나성린 전 국회의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2022-09-0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단독]차기 신용정보협회장, 나성린 전 국회의원 단독 후보 추천
차기 신용정보협회장 후보로 나성린 전 국회의원이 추천됐다. 단일 후보로 추천된 만큼 이변이 없는 한 다음 달 2일 총회를 거쳐 차기 협회장으로 선출될 전망이다. 신용정보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전날(30일) 협...
2022-08-3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