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수 하나금융연구소장 “생산적금융 강화, 과감한 RW 규제 완화 필요”
"금융업의 성장과 생산적 금융의 연결고리는 자산포트폴리오의 변환에 있습니다. 특히, 기업 여신이나 투자에 대한 위험가중치 규제는 과감한 완화가 필요합니다"정희수 하나금융연구소장이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
2025-11-24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 "연금 저율분리과세 한도 1200만원 10년전 기준, 현실과 맞지 않아"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이 현행 연금 저율분리과세 한도 1200만원은 10년전 기준으로 비현실적이라며 한도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13일 오전11시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
2023-02-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 "생보사 토탈 라이프케어 산업 도약 추진"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이 생명보험사가 토탈 라이프 케어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은 13일 오전11시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23년 생명보험...
2023-02-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고령화시대 요양·상조 진출, 연금보험 강화"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이 2023년 고령화시대 생보업계 요양·상조서비스 진출, 연금보험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2023년 신년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전망과 추진과제를...
2022-12-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디지털 헬스케어, 종합금융플랫폼 기반 마련”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이 생명보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와 종합금융플랫폼 기반 마련 등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희수 생보협회장은 13일 비대면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01-1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종합생활금융 플랫폼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이 생보사가 종합생활금융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희수 생보협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혁신 추진하겠다며 "종합생활금융...
2021-12-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협회장이 뛴다]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헬스케어 등 업계 미래성장동력 발굴 분주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이 헬스케어 서비스 등 업계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정희수 생보협회장은 작년 12월 취임 이후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
2021-05-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희수 생보협회장 "헬스케어로 신성장동력 확보해야"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은 보험산업이 올해 헬스케어를 비롯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공 보건의료데이터 이용 확대를 지원하고, 연금보험 확대와 선진 연금제도 도입을 추진...
2021-01-28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신년사] 정희수 생보협회장 "100세 시대 사회안전망으로서 역할 강화"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은 "소비자 관점에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국민의 노후안전망에 대한 세제혜택 확대를 위해 노력해 100세 시대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서 생명보험의 본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
2020-12-3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정희수 제35대 생보협회장 취임…"산업 지속성장 기반 마련”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신임 회장은 생명보험산업에 대한 고객신뢰 회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9일 밝혔다.정 회장은 이날 서울 충무로 협회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회무에 들어갔다. 정희수 회장의 임기는 202...
2020-12-09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제35대 생보협회장에 '3선 출신' 정희수 보험연수원장
차기 생명보험협회장에 3선 국회의원 출신 정희수 보험연수원장이 공식 선임됐다. 정치인 출신 생보협회장 선임은 1981년 장승태 협회장 이후 39년 만이다.생명보험협회는 4일 생명보험업계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
2020-12-04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차기 생보협회장에 정희수 보험연수원장 내정
정희수 보험연수원장이 차기 생명보험협회장 후보로 사실상 내정됐다.26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생보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2차 회추위를 서울 소공로 프라자호텔에서 열고 정희수 보험연수원장을 만장일...
2020-11-26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제17대 보험연수원장에 정희수 전 국회 기획재정위 상임위원장
보험연수원은 30일 오전 임시총회를 갖고 정희수 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원장(사진)을 제17대 연수원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12월 3일부터 3년 간이다. 보험연수원 측은 “정희수 신임 원장은 다년간의 ...
2018-11-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