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 MTS 개편… ‘고객 편의성 강화’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01 15:24

유상청약‧매도담보대출 등 신규 기능 추가
온라인 주식매매수수료 평생 우대 등 혜택도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사진=BNK투자증권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사진=BNK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김병영닫기김병영기사 모아보기 BNK투자증권 대표가 모바일 증권 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을 새롭게 개편했다. 고객 접근성과 거래 편의성을 기존보다 강화한 모습이다.

BNK투자증권은 이번 개편을 통해 유상청약과 매도담보대출,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Short Message Service), 잔고증명서비스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단기사채 투자 거래 프로세스(체계)도 간소화하고 지문이나 패턴을 이용한 간편 인증 로그인 시스템도 도입했다.

특히 고객 이용이 많은 메뉴를 위주로 화면 구성을 바꿨다. 나이 지긋한 시니어 고객을 위해서는 큰 글씨 메뉴를 추가해 이용 직관성도 높였다.

BNK투자증권(대표 김병영)이 1일 모바일 증권 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을 새롭게 개편했다./사진=BNK투자증권

BNK투자증권(대표 김병영)이 1일 모바일 증권 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을 새롭게 개편했다./사진=BNK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BNK투자증권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도 준비했다.

올해 연말까지 BNK투자증권 MTS와 부산은행(은행장 안감찬)‧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 모바일뱅킹으로 비대면 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에게 온라인 주식매매수수료를 평생 우대한다.

또한 다음 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MTS로 단기사채를 매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최대 38만원(매매 상품별 2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매달 추첨을 진행해 600만원(월별 20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MTS에 10회 이상 접속하는 고객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도 지급한다. 단, 1일 1회만 인정한다.

BNK투자증권 MTS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BNK투자증권’을 검색해 설치할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BNK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증권사 IB, 의무공개매수 득과 실 ‘물밑 셈법’ [다음 주자 ‘의무공개매수제’ (하)]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우선 입법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명시했다. 경영권 거래에서 일반주주도 프리미엄을 공유해야 한다는 총론은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공개매수 의무 범위 등에 대한 합의가 필요하다. 제도 도입 시 M&A 시장은 거래구조 자체가 바뀔 수 있다. 증권사 IB 부문이 어떻게 평가하고 대비하고 있는지 현장 목소리 중심으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의무공개매수제에 대한 시장 우려의 핵심은 자금부담 확대에 따른 거래 위축 가능성입니다. 공개매수 주관, 자금조달 자문 등 관련 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으나, 전체 시장 사이즈가 줄어들면 이 증가분 2 ‘1.7조 실탄’ KB증권…초대형 IB 넘어 IMA도 정조준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2)] 금융지주 산하의 은행계 증권사는 수익구조와 규제 환경에서 전업계 증권사와 차이가 있다. '머니 무브(money move)' 흐름에 따라 지주 내 비은행으로 역할이 강화되면서 은행계 증권사의 추격이 거세다. 국내 7대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NH, KB, 하나, 신한, 우리, BNK, iM)의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등을 중심으로 현황과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KB증권이 1조7000억원 규모 자본 확충을 통해 ‘자기자본 8조원대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초대형 IB를 넘어 IMA(종합투자계좌) 사업 진출 요건을 갖추면서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이 주도해온 대형 증권사 자본 경쟁에 본격 합류하는 3 원/달러 24시간 거래 체제로…증권사, ‘FICC의 시간’ 오다 [증권사 수익엔진 FICC (상)] 증권사의 수익엔진으로 FICC(채권·외환·상품, Fixed Income·Currencies·Commodities)가 부상하고 있다. 24시간 원·달러 거래 체제 도입과 외화채 발행 확대, 장외파생 거래 증가 등 자본시장 환경이 구조적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리, 외환 등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발행어음·IMA 운용까지 본격화되면서 FICC 역량이 증권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익 다변화를 꾀하는 대형 증권사들의 FICC 조직 현황과 경쟁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FICC(채권·외환·상품) 비즈니스가 단순 채권 트레이딩 영역을 넘어 금리·환율·크레딧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자본시장 핵심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