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도약 노리는 중형증권사 (4)] 하이투자증권 김경규, DGB 시너지로 성장보폭 확대
중형급 증권사 도약 행보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증자로 몸집을 키우고 리테일·IB 등 수익다각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기자본 1조원 안팎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10곳의 현황 및 향후계획을 들여다본다...
2021-02-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하이투자증권, 김경규 대표이사 재선임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연임이 확정됐다. 경영연속성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발판 마련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투자증권은 3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제33기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
2020-12-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연임 내정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사진)가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하이투자증권은 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경규 대표를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김경규 현 대표는 31년간 증권업계...
2020-12-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 DGB 계열사 입지 ‘탄탄’
김경규 대표가 이끄는 하이투자증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호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년 연속 두 자릿수 이상의 실적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DGB금융지주 내 이익 기여도 비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
2020-11-1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ECM 강화 결실…8년 만에 직상장 주관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의 주식자본시장(ECM) 부문 강화 전략이 빛을 발하고 있다. 그간 스팩(SPAC)이나 코넥스 상장 등 틈새시장을 공략했던 하이투자증권은 8년여 만에 직상장 주관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2020-09-1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 자기자본 1조 중대형사 눈앞
김경규 사장이 이끄는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그룹 편입 이후 첫 유상증자를 시행하면서 자기자본 1조원대를 바라보는 중대형 증권사로서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자기자본을 확대한 만큼 본격적인 성장 동력을 ...
2019-12-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하이투자증권, 창립 30주년…김경규 사장 “가장 신뢰받는 증권사 되자”
“DGB금융그룹과 함께 할 미래 30년은 우리가 회사의 주인으로서 생존을 넘어 성장을 이뤄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갖고 고객과 직원이 행복하고 가장 신뢰받는 증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합시다.”김경규 하이투자증권...
2019-10-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 취임 1년…거점 늘리고 DGB 시너지 속도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김 사장은 취임 이후 모회사 DGB금융지주와의 시너지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DGB대구은행과의 복합점포를 열어 원스톱 자산관리(WM) 서비스를 내세우는 한편 투...
2019-10-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IB 본부 손질…DGB 계열사 협업 준비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이 전격적인 투자은행(IB) 본부 확장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DGB금융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계열사 간 협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기반 마련의 일환이다.하이투자증권은 IB 사업본부 산하 주식...
2019-07-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 DGB 시너지 깜짝 실적 기대
김경규 대표이사(사진)가 이끄는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그룹과의 시너지를 내기위해 한발 더 나아간다. 올해 하반기 은행과 증권사가 결합된 복합점포를 늘리고 주식자본시장(ECM) 업무 강화를 위해 투자금융(IB) 사...
2019-07-0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 VIP 고객과 ‘골프 라운딩’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28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김경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하이투자증권 VIP고객 초청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김 사장을 비롯한 하이투자증권 임직원 9명...
2019-05-2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 여의도 출근길서 토마토 씨앗 나눠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이 새봄맞이 씨앗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하이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와 전국 영업점 인근 지역에서 ‘2019 DGB금융그룹 블루밍데이(Blooming-day) 씨앗 나눔 가두 캠페인’을 실시...
2019-04-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 대표 ‘업계 10위권’ 도약 꿈
“고객·임직원·주주 모두가 행복하고 임직원 간 격의 없이 소통하며 모든 면에서 투명한 회사를 만들어 본격적인 성장의 시대를 열어갑시다. 금융투자업계 톱(TOP)10 회사로 도약하겠습니다.” 금융투자업계 10위권...
2019-02-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경규號 하이투자증권, ‘수익성 개선’ 등 과제 산적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이 금융투자업계 10위권 내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내걸고 본격적인 사업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비경상적 손실 등으로 저하되었던 수익성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
2018-12-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경규 하이투자證 대표, 취임 후 첫 조직개편·임원인사 단행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조직개편과 임원인사에 나섰다. DGB금융그룹의 자회사로 새 출발을 알린 만큼 조직정비를 통해 DGB금융지주와의 시너지 전략을 극대화하고 본격적인 사업 역량 강화에 나...
2018-11-1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김경규 하이투증 대표 출범 기념 첫 사회공헌활동
DGB금융지주 품에 안긴 하이투자증권의 김경규 대표와 임직원들이 출범을 기념해 첫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하이투자증권은 6일 서울시 여의도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 대표를 비...
2018-11-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DGB금융 편입 하이투자증권 사명 그대로…김경규 대표 선임
DGB금융그룹의 자회사로 정식 편입된 하이투자증권이 기존 사명을 유지키로 했다.하이투자증권은 30일 오전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러한 의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다만 기존의 ‘HI투...
2018-10-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하이투자증권, 새 대표에 김경규 전 LIG 대표…30일 주총서 선임
DGB금융지주를 새 주인으로 맞는 하이투자증권이 새 대표에 김경규 전 LIG투자증권 대표를 내정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전날 오후 자회사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김 전 대표를 하이투자증권...
2018-10-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