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신용정보협회장 공모 오늘 마감…박재식·이해선·김병기 하마평
제5대 신용정보협회장 선임을 위한 공모가 22일 마감된다. 현재까지 한 명이 지원을 완료했으며 자천타천으로 하마평에 오른 인사는 3~4명에 이른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임기가 만료된 김근수 현 신용...
2022-08-2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하나카드, 사외이사 박재식·전선애 영입…여성 사외이사 2명 확대
하나카드(대표 권길주)가 경제·금융 전문가인 박재식 전 저축은행중앙회장과 전선애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대학원장 등을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특히 전선애 교수 영입과 함께 기존 송정희 STX장학재단 이사가 연임...
2022-03-1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년사]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가계부채 리스크 관리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저축은행업계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제도적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가계부채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관리...
2022-01-0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임기 한달…‘官 출신’ 이해선·정완규·홍영만 하마평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의 임기 만료가 한달 가까이 다가온 가운데 다수의 관(官) 출신 인사들이 차기 중앙회장에 도전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민(民) 출신 인사도 선거 출마가 유력해지면서 이번 차기 중앙회...
2021-12-0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임기 만료 앞두고 ESG·디지털전환 결실 맺나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인수합병(M&A) 규제 완화와 오픈뱅킹 구축, ESG경영위원회 신설 등의 성과를 거둔 가운데 임기 만료까지 약 3개월 앞두고 디지털 금융 기반 구축과 지속가능경영 활성화 방안 마련, 가계대...
2021-10-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협회장이 뛴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ESG경영 동참…‘ESG경영위원회’ 설치 추진
저축은행업계는 대표적인 서민금융 기관으로서 올해도 햇살론 등 정책 서민금융상품 공급을 중심으로 중저금리 자금공급을 통해 중소기업과 서민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환경...
2021-05-0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마이데이터·수수료 인하·빅테크…김주현·박재식·김근수 회장 업계 현안 대응 분주
마이데이터 본인가, 카드사 수수료 인하, 빅테크 경쟁 등 2금융권 업계 현안이 산적하면서 협회장들도 현안 대응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카드사 적격비용 산정을 위한 용역이...
2021-01-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디지털 금융기반 확충”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디지털 금융기반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4일 신년사에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이같이 밝혔다.박재식 회장은 "새해도 코로나19의 지속적 영향으로 경기회복...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저축은행 서민동반자 미래방향성 논의”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제1회 저축은행 서민금융포럼에서 서민동반자로서 저축은행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23일 은행회관 16층에서 열린 제1회 저축은행 서민금융포럼에서...
2020-07-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희망 캠페인 릴레이’ 동참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9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박재식 회장이 윤석헌 금감원장 지명을 받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
2020-07-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전 직원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 동참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가운데)이 2일 임직원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이 동참했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전 직원과 함께 '덕분에 챌...
2020-07-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혁신·포용금융 잰걸음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저축은행 업계 혁신 금융, 포용 금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축은행 디지털화 지원을 위해 SB톡톡 플러스를 고도화하고 포용 금융이 가능한 서비스와 상품도 개발하고 있다. 저축...
2020-06-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주현·박재식 회장, 업계 규제완화 성과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1년간 업계에 유리한 규제 완화를 이뤄냈다. 민간 출신에서 관 출신으로 바뀌면서 금융당국과 소통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다.금융권에 따르면, 카드, 캐피탈...
2020-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코로나19 저축은행 금융지원 현장방문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코로나19 저축은행 금융지원 현장방문을 진행했다.8일 저축은행중앙회는 박재식 회장이 NH저축은행 동대문지점을 방문해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ㆍ자영업자에게 지원하는 만기연장 및 이자...
2020-04-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IT 경쟁력·자체 영업력 강화”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저축은행의 IT 경쟁력과 자체 영업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식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인터넷전문은행 수준으로 디지털뱅킹을 고도화하여 더 많은 고객들이 더...
2020-01-02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연말 봉사활동 전개…박재식 회장 "사회공헌 앞장설 것"
저축은행중앙회가 추운 겨울 소외된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는 27일 서울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윤태)과 ‘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
2019-11-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업계와 양파 8톤 공동구매…박재식 회장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저축은행중앙회는 24일 저축은행 업계와 공동으로 8톤 규모의 양파를 구매해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파 공동구매는 뜻깊은 일을 하자는 업계 의견이 하나로 모인 데 따른 것이다.저축은행중앙회는 양파를 서울 마...
2019-07-2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혁신금융 수장이 뛴다-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디지털뱅킹 도입 박차
저축은행중앙회는 회원사들의 공동전산망의 한계를 극복하고 낡은 규제를 혁신하기 위해 뛰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오는 9월 저축은행 공동 풀뱅킹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기존 모바일 웹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앱...
2019-05-07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박재식 회장, 회원사·지역사회와 스킨십 행보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지난달 2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저축은행중앙회 임시총회에서 2차 투표 끝에 남영우 전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를 꺾고 선출됐다. 박 회장은 1차 투표에서 44표를 받았으나...
2019-02-1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예보료 인하 등 규제 완화 주력”
“저축은행 행장님들이 계신 자리에서 중앙회장이 되면 무얼 할건지에 대해서 장단기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 과제로는 단기적으로는 저축은행의 과도한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는 것입니다. 저금리 체계에서 ...
2019-02-1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취임 축하 난 판매 수익금·쌀 기부
저축은행중앙회는 제18대 박재식 신임 회장이 취임하면서 받은 축하 난을 판매한 수익금과 축하쌀을 중앙회 소재 지역 마포구 공덕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쌀은 지난 21일 취임한 ...
2019-01-3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윤석헌 원장-박재식 회장 '첫 만남'…간담회서 어떤 말 오갔나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오찬 간담회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박재식 회장은 이날 12시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신년 오찬 간담회를 ...
2019-01-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