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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연말 봉사활동 전개…박재식 회장 "사회공헌 앞장설 것"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7 10:57

저축은행중앙회 박재식 회장(좌측 다섯번째)과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김윤태 관장(좌측 여섯번째)과 중앙회 임직원들이 서울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도시락 배달 봉사 활동 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 박재식 회장(좌측 다섯번째)과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김윤태 관장(좌측 여섯번째)과 중앙회 임직원들이 서울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도시락 배달 봉사 활동 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저축은행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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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추운 겨울 소외된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닫기박재식기사 모아보기)는 27일 서울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윤태)과 ‘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후, 마포구 일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배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식 중앙회장을 비롯하여 중앙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중앙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매달 도시락 배달 및 장애인 식사 도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재식 중앙회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네고자 임직원과 함께 나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업계와 함께 지난 7월 약 8톤 규모의 양파를 구매해 기부한 바 있으며, 그동안 강원도 산불 성금 기탁, 1사1교 자매결연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했다. 오는 12월에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과 봉사활동 결연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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