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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전 직원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 동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02 14:05

김학수 금융결제원장·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 지명

사진=저축은행중앙회

사진=저축은행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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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박재식닫기박재식기사 모아보기 저축은행중앙회장(가운데)이 2일 임직원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이 동참했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전 직원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박재식 회장과 임직원이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25일 신용정보협회 김근수닫기김근수기사 모아보기 회장의 지목으로 이뤄졌다. 박재식 회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다음 참여자로 김학수 금융결제원장과 오화경닫기오화경기사 모아보기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 하기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4월 16일부터 시작된 응원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수어로 표현하여 릴레이 형식으로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재식 중앙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드리며, 저축은행업계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코로나 국면을 빨리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 뒤 “저축은행이 서민금융기관인 만큼 코로나로 인해 힘겨워 하는 자영업자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와 저축은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료진 및 생활취약계층에게 31억4000만원 마스크 및 방역물품을 지원하였으며,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소상공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신규대출, 만기연장, 원금상환유예 등 총 3471억원(6월26일 기준)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기도 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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