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 제2회 신격호샤롯데문학상 수상자 발표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이 14일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문학사랑을 기리는 의미에서 마련된 ‘제2회 신격호샤롯데문학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총 301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
2025-11-14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들과 선순환 네트워크 만든다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6일 서울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025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진행된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 네트워킹데이...
2025-11-07 금요일 | 박슬기 기자
日 오사카 경제대 학생들, 롯데 신격호 기념관 방문
일본 대학생들이 지난 4일 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을 배우고자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오사카경제대 백인수 교수와 재학생들이 함께했으며, 신격호 기념관과 서울스카이 전망대 등 신 창업...
2025-09-05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롯데칠성 주식 전량 매각 “상속세 마련”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최근 롯데지주와 롯데쇼핑 지분을 처분한 데 이어 롯데칠성음료 지분도 전량 매각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의...
2025-07-2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현장] ‘거기 가봤나?’ 롯데 신격호가 남긴 발자취…신영자·장혜선 모녀 함께하다
“거기 가봤나?” 롯데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이 생전에 자주 했던 말이다. 현장경영을 그 누구보다 중시했던 신 명예회장은 그룹 계열사 CEO들에게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고 책임져야 한다는 경영철학을 강...
2025-04-17 목요일 | 박슬기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신격호 명예회장 선영 찾아 참배
신동빈 롯데 회장은 지난 16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선영을 찾았다. 그동안 신 회장은 연초와 명절에 신 명예회장 선영을 찾아 부친의 뜻을 기리며 참배해 왔다.
2024-09-18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여성청〮소년에 1억8000만원 상당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전달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9~18세 전국의 여성청〮소년 3280명에게 1억8000만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을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성 청소년 자립지원관 13개소, 여성 청소년 중장기 쉼터 19개소, 여성 청소년 ...
2024-09-12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롯데장학관 ‘신격호 열린도서관’ 개관 참석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일 오후, 신격호 롯데장학관 1층에 문을 연 ‘신격호 열린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문을 연 ‘신격호 열린도서관’은 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사용할 수 있는 열린 도서관이...
2024-09-0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장혜선 이사장 “외조부 뜻 이어받아”…롯데장학재단, ‘리틀 신격호’ 발굴
장혜선 장학재단 이사장이 이끄는 롯데장학재단이 처음으로 롯데그룹 창업자인 신격호 명예회장의 이름을 딴 청년 기업가 대상을 제정했다. 신격호 창업주의 장손녀 장 이사장은 “외조부는 사업의 발전만을 진행하는...
2024-07-23 화요일 | 박슬기 기자
‘탄생 102주년’ 경계 없는 시장 개척자, 롯데 신격호
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탄생 102주년을 맞아 그의 기업가 정신을 연구한 자료가 발표됐다. 지난 11일 일본 ‘기업가 연구 포럼’ 주관으로 진행한 경영학 특별강좌에서는 ‘경계 없는 시장 개척자, 롯데 신격호’란 ...
2023-11-13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벤처스, 韓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신격호 창업주 글로벌 개척 정신 계승”
롯데벤처스는 일본 롯데그룹,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2023 L-CAMP JAPAN 1기’ 현지 프로그램을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도쿄에서 진행한다. 롯데벤처스는 ‘1...
2023-10-13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 신격호 창업주 탄신 100주년 맞아 도전정신 기려
고(故) 상전(象殿)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탄신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한다. 롯데그룹은 신격호 명예회장의 업적과 철학을 탄신 100주년을 맞아 재조명한다고 1일 밝혔다. 신격호 명예회장은 ...
2021-11-0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격호 창업정신 기린다' 롯데,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롯데그룹이 신격호 명예회장의 창업정신을 기리며 스타트업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지원·투자금과 실리콘밸리 방문 프로그램까지 스타트업 육성 시스템을 본격 확장할 계획이다. 롯데그룹은 롯데벤처스를 통해 스타...
2021-10-1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故 신격호 명예회장, 롯데장학재단·롯데복지재단 설립해 도움 손길 내밀어
롯데가 故 신경호 명예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 창업주 故 신격호 명예회장은 1983년 “자질은 우수하나 가난한 학생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베풀어...
2021-01-1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故신격호 롯데 창업주 1주기…신동빈 회장“아버지와 함께한 시간 자랑스럽다”
롯데가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1주기를 기리기 위해 온라인 중심으로 추모의 시간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신격호 명예회장 추모는 사회적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추모식 대신 온...
2021-01-1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日롯데 주총 완승 신동빈 “신격호 선대 회장 후계자로 의지 이을 것”
오늘(24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완승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인 고 신격호 회장의 의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주총에서 일본 롯데홀딩스는 다음 달 1일부로 신동빈...
2020-06-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故 신격호 명예회장이 롯데타워 만든 이유…롯데 '신격호의 도전과 꿈' 발간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50년 경영 인생을 담은 책이 이달 중순 발간된다. '신격호의 도전과 꿈-롯데월드와 타워'다.이 책은 신 명예회장이 "가족이 함께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공간...
2020-06-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격호 별세] 영정 모시는 신동주 전 부회장의 장남 신정열씨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장남 신정열씨가 22일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영정을 들고 영결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신격호 회장의 영결식은 이날 오전 7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8층 콘서트홀에...
2020-01-2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격호 별세] 롯데타워 영원히 떠난 창업주...신동빈 "그를 통해 길 찾겠다"(종합)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평생의 숙원인 롯데월드타워를 떠나 영면에 들었다.22일 오전 7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신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롯데그룹 임직원 100...
2020-01-2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격호 별세] 장지 울산 선영으로 향하는 운구차
22일 오전 8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출발한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운구차가 잠실 롯데월드몰 앞을 지나고 있다. 장지는 울산 울주군 선영이다.신 명예회장의 발인은 이날 오전 6시에 마쳤으며, 한 시간 뒤인 7시에는...
2020-01-2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격호 별세] "회장님 마지막 길 배웅"...임직원 1천여명 목례
22일 오전 8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앞에서 롯데그룹 임직원 1000여명이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운구행렬을 따라 목례로 화답하고 있다. 신 명예회장의 발인은 이날 오전 6시에 마쳤으며, 한 시간 뒤에는 잠실 롯...
2020-01-2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격호 별세] 신동빈 롯데 회장 "아버지는 정말로 멋진 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부친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다.22일 오전 7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콘서트장에서 열린 신격호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신동빈 회장은 유가족을 대표해...
2020-01-2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