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금융 수장이 뛴다-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해외시장 개척 적극 지원
여신금융협회가 최근 혁신금융 사업 발굴 및 신규 수익 창출원을 모색하는 회원사를 위한 교육에 앞장섰다. 또 여신금융연구소 통해 혁신금융 관련 해외사례 연구 등 해외시장 진출을 활발히 모색하고 벤처투자 활성...
2019-05-07 화요일 | 유선희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 빅데이터 시대의 금융혁신
이스라엘의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는 그의 저서 ‘호모 데우스’에서 데이터 중심 사회로의 진화가 미래에 ‘데이터교(敎)’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썼다. 미래에는 인간의 직관과 판단력보다 데이터 결과와 알고리즘...
2019-04-22 월요일 | 편집국
[신년사]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여전사 수익 감소, 비용지출 개선 방안 찾겠다"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은 2일 "카드수수료 개편에 따른 수익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마케팅 비용지출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장·단기 생존전략으로서 디지털 플랫폼 혁신, 비용...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4개 카드사 CEO "수수료 인하 여력 없어"
금융당국이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과 4개 카드사 CEO들이 만나 수수료 인하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카드사 CEO들은 여기서 수수료가 더 인하될 경우 내년 수...
2018-11-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카드사 CEO와 긴급회동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이 카드사 CEO와 긴급 회동을 갖고 카드사 현안을 논의했다. 수수료 인하, 의무수납제 폐지, 서울페이 등으로 카드업 전반 이슈를 재점검하기 위해서다.2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김덕수 회장은...
2018-07-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대화 나누는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왼쪽)과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서강대 경영학부 교수)이 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 시작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05-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발로 뛰는 리더십 각광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사진)은 ‘소탈한’ 성품으로 회원사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KB국민카드 대표이사를 지내 업계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어 ‘실무형’ 회장으로 꼽힌다. 그가 실무형 회장으로...
2018-05-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발로 뛴'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 제도개선 소기의 성과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이 올해 '발로 뛰며' 업계 제도 개선에서 소기의 성과를 냈다. 민간 출신에 대한 우려가 많았던 만큼 몸소 뛰며 업계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
2017-12-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2018년 여신금융산업 예측하며
한국은행이 지난 11월 기준 금리를 1.5%로 인상했다. 지속적인 수출증가 및 소비개선, 기업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2011년 6월 이후 6년 5개월만이다. OECD도 최근 우리나라의 2017년 경제성장률을 3.2%로 예...
2017-12-26 화요일 | 편집국
김덕수·이순우 회장 1년 업계 제도 개선 집중 성과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취임 1주년을 맞은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과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1년간 업계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다. 두 회장은 협회 최초 민간인 출신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
2017-07-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재단 기금 투명집행 노력할것”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은 “재단 기금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재단 출범을 시작으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카드업권이 국민들로...
2017-04-2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여전업과 소비자 동반성장 노력"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은 "2017년 여신금융업권과 소비자들의 동반성장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덕수 회장은 2017년 신년사에서 "2017년은 미국 금리인...
2016-12-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여신금융협회 김덕수 회장] “카드·캐피탈사 성장기반 마련할 것”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리스·할부·신기술금융업 4개 업권 이익과 소비자보호 모두를 대변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취임 6개월을 맞은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협회의 역할을 이렇게 말한다...
2016-12-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준법감시 조직 신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이 준법감시 조직을 신설, 협회 내 관련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김덕수 회장은 지난 7일 컴플라이언스 부서를 별도로 신설, 기존 겸임하던 감...
2016-11-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1사1교 강의 나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사진)이 1사1교 강의에 나섰다.여신금융협회는 지난 19일 경남 함양 안의중학교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고 전교생 65명을 대상으로 '합리적 소비와 신...
2016-10-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회장 "업계 지속성장 위한 기반 마련"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은 "업계가 지속성장할 수 있는 기반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은 지난 25일 영종도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
2016-09-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회장, 위기 타개책 마련해야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취임 한달을 맞은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앞에 벌어진 업계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렵다. 취임 시기에 업계를 옥죄는 일들이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어서다.카드업계는 비자(VISA)의 ‘갑...
2016-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사] 김덕수 제11대 여신금융협회장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 인사말친애하는 회원사와 협회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오늘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신 회원사 임직원 여러분과 따뜻하게 맞아 주신 협회 임직원 여러분께 ...
2016-06-1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조정자 역할 충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11대 여신금융협회장에 선임된 김덕수 회장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여신금융협회는 협회 정관에 따라 16일 오후 4시 임시총회를 개최해 김덕수 전 KB국민카드 대표이사를 제11대 회장으...
2016-06-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내정자 위기관리 탁월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덕수 제11대 여신금융협회장 내정자(사진)은 8일 "업계가 어려운 시기에 업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신금융업계에서는...
2016-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덕수 전 국민카드 사장, 여신금융협회장 내정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제11대 여신금융협회장 단독후보로 김덕수 전 KB국민카드 사장이 선정됐다.여신금융협회는 7일 오전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과반수 이상 득표를 얻은 김덕수 전 KB국민카드 대표이사...
2016-06-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