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재단 기금 투명집행 노력할것”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5 13:21 최종수정 : 2017-04-25 13:45

2분기 중 기부금단체 법인 지정

△(왼쪽부터)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 정무성 서울시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장),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장,  류찬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김용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 유구현 우리카드 대표이사, 정수진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여신금융협회

△(왼쪽부터)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 정무성 서울시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장),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장, 류찬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김용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 유구현 우리카드 대표이사, 정수진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여신금융협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덕수닫기김덕수기사 모아보기 여신금융협회장은 “재단 기금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재단 출범을 시작으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카드업권이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은 25일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출범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출범식에는 초대 이사장인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김용범닫기김용범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류찬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임영진닫기임영진기사 모아보기 신한카드 사장,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 등이 참석했다.

앞으로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신용회복위원회 카드회원 중 채무조정 성실 상환자에 대한 소액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취약계층 학자금 지원 및 사회적 기업 지원도 하반기에 진행할 계획이다.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 이용자 중 영세가맹점 대상 신용카드 사회공헌 우대금리 0.5%포인트를 적용해 서민금융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축사를 통해 “서민과 취약계층을 든든하게 지원하여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길 바란다”며 “재단활동을 통해 카드업권의 브랜드가치 제고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SBI저축은행, 부실 정리로 연체율 최저…한국투자저축은행 9% 육박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건전성] SBI저축은행이 채권 매각을 통한 연체 자산 정리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연체대출비율 최저를 기록다.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연체대출비율 8.57%를 기록하며 5개사 중 가장 높은 연체대출비율을 보였다. 다만 이는 1분기에 정점을 찍고 개선세 보이는 모습이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SBI저축은행(4.52%)으로, 가장 높은 곳은 한국투자저축은행(8.57%)로 나타났다.SBI저축은행에 이어 애큐온저축은행(4.84%), 웰컴저축은행(6.45%), OK저축은행(6.58%)이 뒤를 이었다. 고정이하여신비 2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투자 설명회 성료…영남권 NPL 투자 문턱 낮춰 MG신용정보가 부산에서 경·공매 부실채권(NPL) 투자설명회를 열고 영남권 개인·기관 투자자 100여 명을 끌어모았다. 수도권에 쏠려 있던 NPL 투자 정보를 지역으로 넓히기 위한 행보다.MG신용정보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2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지난 6월 서울에서 연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로, 개최 무대를 영남권으로 옮겨 지역 투자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꾸려졌다.투자설명회는 지난해 4회에 이어 올해 2회까지 통산 여섯 번째다. MG신용정보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계열 신용정보사로 채권추심과 신용조사, 부실채권 관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수도권 쏠린 정보 접근성 해소…영남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