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박인규 전 DGB대구은행장 3심 징역 1년 6개월"
DGB금융지주가 박인규 전 DGB대구은행장이 3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다고 공시했다.DGB금융지주는 18일 대법원(3심) 최종 판결선고에 따라 박인규 전 은행장 징역 1년 6개월, 상고 기각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9-10-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혐의...징역 1년 6월 실형 선고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게 징역 1년 6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부(손현찬 부장판사)는 21일 박 전 행장 등 전·현직 대구은행 임직원 등에 대한 선고공판...
2018-09-21 금요일 | 박경배 기자
박인규 전 DGB대구은행장 구속중 급여받아 논란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인규 전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이 구속된 이후에도 일정기간 동안 고액의 보수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구은행은 박...
2018-09-06 목요일 | 박경배 기자
검찰, 채용비리 혐의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 징역 5년 ·국민은행 전·현직 직원 징역 3~4년 구형
채용비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현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검찰의 징역 구형이 이어지고 있다.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은 징역 5년을 구형받았으며 똑같이 채용비리 혐의...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박인규 전 DGB금융 회장 구속..."증거인멸 우려"
박인규 전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이 불법 비자금 조성과 채용 비리 혐의로 구속됐다.1일 검찰에 따르면 대구지법은 지난 30일 박인규 전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
2018-05-0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검찰, 박인규 전 DGB금융 회장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불법 비자금 조성과 채용 비리 혐의를 받는 박인규 전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27일 검찰에 따르면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박승대)는 지난 26일 업무방해, 증거인멸교...
2018-04-27 금요일 | 구혜린 기자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 검찰 출석…"물의 일으켜 죄송"
DGB대구은행 불법 비자금 조성과 채용 비리 혐의를 받는 박인규 전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박 전 행장은 23일 오전 9시30분 대구지방검찰청에 출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
2018-04-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 23일 검찰 소환
대구은행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이 오는 23일 검찰에 소환된다.20일 검찰에 따르면 대구지검 특수부(박승대 부장검사)는 박 전 행장에게 23일 오전 9시 30분 출두하라고 통보...
2018-04-20 금요일 | 구혜린 기자
박인규 회장 "모든 책임 통감…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이 대구은행 행장직을 내려놓은 지 6일 만에 지주 회장직에서도 물러났다.DGB금융지주에 따르면 29일 오후 박 회장은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23일 주주총회에서 대구은행장 사임의사...
2018-03-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박인규 DGB금융 회장 사의 표명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이 회장직을 내려놓기로 했다.29일 DGB금융에 따르면 박인규 회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밝혔다. 오후 4시경 사내방송으로 공식적인 사의를 표명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행장을...
2018-03-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금융지주 슈퍼주총'…김정태 회장 3연임·박인규 행장 사퇴
금융지주 주주총회가 집중된 23일,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표대결'을 통해 3연임에 성공했다.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은 대구은행장에서 사퇴키로 했다.KB금융지주 주총에서는 '노조 추천 사외이사' 도입이 이...
2018-03-2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 대구은행장직 퇴진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이 행장직을 내려놨다.박 행장은 23일 오전 10시 열린 대구은행 정기 주주총회 자리에서 "대구은행 행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박 행장은 "최근 여러 사안으로 지역 사회...
2018-03-23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채용비리' 박인규 DGB금융 회장, "대구은행장은 관두겠다"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 행장이 지주 회장직은 유지하고 행장직은 내려놓겠다고 대구은행 노조에 전달했다. 대구은행 채용비리 관련 검찰 수사결과 추가 혐의가 대량 적발된 가운데 안팎으로 사퇴 압력...
2018-03-2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박인규 DGB금융 회장, 앞으로 사외이사 선임 관여 못한다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이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놨다. DGB금융은 앞으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현직 회장을 배제하기로 했다.21일 DGB금융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13일 열린 임시이...
2018-02-2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DGB금융지주 '박인규 리스크' 성장판 확대 최대 변수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사진)의 비은행 부문 몸집 불리기가 성공할 수 있을까. DGB금융지주는 지난해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대주주적격성심사를 남...
2018-02-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박인규 DGB금융 회장 퇴진 여론 고조
박 회장은 2014년 3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상품권 32억7000만원 어치를 구입한 뒤 다시 현금화하는 이른바 ‘카드깡’ 수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19일 처음 청구했던 박 회장 구속영...
2018-01-05 금요일 | 편집국
박인규 대구은행장 영장 신청...상품권깡 비자금 30억원 조성 혐의
대구지방경찰청이 업무상 업무상횡령·업무상배임·사문서위조·사문서행사 등 4가지 혐의로 박인규 대구은행장의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대구은행 간부 17명도 동일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017-12-2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대구은행 창립 50주년, 박인규 행장 "'딥체인지' 시대…혁신해야"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 29일 오전 칠성동 제2본점 강당에서 임직원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DGB대구은행은 지난 1967년 10월7일 국내 최초 지...
2017-09-29 금요일 | FN뉴스팀 기자
DGB금융 이사들 모였다…박인규 회장 사퇴설 부각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박민현 기자] DGB금융지주 이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사들이 민감한 시기에 모인 이유는 박인규 DGB금융지주회장 겸 대구은행장이 직무를 계속 수행할지 스스로 사퇴할 지에 대해 논의하기...
2017-09-08 금요일 | 신윤철 기자
경찰, 대구은행 박인규 행장 출국금지 조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박민현 기자] 박인규 DGB 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에게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대구지방경찰청은 5일 박인규 DGB 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대구은행 본...
2017-09-05 화요일 | 신윤철 기자
박인규 DGB금융 회장 자진사퇴설 일축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사진 가운데)이 대구은행의 비자금 조성의혹 관련 제기된 자진사퇴설을 일축했다.박인규 회장은 21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열린 을지연습 상황보고...
2017-08-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인규 DGB금융 회장 사퇴설 제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 겸 대구은행장(사진 가운데)의 사퇴설이 확대되고 있다.20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박인규 회장은 지난주 금융위원회 고위 관계자와 면담하고 자신의 거...
2017-08-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인규 대구은행장 "디지털 금융 마케팅 강화하자"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은 DGB대구은행은 지난 14일 오후 안동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임원 및 부점장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하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부...
2017-07-17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