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열 회장 검찰 고발에…호반건설 “고의 아닌 담당자 단순 실수”
호반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가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에 대해 대기업 지정자료를 허위로 제출했다고 검찰 고발 조치한 것과 관련 “고의가 아닌 담당자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다.18일 공정위에 따르면 김 회장은 ▲20...
2022-03-1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호반, 김선규 그룹회장 선임…김상열 회장은 서울미디어홀딩스 대표이사 맡아
호반그룹이 지난해 영입한 김선규 총괄회장을 그룹회장으로 선임해 전문경영인 체제를 공고히 한다. 김 회장은 올해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과 함께 대한전선, 미디어 등 M&A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를 진...
2021-12-1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베트남 최고영예 ‘우호훈장’ 수훈
호반그룹은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이 지난 18일 베트남 정부로부터 외국인 대상 최고 훈장인 우호훈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베트남 우호훈장은 베트남과의 우호관계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이나 단체에 베...
2021-1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전남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받아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이 전남대학교(‘이하 전남대)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남대는 5일 전남대 대학본부 2층 용봉홀에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하고,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에게 명예 경영...
2020-11-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 코로나19 극복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호반그룹은 김상열 회장이 코로나19 극복 및 조기종식을 위해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2020-06-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사진)이 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 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2020-04-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김상열 호반 회장, 호반건설 대표이사 물러나…전문 경영인 체제 강화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사진)이 지난달 호반건설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과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은 지난달 9일 호반건설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김 회장의 경우 호...
2020-01-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건설사 점검(上)] 김상열·최광호·박현일, 중견 건설사 CEO 선전
정부의 부동산 규제 기조와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건설업계의 어려움은 올해도 이어졌다. 이 가운데 건설사 수장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본지에서는 이에 대해...
2019-11-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 김상열 회장,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200억원 중기부 출연
호반그룹이 지난 6일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2019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200억원을 중소벤처기업부에 출연했다고 밝혔다.이번 출연으로 호반그룹은 총 400억원의 동반성...
2019-11-07 목요일 | 조은비 기자
김상열 호반 회장, 시공능력 Top10 진입…전국구 도약 발판되나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사진) 올해 첫 건설업계 시공능력평가 Top10에 진입했다. 최근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호반건설은 이번 Top10을 발판으로 전국구로 도약할지 관심사다.30일 국토교통부에...
2019-07-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전남대학교 디지털도서관 건립기금 5억 전달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이 전남대학교 디지털 도서관 건립을 위한 기금 5억원을 쾌척했다. 김상열 이사장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2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에게 디...
2019-07-23 화요일 | 조은비 기자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베트남 부총리 만나 상호협력 다짐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부엉 딘 후에(Vuong Dinh Hue) 베트남 부총리와 20일 오찬 회동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회동에는 부엉 딘 후에(Vuong Dinh Hue) 베트남 부총리, 응웬 부 뚜(Nguyen V...
2019-06-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청년주택 공급 선봉장 우뚝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사진)이 연이어 서울시 청년주택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해당 부분 선봉장으로 부상했다. 호반건설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1년여간 총 3곳의 청년주택 사업 프로젝트를 수주, 눈길을 끌고 있...
2019-06-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임직원들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은 임직원들과 릴레이 환경운동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
2019-05-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도시정비사업서 성공 행보 이어가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사진)이 지난해부터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도정 사업에서 높은 성과를 올린 호반건설이 올해 상반기가 지나기도 전에 2곳의 사업장 시공권을 확보...
2019-05-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창립 30년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그룹 재도약 행보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재도약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새 CI와 아파트 브랜드 리뉴얼을 포함해 종합 레저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호반그룹은 지난 13일 그룹 통합 CI와 주택...
2019-03-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종합 레저사업 확대 박차…서서울CC 인수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사진)이 종합 레저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서울 지역 컨트리클럽(이하 CC) 인수에 성공했다.호반건설은 20일 서서울CC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1993년 개장한 서서울CC는...
2019-02-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건설 2인 대표 체제 전환…김상열 회장 장남 김대헌 전무, 부사장 승진
호반건설이 2인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장남인 김대헌 호반건설 경영부문장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해 눈길을 끈다.호반그룹은 6일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호반건설은 송...
2018-12-0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종합레저·건설사 도약 잰걸음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사진)이 통합레저, 전국구 건설사 도약에 나섰다. 최근 리솜리조트 인수를 통해 레저사업 확장에 나서고, 호반건설산업의 시공능력이 약 100위 가량 오르는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 지난해...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건설 김상열회장, 대한극장 가문과 사돈 됐다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이 대한극장을 운영하는 세기상사 가문과 사돈이 됐다.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김 회장의 장녀 김윤혜 아브뉴프랑 마케팅실장과 고 국정본 세기상사 회장의 장남이 서울의 한 호텔에서...
2018-02-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대우건설 인수 자금력·경영 자신”
지난달 31일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반건설의 김상열 회장이 최근 대우건설 인수 자금력과 향후 경영에 대해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그는 약 1조5000억원으로 추정되는 인수 자금을 충분히 마련할 ...
2018-0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산은 업고 ‘글로벌 건설사’ 도약하나
대우건설 인수에 가까워진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이 산업은행의 지원에 힘입어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할지 주목된다.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반건설에 해외수주 지원을 약속했기 때...
2018-02-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 회장, 대우건설 품어 전국구 도약 시동 거나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이 대우건설까지 인수, 전국구 건설사 도약에 본격 시동을 걸지 주목된다. 26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이날 선정되는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난...
2018-01-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